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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요
문제는 이들이 한국 진보진영에 참여하여 특히나 한 조직에 침투해서 해당 조직의 헤게모니를 장악하고 주도권을 빼앗은 뒤 공개되지 않은 지도부(소위 '비선')를 통해 조종하는 행위 그러니까 신천지같이 소위 "도장깨기"에 에 능숙하다는 것이다. 노동운동가들의 정당으로 출발한 민주노동당이 종북성향을 띠게 된 것도 이들 때문이며, 통합진보당의 당권을 장악하고 비민주적인 당 운영으로 인해 나머지 국민참여당, 진보신당계, 인천연합 등 다른 계파가 진보정의당으로 분당한 것도 이들 때문이라고 한다.2012년 3월 21일 통합진보당 이정희 공동대표 측 선거본부에서 3월 17~18일 치뤄진 야권연대 서울 관악을 선거구 경선에 부정 개입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는데, 이것을 주도한 것이 경기동부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그들의 실체에 세인들이 주목하게 되었다. 관련글경기동부라고 부르는 명칭은 그들의 정식명칭은 아니며, 일종의 별칭같은 것이다. 그들의 행태는 마치 독재정권의 그것과 같은 승자독식 및 승리지상주의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이로 인해 가장 민주적이어야 할 진보정치가 비민주적인 수구세력과 닮아서는 안 된다는 명제를 어겼다는 비판을 받고있다.당연한 것이지만, 극좌 정치단체인 다함께(노동자 연대)에서도 까이고(#) 여타 운동권에서도 신나게 까이는 조직이다[6]. 무엇보다 민주주의나 평등, 사회주의를 위해 투쟁하는것이 아니라 이미 한물간 주체사상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는 점과, 결국 과정에 문제가 있으면 어떠냐 정권만 교체하면 그만이지라는 태도가 큰 비판을 받을 만한 떡밥으로 작용하고 있는 셈이다. 거기에다가 2010년대 경기동부 계열의 학생회가 한대련의 주류계파로 부상하면서 한대련과 학생이 소통이 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과 함께 한대련이 2011년 반값등록금을 이슈화하며 호응을 얻었는데도 2012년 한대련이 수권한 학생회 수가 감소한 것도 학내 소통이 잘 안 되었다는 지적이 있다.링크 1과 링크 2에 들어가 보면 경기동부연합이라는 조직에 대해 정리된 글이 있다.그리고 민혁당 사건 관련자들의 말에 따르면 경기동부연합은 단순한 껍데기일 뿐이고, 속을 장악하고 있는 건 당시 민혁당 사건에서 살아남았던 잔존세력이 대다수라고 한다(#).그리고 북한에 민주노동당 당원명부를 넘겨주었다는 일심회에 참가한 조직원 다수가 경기동부연합 소속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뭐, 비례대표 부정경선건 때문에 역으로 고사당하게 생겼지만
통합진보당 해산 이후에는 각 지역 진보연대, 청년회, 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등의 조직에서 활동하고 있다.
2016년에 총선을 앞두고 창당한 민중연합당에 김재연, 김선동 전 의원을 비롯해 일부 경기동부, 광주전남연합 출신 인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그러나 20대 총선에서 비례대표 득표율 0.61%로 자신을 배척하는 정당인 정의당에게 앞도적으로 밀리는 건
물론 녹색당에 조차 뒤지는것으로 나오며 영향력의 감소를 확인하였다. 물론 노동당에 비하면 더 많이 득표한
편이지만 노동당은 조직의 상당수가 정의당으로 이탈한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빈껍데기나 마찬가지이니
지역구에서 당선자는 못냈지만 비례대표에서는 당선자를 냈으며, 울산연합은 색체를 완화하는 과정을 거치고
정의당, 노동당과의 연대로 지역구 의원 2명을 배출했는데 경동연합은 구미갑 선거구에서 38%의 득표를
확보한 후보 정도나 있는게 고작이며 이것도 일대일구도로 인한 어부지리라는 게 대체적인 평가다.
통합진보당 해체 이후로는 NL 성향이 다소 감소하기는 하였다. 이는 이석기와 같은 강성 인사들이 감옥에 간
영향도 있지만 당선을 위해서 과도한 NL성을 줄일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2.경기동부연합이 배후라고 의심되는 사건들
민주노동당 시절 북핵 옹호 발언(진보정당들은 원래 기본적으로 반핵입장이다.), 2007 대선에서 본래
심상정과 노회찬이 대선후보로써의 지지율이 높았으나 이 둘이 분열한 틈을 타 권영길 후보를 대선후보를
내세웠고 거기에 선거운동만 잘했어도 상당한 득표율을 올릴 수 있었던 것을 뜬금없이
(참고로 권영길 의원도 동의하지 않았다.) "코리아 연방"이라는 주요공약으로 내세워 참패했다던 2006년
지방선거의 10.2%는 물론이고 2002년 대선 때의 3.9%에도 못미치는 3.0%의 득표율을 얻었다.
이 때문에 심상정 의원이 주도하는 비상대책위원회가 구성했으나 비상대책위원회가 일심회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당원을 징계하려 하자 이를 부결시켜 이에 열받은 PD계가 대거 진보신당으로 탈당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는 5년 뒤에 통합진보당-진보정의당의 분당으로 반복되었다.
이숙정 전 성남시의원 행패사건 당시 여론의 비난이 엄청나게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노동당
내부에서 징계가 매우 늦어졌던 사례가 있었는데 이때도 이숙정 전 의원의 배후에 경기동부연합이
있어 징계를 추진하려던 당내 여론을 막아주고 있었다.
(그 덕분에 민주노동당은 여론으로부터 제대로 어그로를 끄는 바람에 욕만 더 먹었다.)
심상정, 노회찬 등이 중심인 PD파 계열이 민주노동당을 탈당하고 진보신당을 만들게 된 게 이들
경기동부연합의 등쌀에 이겨내지를 못하고 결국 분당사태로 이뤄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그리고 통합진보당이 창당될 때 진보신당 독자파가 합당을 거부하고 잔류하게 된 이유도 경기동부
때문이다. 정확히는 경기동부를 중심으로 한 당권파의 패권주의에 대한 문제의식, 자유주의 세력
(국민참여당)과의 연립정부 노선에 대한 이견 등으로 인한 것이다.
통합진보당에서 서기호 판사를 영입하고 비례대표로 당선권에 두려고 방침을 정하자 이를 좌절시키고
당선권에서 먼 14번에 배치시키고 비례대표 당선권에는 모두 자신들 세력하의 인물들로 채워버렸다.
이 사건은 오히려 이정희 공동대표가 다른 공동대표들과 상의없이 영입했다가 서기호 판사만 새된
경우이다. 서기호 판사를 영입하려고 한 자리는 원래 촛불시위를 이끌던 박원석
(전 참여연대 사무처장)씨가 유력했던 상황이었다.
(이건 시민단체 쪽 영입을 맡은 심상정 공동대표가 밀고 있었음)
비례대표 당선권까진 당권파가 차지한 것은 맞는다. 이는 당원들의 직선투표의 결과다.
쪽수가 많으니까...
(물론 현장 투표에서...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래도 비례부정선거 문제로 인해 경기동부 측
인사가 제명되면서 서기호 판사가 당선되었으니 불행인지 다행(?)인지...
유시민 공동대표가 통합초기 당무를 거부하는 사태가 있었는데 이때도 통합경선을 준비하던 시기에
이들이 개입하여 여론조작 및 경선개입을 하는 걸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정확히는 당내경선 룰이
비당권파에 너무 불리하다거나 불공정한 당 선관위 운영 때문이었다. (여론조작과는 다르다.) 결과는
유시민의 판정승으로 보이지만, 실상은 그리 달라진 것이 없다는 평도 만만치 않다.
실제로 2012년 총선의 비례대표나 지역구 선출 과정을 보면 판정승이라고 보기는 애매하다.
경기동부의 핵심인 성남시 중원구 전략공천에 성추행 전력이 있는 윤원석 후보
(경기동부연합의 기관지격인 민중의소리 대표. 이석기도 민중의소리 이사 출신이다.)를 후보검증 당시
아무 문제가 없다고 통과시켰으며, 여론의 비난에도 꿈쩍않다가 윤원석을 사퇴시키고 옆 동네인
수정구에서 출마준비 중이던 김미희를 내세웠다. 그리고 김미희가 당선되고 국회의원이 되자
경기동부의 개입을 입증하면서 중원구민들의 분노를 사는 중이다.
그리고 나중에 정당 해산으로 실업자가 되고 말지만..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공천 과정에서 부정선거가 있었음을 국민참여당 출신
당원들이 문제제기를 하였다. 비례대표 공천을 위한 경선 중에 온라인 투표 소스코드 유출, 경선투표
참가신청 명부와 경선현장에 비치된 경선투표 참가자 명부가 다른 점에 투표결과조작, 부정선거 등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였고 진상조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 검찰에 수사의뢰도 불사하겠다는
강경대응 방침을 드러내었다. 그리고 이 일의 배후를 '패권파'로 지목하였는데 사실상 '경기동부'를
지목한 것이나 다름없다.진상조사 내용 물론 여기에 더더욱 한심하기그지 없게끔
한 대 맞고 두 대 치는것도 아니고 당권을 줄 테니 대충 넘어가자라고 뒷거래를 제안함으로써
점점 막장으로 치닫고 있다.
거기에 중앙위원회 때 폭력사태까지 일으키면서 막장의 끝을 보여주고 있다...
3. 경기동부연합의 정치테크닉
경기동부연합은 과거 민주노동당 시절 당권을 장악하기 위해 자신들의 계파에 속하는 인물들을 마구 끌어다가
당권자나 위원장, 총선 후보로 꾸역꾸역 올리기 시작했다. 저글링러쉬 물량 공세에 질린 당 중앙위원들은
직장/집 주소로만 지구당을 선택할 수 있는 조항을 만들었다.
즉 자신이 사는 곳이나 회사 소재지에 지구당만 선택할 수 있게 한 것이다.
그러나 경기동부연합은 특정 지역에 유령회사를 설립한뒤 자신들의 계파에서 추천한 예비후보를 밀어주기
시작했다. 다시 말해 도봉구에 살면서 중구에서 일하는 민주노동당 당원이 관악구에 유령회사를 설립해버린
것이다(...). 그리고 나도 관악구에서 일하는 사람이니까 내가 미는 예비후보 밀어도 되지? 라고 하면서
당당하게 밀기 시작한 것이다(...).
연속적인 보궐선거로 파악해볼 때 조직에 지령에 따라 총 모을 수 있는 표는 35,000~40,000으로 추정되며
한윤형 미디어스 기자에 따르면 당장 다음 날 아침에 삭발인원 300명을 모을 수 있다고 한다.
가장 위엄쩌는 것으로는 경찰들 무전기 주파수를 알아내서 미리 인원을 투입한다고
김선동 국회의원이 최루탄을 얻을 수 있었던 것도 이해가 가지 않는가?
진성당원제가 진보정당의 근간인 것은 맞는데, 이쪽 사람들의 패권질에 이용돼서 문제가 되고 있다.
사실 당내 권력을 잡기 위한 정파 간 암투는 있을 수밖에 없고 (설령 진보정당이어도) 당연히 있어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기본적인 민주주의의 룰을 지키지 않는다거나, 쪽수로 밀어붙이는 행태 때문이다.
오히려 이번 사태는 그동안 공공연하게 알려져있는 통합진보당 내의 문제가 불거진 것이다. 이를 계기로
고쳐나가야 할 것이다. (하지만 다수파를 차지하고 있다는데 과연 고쳐질까...아마 안될거야 - 사실 안 되는 이유가 그뒤의 배후세력의 지령하에 모든 것이 움직이기 때문임)사실 이들이 쓰는 방법은 역사가 오래된 방법으로 NLPDR 문서를 보면 알 수 있지만 대학교 학생회장 선거에서도 써먹은 방법이며, 더 거슬러 올라가면 체코슬로바키아의 무혈 쿠데타와 같은 동유럽 공산화나
러시아 혁명 이전과 당시의 볼셰비키[8]의 행태에서도 비롯된 부분이다. 사실 서구에서는 French Turn이라고 해서, 한자어로는 "가입 전술"#일본위키이라고 하여 굉장히 오래된 전술이다. 19대 국회의원 비례대표 경선 부정선거 사건이 밝혀지면서 잘 알려지지 않았던 '경기동부'의 실세 (이석기-실제는 경기남부 소속임)가 드러났고 이들의 비민주적인 행태와 자신들에 대한 비판을 용납하지 못하는 옹졸한 태도가 드러나면서 통합진보당을 지지했던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 경기동부연합에 대하여 참고하시기 바라옵니다
- 남북이 화해하고 미국과 북한이 평화협정 종전선언을 이야기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 시대에 뒤떨어진 경기동부연합같은 존재는 박멸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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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요거 보는것만으로도 마니 무섭네요
잘 봤습니다^^
무섭다....
제 말 맞죠
동원력 5만, 점조직... 등등
세는 점점 더 확장 되고 있죠
헐 진짜 싫다
예전 통진당 해산 사태 때 어떤 팟캐에서 이석기가 억울한면도 있지만 자기회사 세워서 통진당 쪽쪽 팔아먹었던 얘기 듣고 오만정이 뚝 떨어졌던 기억이~
정말 문제였음.
@또공돌이 근데 그놈들이 이제 읍시장 뒤에 붙어 또 빨아쳐드실려고 지랄들을 하고 있으니 열 받죠...
빨갱이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