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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천고마비(天高馬肥) 지절이라 하늘은 높고 말이 살찌는 그런 계절이요.
등화가친(燈火可親) 계절이라 그러잖아. 그래 자전거 타기 라이딩 하기가 참 좋은 계절이 왔다 이런 말씀이야.
이거 자전거 길에 나와 가지고 산책 나와서 오늘도 보니까 젊은이들이 씩씩하게 라이딩을 막 하고 달려서 가는 거야.
그런데 이렇게 좋은 세상 좋게 보면 한없이 좋은데 오직 나한테만 다 마귀 같은 존재로 보일 수가 있다.
이런 말씀이야. 악령이 말하자면 유혹하고 시험하고 함정 파고 덧놓고 왜 이런 생각을 하는가 하면은 아 지금 막 저 아래 잠실대교 거길 지나는데 길바닥에 시커먼 게 떨어졌어.
얼핏 보니까 핸드폰이 막 그거 내 그 펫 다이어 저 넓은 다이어를 그냥 밟고 가면 유리가 퍽써 깨질 판이라고 엎어져 있는데 그러니 그걸 보고서 다른 사람들은 자기와 상관없다고 본체 만체 하고 귀찮다고 가는데 거기 그냥 내비두면 누구한테 밟히든가 바퀴에 치이든가 할 것 같아서 일단은 자전거를 내가 세워놓고서 손을 잡아가지고 그걸 잡아서 보니까 아주 좋은 스마트폰이여.
그래 길가에 놔둬 말하자면 잡고 있다 이거 난감한 거 아니여 신고도 할 정도 나 그러면 산책길 못 가고 뭐 뭐 어디 신고해 봐 오라가라 하고 얼마나 골치 아파.
그런데 거기다 놓고 옆에다 그냥 떨어뜨려서 이렇게 엎어놓고 와서 길가로 갈 정도 아니고 올 정도 아니고 아 일단 내가 손을 잡았으니 또 나중에 뭔가를 책 잡힐 일이 있을 것 같고 그래도 때맞춰 나하고 똑같은 할아버지가 저쪽 길 건너로 옆으로 가는 거야.
할아버지 이거 여기 떨어져 나 스마트폰이 떨어져 있다고 내가 손짓을 하고 당신 것 아니여.
내 것도 아니라고 그러니깐 그 사람이 와가지고서 집어보고 하는것 내생각 옳다 됐다.
이제 자기가 여 말하자면 암사동 그 길 관리하는 관리사무소에 나더러 연락하라니하니 , 아니 내가 거기 왜 연락 거기까지 왜 가서 그 오라가라 하게 귀찮게 하느냐고 그 사람이 한참 서서 전화번호를 찾아가지고 전화를 하는 와중에 이제 그 잃어먹은 사람한테서 전화가 자기 전화로 오는 거야.
그래 받아쥐고서 아 내가 잊어 먹었다고 근데 세상이 너무 그렇게 이상한 세상이다 이런 말씀이야.
아 그러면 잊어 먹었으면은 아 그럼 거기 어디냐고 그래가지고서 이리 와야 되는데 나는 여기 천호동 다리 밑인데 이리 오시오 이런 식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것도 웃기는 거 아니야 그래 뭐 한(漢)나라 경제(景帝) 시절에 뭐 황금이 길바닥에 떨어졌어도 본체 만체 했다고 살기 좋은 세상이었다고 하는데[오능대도에 쌍명옥가라 [다섯능이 있는 길에서 쌍으로 옥피리를 울려된다 세상을 노래한다는 취지겠.지 만리장공에 일월이 명랑하다 푸르른 창공이 해 하고도 짝해보고 달하고도 짝해본다, 발모여 이기휘 윤승대길이라 케티엑스 첫기차가 출발하는데 승객으로 올라타길 허락 받앗으니 이보다 더좋은 것이 없고나= 화촉동방이 첫기차출발에 첫손님이아니던가 이런 취지다 승괘(升卦)초호가 이렇게 좋다는 거다 내홍(內訌)이 진것이 아물어 태괘(泰卦)로 돌아가니] 지금 세상이 꼭 그런 꼬라지인데 살기 좋은 세상이 아니라 잘못하면 까닥하면 허물 허물 덤테기 쓰는 세상이다 이거야.
그래서 내가 여기 앉아 가지고서 이야기거리 주제 삼으라고 아마 저런 것이 땅에 말하잠 길바닥에 자전거 길바닥에 떨어진 모양이라고 아 생각을 해봐 뭔가 남의 물건 손괴를 끼쳤다 하고 아 와서 흠탈 잡고 트집 잡으면 그냥 당하는 것 아닌가 아 그전에도 그래 이제 언제든 귀신놈들이 악령 마귀 놈들이 나를 시험한다고 견물생심(見物生心)으로 유혹 꼬드기고 아주 뭐 길가에 뭐 지갑 같은 거 떨어지는 거 몇 번 주었다가 내가 신고 그래 그게 웃기는 거라고 그 잊어먹은 사람들이 양심 발라서 그렇지 물에 빠진 놈 건져주면 내 보따리 찾아 내놓으라고 한다는 식으로 거기 내 돈 백만 원이 들었는데 없어졌다 이런 그냥 바가지 쓸 거 아니여 그러니까 이 세상이 얼마나 험악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 이거야.
한 번은 전철 역에서 막 이제 전철을 타려고 내려가는데 아 지갑이 떨어져 있는 거야.
그 지갑을 주어서 보니까 거기 그래도 마침 연락처 전화번호가 적혀 있어.
그래서 연락을 했더니까 그 사람이 저렇게 말하잠.
어 그게 몇 번이야 육호선인가 저 경복궁으로 가는 그 전철 거기 이제 탈려다가 자기 지갑이 예 없어진 줄 알고 전화를 걸음에 받고 어디 계시냐고 그래 나가 지금 그 사람도 그래 내 있는 대로 와야지 원리인데 자기 있는 곳으로 좀 와 달라는 거야.
여성인데 그래서 거기까지 가가지고서 전해줬다고 내가 전해주면서 그래도 그 여성이 양심 바른 여성이지 그거 열어보고 아 할아버지기 돈 백만 원 들었는데 없어졌는데요.
이러면 그냥 내가 바가지 쓴다 이거야. 그러니까 말하자면 물에 빠진 놈 건져주면 내 보따리 찾아내 하는 거와 똑같은 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뭔가 좋은 일 하고 싶어도 못하고 에라 모르겠다 나 못 봤다 하고 못 본 척하고 그냥 가는 것일 수도 있다.
여기 길 가는 산책길 다니는 자전거들이 그러다가 자기만 요령껏 요리조리 뭐 험한 거 모면하고 빠져나가기만 하면 된다.
미꾸리처럼 나만 안 건드리면 된다 이런 식이 되는 거예요.
그러다가 잘못하면 다른 사람 가다가 확 떼거리로 가다가 말하자면 그 엎어진 스마트폰 콱 자전거로 바퀴로 밟고 지나가면 유리가 벌써 깨질 얘기 아니여 생각을 해봐.
그러니까 그걸 치워서 이렇게 가에로 놔준 것 까지는 좋았는데 내가 손을 댔단 말이야.
그러니까 말하자면 잘못되면 덤테기 쓰기 쉽지 않아.
그래야 이 세상이 그런 세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 그리고 여.
그러면서 또 올라오니까 이제 또 이제 과자가 떨어져서 나 과자 같은 거엿어 관심 없다 이러고서 그냥 올라왔는데 그리고 길가에 그렇게 습득할 만한 물건들이 도로에 이따금씩 떨어졌다고 아 돈 떨어진 거는 이런 거 뭐 천상 주어가지고서 절간에다 갖다 내버려 두기도 하고 어 과자라도 사 먹기도 하고 그래 그랬는데 아 이것 그 그 물건 떨어진 거 그러니까 잘못하면 그 습득물 잘못 취급을 하면 그거 범죄인 취급을 받고 그러잖아.
그러니 그게 웃기는 거예요. 그럼 못 본 척하고 가는 게 제일 낫다고 그랬어.
내 생각엔 그렇지만 그 당정 또 양심상 그 길바닥에서 뚝 떨어져 있는 저렇게 쌩쌩거리고 지금 자전거를 지나가는데 까만 뭐 비닐봉지 같은 걸로 여기고 그냥그만 밟고 지나가면 퍽석 깨질 것 아니야 생각을 해봐.
그래서 나는 이 세상이 좋은 세상만 아니라고 그랬어.
전부 다 마귀로 보이고 악령으로 보이고 어떻게든지 저놈을 유혹을 해가지고 함정에 빠뜨려서 못 살게 굴까 어 유혹해 가지고 견물생심(見物生心)으로 유혹해 가지고 잘못하면 거기 꼬드기며 넘어가는 거거든.
한 번은 아마 오래전 이야기요. 뭐 몇십 년이 됐나 그래도 마누라가 밤에 오다가 지갑을 줏엇다는 거야 여보 큰일 날 일이야 그거 당장 갖다 내버리라고 어디 갔다가 저 멀리 우리 집에서 멀리 쓰레기통 있는데 갔다가 내버리라고 돈이 들었더라고.
몇 만 원이 그 돈이고 뭐고 그거 골치 아픈 거야.
일체 앞으로도 길바닥에 뭐 지갑 떨어지고 이런 거 있으면 손돼지 말라고 도둑놈이 훔치고서 돈만 싹 빼고 빈 지갑 버리기 뭐 해서 남 주어서 덤탱이 쓰라고 그거 몇만 원 말하잠 집어넣어 둔 것일 수도 있다.
생각을 해 봐. 거기가 말하자면 몇백만 원이 아니고 몇십만 원이 들은 거 알짜배기 지놈이 싹 딱아쓰고 조금은 거기다가 말하자 남 허물 쓰라고 집어넣은 것일 수도 있지 않느냐 이런 게 그래 못믿을 세상이라고 의심을 하기시작함 한정이 없는 거지 세상이 그 뭐 의인 물용하고 용인 물의라고 그렇게 세상이 의심스럼 많으면 사용하지 말고 일단 사용하는 것은 의심하지 말아야 된다.
사람도 그런 식이 되지만은 잘못하면 그렇게 말하잠.
돈 놓고 함정 놓고 가는데 미끼 떡밥에 걸리기 쉬운 게 이 세상 논리여.
아 사냥 논리가 다 그렇잖아. 사냥꾼이 사냥할 적에 낚시꾼이 낚시할 적에 미끼 떡밥 다 던지고 사냥꾼이 다 거기 길목에다가 돈 넣고 그러잖아.
그러니까 잘못하면 그만 누구든지 그렇게 코를 꿰이려면 그냥 당하게 되어 있다고
하마 아침에 나서는데 느상 까마귀가 짖지만은 까까악 하고 계속 짓어 내가 흉내를 내고 야 네가 까먹으면 나는 벽허(碧虛)려금오(麗金烏) 뭐 말하자면 태양에 산다는 삼족오(三足烏)다. 평창 정선 백오(白烏)다
나 이러고서 왔지만은 아 나왔지만 그런 식으로 계속 사람을 그렇게 말하자면 바보 취급 호갱 취급해 가지고 함정으로 몰아 넣으려고 그런다고 그래 이런저런 이야깃거리 만들라고 지금 그러는 거지 그래 이렇게 이야기를 해 보 거 이것도 이제 내가 다 이렇게 말해가지고 음성 녹음해 가지고 텍스트 만들어 가지고 또 이제 AI하고 대화거리가 생기지 않아 아 그래서 이렇게 이야기해 보는 것입니다.
하도 엉덩이도 아프고 그래서 여기도 프라나스 저 캐나다 국기에 나오는 그 나무 그늘 아래 다 오래된 묵은 벤치 아래 그것도 길바닥에 저기 오면서부터 하면 요소요소의 좋은 자리는 다 차지하고 여기 제일 끝마무리 찌꺼기 같은데 지금 앉아가지고 어 곰팡이가 쓸다시피 한 아주 오래된 벤치 썩어 문드러져 저 한쪽은 그런데 지금 앉아 가지고 이렇게 이야기를 펼쳐 이 말야 의자조차 벤치조차 나 같이 다 늙어 빠졌구나 내가 그러는 거야.
지금 이 이야기를 한번 펼쳐봤습니다. 그래 세상 살기 참 급급하고 어렵다.
쉽게 생각하면 한정 없이 쉽게 생각 되는데 그렇게 어렵게 풀리려고 하면 한정 없이 어렵게 풀려
에아이한테 모르는 걸 물어서 답변 얻으려 하면 요리조리 그렇게 말하잠.
간접 광고 선전 효과 자기네들 노리느라고 진짜로는 안 가르쳐 주고 이것 해라 저것 해라.
온갖 것을 다 동원해서 해라.
그리고 정작 중요한 팩트는 안 가르쳐 주고 이따위 짓들만 한다는 게 세상들이 다 그런 식으로 사람 골탕을 주려고 그래 애들 젊은 애들 잠깐 이면 스마트폰 같은 거 단 5분이면 될 걸 나는 2시간 3시간이라도 못하게 시리 그렇게 만든다 이거야 뭐 물어보고 하려고 그러면은 그런 세상이 된다 이거아 그 팩트 잠깐 가르쳐 주면 아주 손쉬운 건데도 그걸 모르니까 그렇게 허메이게 만드는 거여.
바보 취급하고 귀신이 네가 니깐 놈이야 뭐 역(易)을 보고 뭐 음양오행을 갖고 온갖 아는 척하고 세상을 비아냥거리며 개독 서구(西歐) 귀신들을 욕하지 만,
네 놈을 우리가 너 골탕 먹이려면 잠깐이면 골탕 먹인다 이런 식으로 사람을 갖고 농단을 부리는 거여.
정신 세계를 갖고 농단을 부리는데 그렇게 사람을 붙잡고 고달고 괴롭게 만든다.
이거여
내 모르는 걸 갖고 누가 만물 박사가 어디 있어 자기 주위 근방의 것만 조금 아는 척하는 거지 다 모르는 거예여.
세상은 다 몰라 말하자. 컴퓨터 어디 망가지면 당장 수리하러고 가야 될 것 아니야 못 고치는 거야.
모르기 때문에 자기가 조금 아는 한도 내에서 뭐든지 아는 체하는 거지.
그 외에는 다 까만 눈이여. 이 세상은 다 까만 눈이 다스리는 거야.
까만 눈이 말하자면. 너 이 자식 알아 막 뭐 안다고 까불지 껌쩍대지 한번 골탕 좀 먹어봐.
그거 내가 모르는 거 같은데 그런데 함정 그런 걸로 말아 막다른 골목 이런 길로 몰아 서서 말하잠 고달프게 하고 허우적거리게 하고 말야.
아주 길 가이드도 없는 산기슭에 집어넣고 헤매이게 하는 거 수뢰둔괘(水雷屯卦) 삼효동(三爻動)이 그렇잖아.
길가이드도 없는 산기슭에 가지 마라 방침 변경하거라.
거기서 가봤자 아무 것도 없다. 길가이드 허공중에 소리개도 없다 없고 점점 험한 곳으로 미궁으로 빠져들어가냐 그래 가면 조짐이 좋지 않으면 얼른 빠져서 뭐 사슴 사냥하지 말고 물고기 사냥이나 가거라 이러잖아.
그런 식하고 똑같은 거야.
지금 내가 이런 이야기하는 것이 아 그래 자기 모르는 걸 그런 식으로 말하잠.
함정을 파고 덫을 놓고 사람을 골탕을 주려 한다. 귀신 놈들이 마 마귀 놈들, 악령 놈들 잘났다 하는 귀신 놈들이 그렇게 돼 세상에 생겨 처먹었다.
이런 뜻이여. 세상에 전부 다 귀신 농단으로 어떨 때 돌아가는 것으로 보인다.
이거야 에헤 이번엔 또 이렇게 귀신까지 저 나무라는 이야기, 귀신 짓거리 하는 이야기까지까지 해 봤습니다.
여기까지 하고 또 다음에 이야기 펼쳐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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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다 미처 이야기를 다 못했는데 다른 이야기를 늘어놓는 바람에 요즘은 새로 나오는 스마트폰들은 기계들이 너무 좋아서 그런지 몰라도 그 핀이라 하는 걸로 꽉 채워놔서 어떻게 연락을 해 볼 도리가 없게 실이 그렇게 만들어 놨다고 그게 문제가 많은 거야.
그게 따지고 보면은 그 비상 연락망 식으로 어느 한 곳은 그렇게 무슨 가족 관계 같은 지인 전화 연락 번호 같은 것이 어디 한 군데 있어서 그 잊어 먹을 때를 대비해 가지고서 거기다 그렇게 연락을 해 가지고서 이 전화번호를 찾아가시오 이렇게 해 놓게끔 돼 있어야 된다 이런 뜻이야.
아 그렇게 핀으로 콱 채워놓으면 어디 연락할 수도 없고 천상 뭐 그 전화기는 내 전화가 기가 없으면 그 전화기는 어딜 써먹을 방법이 없는 거야 하다못해 전화도 못 써먹고 인터넷도 못 써먹고 뭐 개인 정보가 아무리 중요하다 하다 할는지 모르지만 그래서 그렇게 하는지 모르지만은 분명히 그 잊어먹으면은 그 잊어먹는 그 스마트폰이 다른 집안 식구들과 통화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이 전화번호는 안 나오더라도 이렇게 비상용으로 무슨 손으로 터치를 하면 거기하고 직접 이렇게 연결이 되면은 아 여기 이 전화번호하고 말하자면 관련 있는 분 아니냐고 그렇게 해서 통화를 하면 그렇다 그러면 여기 잃어 먹어 가지고 내가 아무 데 어디서 주어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할까요 이리 오시겠습니까 이런 식으로 대화가 되게끔 되어 있어야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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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가지 또 빠쳐 먹었는데 세상이 그렇게 마귀고 악령(惡靈)으로 보이는 것이 이것이 이 길가에 이거 뭐 그전엔 그렇게 이명박 시절부터 자전거길이 생겨나기 시작했는데 그전에는 그런 것이 없었는데 내가 여 어 도중에 중도 중도에 그렇게 자전거 타기 시작 타기 시작부터 그렇게 별나게 길을 관리한답고 온갖 중간중간에 말하자면은 그렇게 스피커 장치 마이크 장치를 해서 가면서 속도 제한하는 데 깜짝깜짝 놀라게 한단 말이야 그게 잘못된 것이거든 와 여기 저기 말하자면 하남 들어와 가지고 이 카드 심하게 내리막길에 있는데 거기 그렇게 설치하고 지나갈 때 마 소리를 크게 지르 오늘로 난 그래서 그 말하잠 뭐 요령껏 온다고 그러니까 역주행이나 마찬가지지 그렇게 길이 넓으니까 그렇게 그것도 되는 거야.
그쪽 편으로 들어서서 살그머니 오면 이제 나는 그 소리는 그놈의 스피커 하는 소리를 안 하잖아.
그런데 그놈이 꼭 내 갈 적만 내 다닐 적만 그 따위 수작 그래 나 거기 가게되면 그런 데 가게 되면 살살 가거든.
나 그 소리 기차 듣기 싫어 가지고 그런데도 그 따위 소리를 꽥 질러 나와 사람을 깜짝 놀라게 하고 그런단 말이에요.
오늘도 그렇게 살 며실 옆으로 이제 역주행해서 돌아오는데 아이 그 앞에 내 뒤에 따라오는 놈 두 놈이 그리 쌩쌩 지나가는데 아무 소리도 안 해.
저놈의 스피커가 나만 못살게 군다고 내가 그랬어.
아 다른 사람은 지나가면 가만히 있는데 왜 나한테만 그래 그러니까 저게 분명히 지금 고장이 났든지 민원이 들어가서 확성기 소리를 못하게 하든지 그럴 거라고 그런 생각도 든다.
이런 말씀이여 생각해봐. 누구든지 거기 지나 오는데 말야 깜짝깜짝 안 놀라겟어 ‘속도를 줄이시오.’
속도를줄이시오 소리몰란절에 해봐 질러봐. 어떤 놈이 좋아하겠어.
그러니까 너무 도로 갖고 먹고살려고 관리 그렇게 한다고 하는 것도 눈치껏 요령껏 라이딩 하는 데 말하자면 방해가 안 되도록 그렇게 해야 된다 말이여.
저런 데 어느 때는 다 멀찌감치서 그렇게 속도를 줄이시오.
속도를 줄이라고 볼륨 작은 소리로 그런단 말이야. 등을 깜박이게 해놓고 그럼 아마 멀찌감치서 알 수가 있잖아.
이건 턱 밑에 와가지고 스피커를 크게 만들라고 ‘속도를 줄여’ 이런 식으로 소리 꿱 지른단 말이야.
그러니 얼마나 사람이 놀라겠어 그게 문제가 많다 이런 말씀이여.
내가 이런 얘기 안 하고 싶어도 이렇게 여기다가 이렇게 해 가지고 다시 이제 에아이하고 대화를 할 할 것인데 이런 걸 누가 무슨 뭐 민원 관계로 집어넣고 이러면 또 그거 얼마나 귀찮아 어 말하자면 도리어 방해를 앞서도 내가 얘기했지만 어 공도로 다니면 어 위험하다고 정작 잘 다니는 걸 민원을 넣고 차를 좀 천천히 가게 해 주십시오.
하려면 오히려 길을 콱 막으려고 덤벼든다. 이거여 위험하다고 자전거 길을 못 가게 이런 식이 된다 이거여.
그러니까 민원도 넣을 수도 없고 눈치껏 요령껏 이 세상을 살아야 된다는 뜻이 나오잖아 그러니까 얼마나 더러운 세상이냐 이런 말씀이기도 하여 아 이렇게 이제 첨가 말을 한번 또 해보는 것입니다.
여기까지도 강론하고 또 다음에 강론을 해 볼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