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다시 지나갈 수 없는 세상= 때론 내 삶의 끝자락에 다다랐을때,어떤일에 '참 잘했구나'하고 미소를 짓고,어떤일에 '그때 그렇게 했었더라면 좋았을 것을..이라는 후회를 하게 될까 하는상상을 해보곤 합니다.어찌 되었건 세상과 작별을 고할때후회와 미련이 남기보다는'그래도 내 인생은 좋았다'라고 생각할수 있는 삶이 되어야겠지요.삶에는 정답이 없다지만그래도 누군가 한 이야기가 가슴에 꼭 와 닿는 것은 나만의 일은 아니겠지요.만일 내가 베풀어야할 친절이 있다면,그것이 비록 지극히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내가 주어야할 좋은 것이 있다면지금 당장 그렇게 하리라.나는 알고 있기 때문이다.나는 이 세상을 두번 다시 지나갈수 없다는 것을... -좋은 글 중에서-
출처: 생각이 같은 사람들의 쉼터 원문보기 글쓴이: 젊게살자
첫댓글
첫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