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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1월 9일 출석부) 보통의 사람
김포인 추천 2 조회 447 25.01.08 23:33 댓글 7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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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1.09 12:59

    상류층 요석님 오셨네요?
    날씨가 많이 춥고 바람도 많이 붑니다.

    저 사진만 좀 괜찮고..
    다른 사진은 안 보시는 게 건강에 좋습니다.

    월팝에서 뵈어요.^^

  • 25.01.09 12:28

    김포인님은 인기 쨩~~ 이십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계시니 말입니다 ㅎㅎ

    중산층~~
    글쎄요 저도 예전에 뭣도 모르고 살았을때는
    자칭 중산층이라고 말하며 살았는데
    이젠 그렇게 말하기 부끄러운 내모습이 씁쓸합니다
    하지만 못난 자아가 자리하고 있는 이마음은 여전히 기가 죽어요~ㅎ
    올들어 제일 추운날이라 하는데
    포근하게 따사로운 햇살이 집안 가득히 넘치는 거실은 여전히 봄날이니 말입니다ㅎ

  • 작성자 25.01.09 13:02

    제가 부러운 건..
    확실한 취미 생활을 하시는 분인데..
    새힘님이 해당됩니다.

    찍으시는 대상을 빛나게 해 주시니 참 보람 있는 일을 하시고 계신 거죠.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도 그리 생각하고 있으리라 의심치 않네요.

  • 25.01.09 13:03

    한줄 한줄 정성이 가득한 글로
    늦은 시간이기는 하지만 하루를 보냅니다.

    그 해답이라 말 하기는 어렵지만
    남성 휴게실에 답 같지 않은 답을 하나 올렸습니다.

    이렇게 해서라도 카페의 절반에 해당하는
    남성 회원님들을 향한 삐끼 노릇이라 여겨 주십시오..

  • 작성자 25.01.09 13:11

    방금 글 읽었습니다.
    글을 참 잘 쓰시네요.

    저도 가끔 남성 휴게실에 들려 흔적 남기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시내시길 빌어 봅니다.

  • 25.01.09 13:23

    글 잘 읽었습니다
    김포인님 푸근한 인상이 참 편해보여서 좋으네예

    앞으로 살아갈 날이 점점 줄어드니
    무심한듯 주어진 하루 감사하며 살아갈려고 노력하네요
    감기는 멀리하시곤 밝고 씩씩하게 보냅시당

  • 작성자 25.01.09 15:11

    인상이 날카롭다는 말은 자주 듣는데..
    나이가 들어 가니 가끔은 푸근하단 말도 듣게 됩니다.

    남은 세월은 포근하게 지내겠습니다.

    둥근해님도 건강 유의 하시길 요.

  • 25.01.09 14:06

    조선300년전 중산층은
    살만한 세상처럼 보입니다

    유럽인들의 중산층은 부럽기까지 합니다

    한파로 추운 목요일
    삶의방 출석. 다녀갑니다 ♡♡

  • 25.01.09 14:06

    아주
    멋집니다

  • 작성자 25.01.09 15:12

    예~그 때는 그래도 운치나 낭만이 있었나 봅니다.
    문명이 발달하게 되면 빈,부의 격차가 심해 지니..
    소외감을 느끼는 계층이 늘어 나는 것 같네요.

    잘 지내시죠?

  • 25.01.09 14:27

    네 중산 층 애기 들어요.
    저는 마음이 중상층 속 에 있지요.
    물질적 가난 뱅이 신세요.
    그러지만,
    돈 꾸어 달려고 안고, 부채가 없어요.
    재산이 조금 있어요.

  • 작성자 25.01.09 15:14

    자연이다님이야 말로..
    중산층입니다.

    빚 없고..
    남에게 손 안 벌리고..
    확실한 경제 관념을 가지셨으니..

    추운 겨울 훈련 중인 아드님의 건강을 빕니다.

  • 25.01.09 15:16

    @김포인 네 아들천안에 있어요

  • 25.01.09 16:38

    저녁반 출첵합니다
    저도 잠이 안 왔는데 최근 카모마일차를 먹었더니 잠이
    잘 오더라구요.
    마음만 외줄타기
    중간자리에서 있네요
    새해도 건필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요

  • 작성자 25.01.09 19:12

    잠 못 자는 건 아마 제 성격 때문인데..
    좀 낙천적이면 좋겠는데 그게 마음처럼 쉽지 않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어..
    글씨 많이 쓰시기를 기원합니다.

  • 25.01.09 22:43

    중산층의 개념에 대해 심도 있고도 알기 쉽게 정리하신 글 잘 봤습니다.
    쓰신 대로, 중산층인가 아닌가를 판별하는 기준은 재력만은 아니어야 할 줄 압니다.
    마찬가지로 선진국인가 아닌가의 기준도, 경제력과 국방력 뿐 아니라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얼마나 잘 이뤄지는가의 여부, 문화적 수준 등을 복합적으로 생각해봐야 하겠지요.
    매달 좋은 글로 출석부 작성해주심에 감사하며 심야에 지각 출석합니다.

  • 작성자 25.01.10 11:07

    재력 만으로 중산층을 가름 한다면 문제가 있죠.

    결국 사람의 의식..사회를 바라 보는 시각이나 긍정적 사고 같은..
    그런 것들이 국가를 받치는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말만 앞세우는 것은 아무 도움이 안 되죠.
    달항아리님..반가워요.

  • 25.01.11 15:10

    심야에 지각 출석도 이쁘고만?
    울 정은양 목소리 들으면 힘이 퐁퐁.^^
    요렇게 아무때나 생존확인이 되니
    반갑고만?

  • 25.01.11 15:17

    @몽연1 우리 KNY양, 반갑고 또 반갑고만ㅎㅎ
    아오, 이쁜 사람아~~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이 겨울 잘 나시게~~ ^^

  • 25.01.11 15:08

    우왓...확 젊어지신 김포미남님을 뵙니다.

    우리나라에서 보면 전 극빈층이지만
    유럽에서 보면 중산층일듯 합니다. ㅎㅎ

    외국어도 쪼매 하고
    악기도 쪼매 하고
    다달이 나가는 후원도 쪼매하고
    수술이후 보는 눈이 달라져
    살아있는 모든 것들이 감사하고...

    버글거리는 시장 들러 길거리표 어묵하나에
    이런게 사는거지 하니...

    뭐...꽤 살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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