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4회 TV는 사랑을 싣고
(실제 tv는 사랑을 싣고랑 포맷 똑같음! 그리운 사람, 고마운 사람 찾아서 다시 만나는 구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제사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이 문제 풀어볼 사람 없나?"
(눈치)

재수학원 분위기 살벌하다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풀어볼 사람 없냐고 다그치니까 다 정준하 외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의※

마지못해 일어나 나가는 (범생이) 준하...

존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멋짐

하여튼 존나 멋진 준하



재수학원 친구가 힘들어하니까 당구장도 데리고 감




명수 매력 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의고사 성적표 들고오는 쌤
준하만 원하는 대학 갈 수 있다고 다른 애들 구박함

선생님 나가고 풀이 죽은 아이들..
존나 멋진 준하는 보고만 있을 수 없음!

"무슨소리야, 힘내. 그런의미에서 우리 맛있는거 먹으러 갈까?"
"우와 진짜요? 그럼 우리 지난번에 갔던 그 중국집으로 가요! 준하형이 진짜 맛있는데 알잖아 최고최고최고!"
"그럼 오빠가 쏠거예요?"
(시선집중)(동공지진)

"그럴까 그럼...?"
얼결에 오케이하자 애들 준하신! 준하신! 찬양하며 나가고...
뒤늦게 지갑 열어보지만 컵라면 사먹을 돈 밖에 없음

도착한 중국집
여기 짜장면이 제일 양많고 맛있다고 추천하니까
존나 넌씨눈 친구가 저번에 30초만에 다 먹었다며 나댐 ;;

"오빠 나 꼬리찜 10인분만 시켜도 돼?"
"야, 너 왜이렇게 얄밉냐 준하형도 삼수생인데 돈이 어딨어!"
"너 준하오빠 무시하는거야? 준하오빠가 돈이 얼마나 많은데 그치 오빠"
"그래... 먹고싶은대로 시켜 그럼."
존나 멋진 지 이미지 지키겠다고 결국 사고친 주나...

그와중에 모의고사 1등했다니까 곱빼기로 쏘신다는 맘씨좋은 사장님.... 광광

애들 정신 놓고 먹는데 자긴 먹지도 못하고 ㅋㅋ

다 먹고 애들 먼저 보낸 준하는 혼자 계산하러 감

"아저씨... 저기"
하는데 외상사절 뙇
그래서.. 그래서 결국!

튐!!!!!!!!!!!!!!!

진짜로 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ND
사장님 찾기는 2편에서 계속 !!!
22
이거 나중에 사장님 나오셔서 괜찮다고 하고 정준하도 되게 용서빌고 그랬어...!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를 순 있지~ㅎㅎ
개잼ㅋㅋㅋㄱㅋ아 캡쳐보니까 갑자기 무한도전 다 복습하고 싶다ㅜㅜㅜㅜ
삭제된 댓글 입니다.
ㄱㅆ 본문 맨 위 ♥
저거 본방볼때 진짜 감동ㅋㅋ큐ㅠㅠㅠ
찝찝하긴하네..이런걸 방송소재로 쓰니까
짜장면 한그릇 배고파서 먹은것도 아니고 저정도면 형사처벌 받아야하지안냐? 김치전도그렇고 인성이 보임..
이거 방송으로 보면 감동 쩌럮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