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연천경찰서 전곡파출소 경찰,온열환자 발빠른 조치로 생명구해 칭송
백호현 기자 승인 2026.08.10 동두천 연천 신문
전곡 6리 이장, 신원파악후, 가족들에게 알려줘
[연천=백호현 대표기자][단독] “80대 온열환자를 경찰의 발빠른 긴급 조치로 생명을 구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주위부터 칭송을 받고있다.
10일 연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3시 34분쯤 신원미상의 남성이 112신고를해 전곡파 출소 한진섭 경위와 김대일 경위가 연천군 전곡읍 전곡6리 동원빌라 뒤편 골목길을 출동, 80대 중반의 노인이 쓰려져 피를 흘리고 온몸을 떨고있는 노인을 발견,119에신고, 구급차로 후송 안전하게 조치했다.는것.
이들 경찰은 온열환자인 노인의 신원을 알수가 없어 노인이 소지하고있던 휴대폰을 살펴본 결과 전곡6리 조모 이장에게 전화를 걸어 긴급상황을 알려주자 인근에 있던 조 모 이장이 현장을 달려와 신원을 쉽게 파악할수있었다.
김대일 경위는 ”말을 하지못하고 햇볕에 쓰러져있어 그늘로 옮긴후 대상자 의식을 확인, 말을하지 못하고 눈동자가 감기는등 의식이 희미한 노인을 인적사항을 확인하고 한진섭 경위가 소방 공동대응 요청으로119구급차를 출동, 병원으로 후송했다.
전곡6리 조강현 이장은 “열사병으로 길 바닥에 쓰려져있는 동네어르신 박모씨(86)를 순찰을 돌던 어르신을 발견,발빠른 조치로 생명을 구해드렸다.”면서“전곡파출소 경찰이 아니였다.”면“ 생명을 잃었을것이라며 이장으로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싶다.”고 말했다.
전곡파출소 한진섭 경위와 김대일 경위는 ” 경찰의 신분으로 당연히 할 일을 했을뿐이라.“면서” 건강이 돌아오셨다고 하니 다행이라.“고 말하면서 그때 긴박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온열환자였던 박 모씨 가족들은 "경찰의 발 빠른 조치로 인해 아버님을 살려주셨다면서 내일 병원에서 퇴원을 할것이라."고 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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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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