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사장 왕원성 사장 (70세)
일제 강점기 시절, 중국에서 평택으로 넘어와 자리를 잡은 중식당. 100년이 넘도록 평택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유지될 수 있었던 비결은 한결같은 맛과 정성입니다. 증조 할아버지 때부터 2026년까지 무려 106년째 가업을 이어가고 있는 4대를 이은 중식당. 그 비결은 왕씨 집안에서 대대로 내려온 레시피. 특별한 반죽으로 튀겨낸 바삭한 탕수육과 즉석 짬뽕. 지난 1920년에 개업한 이 가게처럼 110년 전통의 5일장 유성시장 역시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https://youtu.be/dcgl_HQjUX0?si=qXsjF5ssRYF3H7S7
EBS 극한직업 백년식당 편
이 가게의 벽면에는 지난 1966년 3월 21일 박태원 경기도지사가 발행한 조리사 면허증(1931년생 2대 사장)이 걸려 있습니다. 4대째 사장으로 가업을 이어가고 있는 왕서준 사장(42세)은 힘든 가업이지만 선조들이 지켜온 맛과 가치를 지켜가고 있습니다. 평택 통복시장 개화식당 짜장면 한그릇에 5,000원이라는 가격은 그냥 값싸고 저렴한 고객 유인용 장치가 아닙니다. 지난 2025년 3월 1일 방영됐을 당시 기준 무려 105년 동안 영업하고 있는 평택 중국집 식당처럼 대전시민 유성구민 곁에서 110년 넘게 유지되고 있는 우리의 자랑 유성시장이 유성의 자랑이자 랜드마크로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대전시민 카페 회원입니다.
첫댓글 대전은 성심당 말고 죄다 버릴 생각인가
이 식당 가서
위생과 청결 따지는
유튜브 댓글 본적
있는데 참 어이없었다
재래시장 중식당을
마치 5성급 호텔
세스코 전담 식당 마냥
생각하는건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