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에서 이사(연건동 298-3)를 와서 가까운 동숭교회에 나오게 되었어요! 서울서 학교를 졸업하고 유치원 선생님을 하다가 전주에 내려가 교회 사무원으로 일하고 다시 서울에 올라왔서 지금은 직장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동숭교회에 온지는 오래되지 않았지만 기쁨이 있어서 행복하고 좋구요! 앞으로 함께하는 신앙생활에서도 기쁨과 행복을 함께 나누었으면 해요! 저는 72년 12월 24일 생으로 72기수 입니다
P.S 아래 6699번(글제목 - 처음으로..., 글쓴이 - hagyuri)의 글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