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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과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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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목사님 그건 유대인들 보다 더 위험한 오해이십니다.(3)
돌고개 신사 추천 0 조회 21 26.07.21 15:41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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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8.19 03:45

    첫댓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우리의 주(主)일 것이면 그 분들께서는 성경의 언제 어디에 서고, 천지창조의 의미(cf 출
    20:11)라곤 조금도 스며 있지 않은 일요일이 “7일 일주일”제도의 운행 기준일이라고 말씀하신 적이 단 한번도
    없으셨다. 정말 무식(無識)하지 않다면 다음을 주목(注目)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온 우주에 펼쳐있는 수많은 천체들 중에 오직 이 지구(地球)만을 취하사 천지창조를 이루시고,
    그 과정에서 “7일 일주일”제도(cf 창1:1-31; 2:1-3; 출20:11)를 만드사 그 제도의 운행 기준일로 안식일을
    제정, 이를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20:8)고 명령하셨다.

    이어서 하나님께서는 이를 더욱 확실하게 할 요량(饒良)으로 구약성경의 무려 24군데에서나 안식일의
    소유권을 주장하셨으며, 이에 예수께서도 신약 성경에서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마12:8; 막2:28; 눅6:5)
    이라고 화답(和答)하시었다. 안식일이 주일(主日)이란 얘기이다.

    당연히 예수님의 추종자들이나 제자들 그리고 사도들 모두가 안식일을 그 운행 기준일로 삼은 “7일 일주일”
    제도의 수많은 기록들을 무려 60여회나 보여주고 있다.(cf 마12:8,

  • 작성자 26.08.19 03:46

    24:20, 28:1; 막6:2, 15:42, 16:1; 눅4:16, 6:6, 23:54, 56; 24:1; 요5:9, 9:14; 행1:12, 13:14, 27, 42, 44; 16:13;
    17:2 ;18:4; 11) 여기 어디에 "일요일 시스템"이 끼어들 틈이 았겠는가 말이다. 없다! 철저하리 만치 없디.

    없는 걸 있는 양 속이는 자가 바로 사탄 마귀이다. 그러므로 사탄은 전세계 모든 거민들을 속이기에 아주
    탁월한 제도를 고안하였는데, 바로 "일요일 시스템"이다. 어기에 전세계의 수믾은 사람들이 그냥 빠져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사탄의 속임수에 그냥 속아 넘어간 절대 다수의 그리스도인들 또한 예외 사항을
    둘 만큼의 관용을 베풀지 않았음에 유의 해야 한다.(cf 마7:23) 그 멸망은 결단코 피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cf 살전5:3)

    사탄은 성경의 기록이 계시록으로 끝나자 마자인 서기 132-135년 사이 일요일로 자신의 앞잡이 노릇을
    대신할 지원자를 물색하는데 성공(?)하게 된다 오늘날 "7일 일주일"제도(cf 출20:8; 11)의 원형이 안식일로
    유지 된게 아니라 일요일로 변형이 되어온 계기가 되었다.

  • 작성자 26.07.25 05:01

    기독교 내에서의 명백한 "불법"(마7:23)이 그때로부터 시작되었다. 그 범인은 물론 사탄이지만 그 일에 앞장선
    주모자는 카톨릭이었다. 그걸 지금의 절대 다수의 개신교계가 따라 쟁이 하고 있는 것이다. 멍청하게도
    "불법"(마7:23)인줄 알만한 사람들이 말이다. 불법의 결말은 사망이다.(cf 겔22:26; 31; 마7:23; 살전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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