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그건 유대인들 보다도 더 심각한 오해이십니다.(3)
“유대인들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안식일을 철저하게 지키지만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저들과는 확연히 다른 사람들입니다. 예수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주일(일요일이 절대 아님)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주일(主日)은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심으로 승리하신 날입니다. 이를 기념하여 주일을
지키는 것은 당연하다 하겠습니다”
- 000 목사 -
작금의 기독교인들이 심각한 오해를 하고 있다니?
무엇을 오해한단 말일까? 그렇다! 안식일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라”(cf 출20:10)시는 말씀을 오해한
유대인들보다도 더 심각한 오해를 저지르고 있다는 얘기이다. 하늘에서의 영원한 생명을 약속(cf 요14:2)받았기에 더욱 그러하다.
구원을 약속받았을지라도 그에 합당한 행실(行實)이 뒤따르지 않는다면
하늘 문은 결코 열리지 않을 것이라고
주님께서는 경고(cf 마7:21-23)하시었다. 그렇다면 대체 무엇을 조심하란 말일까?
주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경고하심으로써. 그리스도인들이라면 반듯이 새겨들어야 할 말씀으로
성경에서 가장 중요하고도 가장 핵심적인 말씀을 하신 것이다.
즉,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721)는 것이다. 이 말씀은 주(主)를 믿지많는 일반평민들을 두고하는 말씀이 아니다.
모두가 다 주를 믿는 신앙인들을 가리키는 말씀이시다.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뜻”(마721)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무엇이 하나님의 “뜻”(마721)이란 말일까?
그리고 무엇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마7:21)일 것인가?
아래의 댓글에서 이를 확인하자!
- 김종성 -
첫댓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우리의 주(主)일 것이면 그 분들께서는 성경의 언제 어디에 서고, 천지창조의 의미(cf 출
20:11)라곤 조금도 스며 있지 않은 일요일이 “7일 일주일”제도의 운행 기준일이라고 말씀하신 적이 단 한번도
없으셨다. 정말 무식(無識)하지 않다면 다음을 주목(注目)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온 우주에 펼쳐있는 수많은 천체들 중에 오직 이 지구(地球)만을 취하사 천지창조를 이루시고,
그 과정에서 “7일 일주일”제도(cf 창1:1-31; 2:1-3; 출20:11)를 만드사 그 제도의 운행 기준일로 안식일을
제정, 이를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20:8)고 명령하셨다.
이어서 하나님께서는 이를 더욱 확실하게 할 요량(饒良)으로 구약성경의 무려 24군데에서나 안식일의
소유권을 주장하셨으며, 이에 예수께서도 신약 성경에서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마12:8; 막2:28; 눅6:5)
이라고 화답(和答)하시었다. 안식일이 주일(主日)이란 얘기이다.
당연히 예수님의 추종자들이나 제자들 그리고 사도들 모두가 안식일을 그 운행 기준일로 삼은 “7일 일주일”
제도의 수많은 기록들을 무려 60여회나 보여주고 있다.(cf 마12:8,
24:20, 28:1; 막6:2, 15:42, 16:1; 눅4:16, 6:6, 23:54, 56; 24:1; 요5:9, 9:14; 행1:12, 13:14, 27, 42, 44; 16:13;
17:2 ;18:4; 11) 여기 어디에 "일요일 시스템"이 끼어들 틈이 았겠는가 말이다. 없다! 철저하리 만치 없디.
없는 걸 있는 양 속이는 자가 바로 사탄 마귀이다. 그러므로 사탄은 전세계 모든 거민들을 속이기에 아주
탁월한 제도를 고안하였는데, 바로 "일요일 시스템"이다. 어기에 전세계의 수믾은 사람들이 그냥 빠져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사탄의 속임수에 그냥 속아 넘어간 절대 다수의 그리스도인들 또한 예외 사항을
둘 만큼의 관용을 베풀지 않았음에 유의 해야 한다.(cf 마7:23) 그 멸망은 결단코 피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cf 살전5:3)
사탄은 성경의 기록이 계시록으로 끝나자 마자인 서기 132-135년 사이 일요일로 자신의 앞잡이 노릇을
대신할 지원자를 물색하는데 성공(?)하게 된다 오늘날 "7일 일주일"제도(cf 출20:8; 11)의 원형이 안식일로
유지 된게 아니라 일요일로 변형이 되어온 계기가 되었다.
기독교 내에서의 명백한 "불법"(마7:23)이 그때로부터 시작되었다. 그 범인은 물론 사탄이지만 그 일에 앞장선
주모자는 카톨릭이었다. 그걸 지금의 절대 다수의 개신교계가 따라 쟁이 하고 있는 것이다. 멍청하게도
"불법"(마7:23)인줄 알만한 사람들이 말이다. 불법의 결말은 사망이다.(cf 겔22:26; 31; 마7:23; 살전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