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언: 지난주에 고린도전서 1장 1절부터 31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자랑하지 말라“에 대하여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다툼은 자기 육체나 다른 사람의 육체를 자랑하는데서 나옵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랑 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은혜, 십자가의 도, 선택하심 그리고 낳으신 하 나님의 생명으로 인하여 우리에게는 자랑할 이유가 없습니다.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말라고 하신 말씀은 진리입니다. 하나님 곧 지극히 높으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자랑할 게 어디에 있습니까? 자랑 하려면 누구를 자랑하라고 하십니까? 예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님을 자랑하라고 하십니다. 그 이유는 무 엇입니까? 오늘은 고린도전서 2장 1절부터 16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본성에 속한 자와 영에 속한 자 “에 대하여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1. 본성에 속한 자 a. 본성에 속한 자란 누구입니까? 본성에 속한 자를 영어론 natural man(네츄럴 맨)인데 그 뜻은 자연인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자연인이란 산 속에 들어가 사는 자연인을 의미하지 않고 태어난 그 상태로 살 아가는 자를 의미합니다. 다시 말하면 육체적으로 그리고 땅에 속한 자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b. 본성에 속한 자들은 하나님의 영의 것들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14절) 여기서 하나님의 영이란 영어론 the Spirit of God(더 스피릿 옵 갇)인데 여기서 정관 사 the 와 함께 Spirit에서 S가 대문자임을 볼 때 여기 하나님의 영은 성령 하나님을 가리키는데 바로 그분 성령 하나님의 것들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들입니다. c. 그렇다면 성령 하나님의 것들은 무엇입니까? 성령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이 성령 하나님의 것들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 중에 가장 중요한 일은 보여주는 일입니다. 따라서 성령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것들이 성령 하나님의 것들입니다. 이로 보면 성령 하나님께서 본성에 속한 자연인에게도 보여주시기는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d. 본성에 속한 자들이 성령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것들을 받아들이지 않는 그 까닭은 성령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것들이 자신에게 곧 본성에 속한 자에게 어리석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e. 그렇다면 그가 성령 하나님의 보여주시는 것들을 어리석은 것으로 여기는 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자신의 혼과 육체로 성령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것을 보기 때문에 성령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것도 어리석은 것으로 볼 수박에 없습니다. f. 성령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것을 그는 알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성령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입니다. g. 본성에 속한 자 곧 자연인은 성령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것들을 포함하여 거의 모든 것들을 자신의 육체를 따라 본다는 것을 여기서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하늘의 것을 땅의 시각으로 본다는 것이며 영원한 것을 일시적인 것으로 본다는 것입니다. 그는 땅에 속하여 땅의 것들로 모든 것을 평가하는 자입니다.
2. 영에 속한 자 a. 영에 속한 자란 누구입니까? 영에 속한 자란 영어론 spiritual man(스피리츄얼 맨)으로 영적인 자를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영적인 자는 무엇입니까? 12절을 보면 하나님으로 난 영(the spirit which is of God)은 성령님을 가리키는 게 아닌 것은 소문자 s로 표기하기 때문입니다. 이로 보면 하나님에게서 난 영인 것입니다. 여기서 영어를 직역하면 하나님에게 속한 자입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란 누구입니까? 하나님의 생명입니다. 하나님께서 낳으신 하나님의 생명이 속에 있는 자가 영에 속한 자입니다. b. 하나님으로 난 영 곧 생명은 우리가 값없이 주신 것들을 알게 합니다(12절) 하나님의 생명은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값없이 받은 것들을 알게 하고 성령 하나님께서 가르치는 말로 합니다(13절) 영적인 것은 영적인 것으로 비교하기에 사람의 지혜의 가르치는 말로 하지 않습니다. c. 영에 속한 사람은 모든 것을 판단하나 판단을 받지는 않습니다. 이는 무엇을 가리킵니까? 영에 속한 사람 속에 있는 생명은 아무런 판단을 받을 게 없는 하나님의 생명이기 때문입니다(15절) d. 영에 속한 자는 완전한 자라고 불리웁니다. 이 역시 하나님의 낳으신 생명을 가리킵니다. 우리 속의 생명은 하나님의 완전하심 같이 완전합니다(6절) e. 영에 속한 사람은 삶이 간단하고 단순합니다. 이는 2절에서 밝히 말하고 있습니다. ”내가 너희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 곧 십자가에 못 막히신 그분 외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결심하였음이라“
첫댓글 고린도전서 2장 1-16절 본성에 속한 자와 영에 속한 자 - https://youtube.com/watch?v=zaw4cEgHh6M&si=WsZ7pTD-eHhbOYbe
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