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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우주]는 소용돌이 와류 현상으로 하염없는 무위유동(無爲流動) 무너지는 붕괴(崩壞) 속에 현상한다
지금 인류가 그렇게 태양 지구 상간 L 2 라그랑 주점에다가 제임스의 우주 망원경을 띄워놓고서 우주를 관찰하는데 기존 모든 물리 이론이 새로 써야 할 판이라는 거야.
그러니까 기존 서양 코젱이 놈들이 떠들던 이 이론들이 전부 다 다 통하지 않는 것이 많다.
이런 뜻이야 무슨 그러니까 그 이거 마케팅 해 주기 싫은데 그런 놈 안다 하는 놈들 그 이름 대주기가 싫어 그런 놈들이 떠들어 재키는 게 목전 코 앞에 뭐 벌어지는 거 뭐 뉴턴 만류 인력 이런 거 뭐 중력 이런 것을 다 논하고 볼적에는 하나도 안 들어맞는다는 게 암흑물질 암흑에너흑 에너지 이런 논리가 아 그렇게 그래서 내가 이 강사가 늘상 그러잖아.
우주는 하염 없는 미끄럼 무너질 붕(崩) 무너짐 속 붕괴(崩壞) 속에 말하자면 현상한다.
형용화(形容化)해서 형상(形像)한다. 열어 보여주는 것이지 어떤 작품이 아니다.
늘상 그러잖아.
그리고 형용화해서 형성하는 것을 대우 받으려면 화가(畫家)라고 하지만 낮춘다면 자기를 내라 드러내려 하고 내노라 하고 으시대려 하면 화(畵)쟁이 그림쟁이 붓쟁이 그 터러 각 포인트 좀 어느 포인트든지 그 포인트 지점의 기준 하에서 그 포인트가 나를 그려다오 초상화 그려라 그리듯이 이렇게 그려 달라 해서 붓쟁이가 그려놓은 것에 불과한 거다.
그 붓쟁이라는 놈이 바로 야훼라 하고 제가 이 세상을 뭐 주물럭거려서든지 만들었던지 어떻게든지 작품이라고 떠들어 제키는데 그런 것은 별 볼 일 없는 논리에 불과한 거다.
그런 것을 그 귀신을 숭상하는 밑에 있는 종족 무리들이 그것은 무슨 물리학 화학 이론 전개 이런 것이 하나도 들어맞지 않게 되어 있다.
우주 논리에 대해서는 그렇게 지금 그렇게 보여진다는 거야.
턱 밑에 것은 맞아떨어지지만 뭐 점점 시야를 넓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새로 써야 된다는 거야.
뭐 우주가 빛보다 빨리 퍼지는 것이 그렇게 말하자면 어느 쪽은 빨리 더 퍼지고 어느 쪽은 덜 퍼지고 이런다는 거여 똑같이 확장이 되는 게 아니라 그러고 말하자면은 생각을 해 봐.
바람이 부는 쪽 입에서 후 부르면 팔랑개비가 저쪽으로 이렇게 돌아가야 되잖아.
예를 들면 위쪽으로 팔랑개비 그 대를 중심해가지고 축대를 중심해가지고서 위로 이렇게 입김으로 불음 날개가 저쪽 반대로 돌아가고 아래를 불면 내 앞으로 이렇게 돌아오고 그런 게 원리잖아.
아 그런데 쉽게 말하자면 그런데 위로 부르면 저쪽으로 돌아가는 게 아니라 내 앞으로 돌아와 아래로 부르면 내 앞으로 돌아오는 게 아니라 저 짝으로 돌아간다.
팔랑개비가 은하 우주나 각종 우주 생긴 그렇게 팔랑개비형으로 돌아가는 것이 그런 식으로 이제 말하잠 이치상으로 맞지 않는다 아 이렇게 말들 하는 거야.
그렇지 맞아? 그게 맞을 리가 있겠어 자기네들 지구 사람들 생각하는 대로 이치에 맞으면 그게 뭐 우주(宇宙)라고 할 게 뭐가 있겠어 안 맞는 거지.
붕괴 이론에 의해서 무너지는 이론에 의해서 무위유동(無爲流動) 하염 없는 무너짐의 이론에 의해서 모든 논리 체계가 다 부정되거나 그렇게 돼 있다 이거야.
긍정사관(肯定思觀)이라 하는 모든 논리 체계가 다 거기에 이제 주입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논리가 일어나는 거야.
그걸 갖다가 그릇 와 흐를 류 와류(訛流=속이는 행위 소용돌이와하고 음역이 같음 )=(渦流)가 너무 심하다는 거지.
맹그류 회오리 치는 것이 이리로도 치고 저리로 치고 그렇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아 생각을 해 봐. 지구가 동쪽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해가 뜨는데 우주 공간이 바깥에 지구를 돌리는 바깥의 무대 공간이 더 빨리 말하자면 서쪽으로 빙그르르 돌아간다.
그래 봐. 그러면 지구가 1초에 30만 킬로로 돈다 하더라도 1시간에 그 반대로 역시 이렇게 팔랑개비가 돌아갈 거야.
지구가 반대로 해가 서쪽에서 뜨는 걸로 되기 쉽다 이런 뜻이야.
동쪽에 뜨는 게 아니라 그러니까 하늘의 팔랑개비가 동해서 서쪽으로 좌에서 말하자 우쪽으로 또 우에서 좌쪽으로 역시계나 순시계나 이렇게 돌아가는 것이 그것을 싸고 있는 에워싸고 있는 겉에 공간 무대가 반대 그거보다 더 빨리 반대로 돌아가면 아무리 제놈이 동쪽으로 말하자면 지구가 굴러간다 하더라도 서쪽으로 굴러가는 식으로 보여줄 수밖에 더 없는 거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우주 공간에 시간과 공간이 다 안 맞는다고 그러잖아.
지금 그 와류가 너무 심하기 때문에 그래 그러니까 그릇되게 흐르는 소용돌이가 예를 들면 우리가 사는 은하 우주 안드로메다성운 은하성운 이런 것이 말하자면 회전을 순시계 방향으로 한다.
그래 봐. 그래서 그 은하성운 그 팔랑개비들이 전부 다 그렇게 돌아가는 모습을 그려야 되는데, 반대로 그게 생겨 먹긴 그렇게 생겨 먹었는데 반대로 이렇게 돌아간다 하면 겉에 무대가 빨리 그렇게 돌아가기 때문에 자연적 반대로 돌아가는 모습을 그리게 된다.
이런 뜻이야.
따라서 오른쪽으로 돌게 왼쪽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드러난다.
그러니까 각종 그렇게 시리 말하자면 지역마다 그렇게 와류가 심하다는 것이지 그러니까 우주 공간은 앞서서 이 강사가 강론했지.
깨진 거울 조각들 이렇게 말하자 벌집처럼 이렇게 붙여놓은 거나 마찬가지야.
중구난방으로 자동차 앞 유리창 그전에 탁 깨뜨리면 퍽서 깨지면 조각조각 나잖아.
그럼 그 조각조각 나는 것마다 다 반사 별빛이 되는 거야.
어느 한 것이 이렇게 비친다면 그러면 이렇게도 생겨 보이고 저렇게도 생겨 보이고 이럴 거 아니야 말하자면 깨진 유리 조각 상황에 따라 가지고 그 각도에 따라서 그렇게 해 가지고서 한 가지 사물이라도 이렇게도 보이고 저렇게도 보인다.
그럼 우리가 태양계를 형성해 가지고서 형성해가지고서 말하자면 금목수화토 성들 이런 각종 행성(行星)이 붙어 있고 거기에 또 위성이 붙어 있는데 그것만이라도 전체 우주를 다 표현할 수가 있다.
이거 깨진 유리 조각이 다 공간화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 비추고 저기 비추고 이리 비추고 저리 비추고 반사가 돼 가지고서 그 반대로 빛이 날아오는 것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은하성운처럼도 보이기도 하고 안드로메다성운처럼 보이기도 하고 각종 뭐 여러 가지 마젤란 성운처럼 보이기도 하고 이런 여러 가지 형상을 우리 시야에 보여준다.
이 태양계 하나 가지고도 이런 논리야 그거 뭐 거기 누가 당장 인간이 화성도 못 가는데 그래서 여기서 지금 여기 말하자면은 여기 엘2 라그랑 주점에 있는 제임스의 우주 망원경 가지고는 어림없어.
그것이 허불망원경에 백꼽이라 하지만 그것보다 더 어마어마하게 말하자면 확대 제임스의 우주 망원경에 만 곱 10만 곱 되는 그런 망원경을 허공 중에 띄워놓고 라그랑 주점 이런 데다 띄워놓고서 아주 턱 밑에 들여다보듯 개미 새끼 기어가는 것처까지 다 보이도록 화성 목성 토성 다른 행성에 그렇게 들여다보아야 된다.
이거야.
가지는 못할 망정 그러니까 줌을 그렇게 당기는 거 그런 기술이 발달되면은 우리 인간이 가지 않고서도 어디 어디에 말하자면 인간같은것이 살고 무슨 생명체가 살고 이런 것을 다 알아볼 수가 있다.
그럼 생각을 해봐. 줌을 그렇게 확대해서 댕겨서 본다 한다 할까 봐 할 것 같으면 역발상으로 생각을 한다 할 것 같으면 그 줌을 당기는 논리를 이용하고 활용한다면은 말하잠.
화성 목성 할 것 없이 . 안드로메다성운 뭐 은하성운 기타 할 것 없이 내 옆에 턱 밑에 와 다 있는 것 아니야 그럼 말이야 떡주무르듯 할 수가 있다 이런 뜻이여 다 군락(群落)이 돼 가지고 이웃집 왕래하듯 하는 식으로 그렇게 이제 발상의 전환을 하게 되면 말하자면 망원경으로 당겨 저놈을 당겨온 것이 아니라 당겨 간 것 우리 전체를 끌고서 당겨 간 것으로 된다.
저쪽으로 그 보고자 하는 대로 알아보고자 하는 대로 그러면 뭐 하러 일부러 뭐 저거 빛보다 빠른 이런 비행체 유에프오 이런 거 할 거 없잖아.
생각을 해 봐.
인공위성 쏘고 1년에 뭐 몇 만 광년을 가야 되나 아니 광년 논리 처럼 그렇게 더뎌 빠진 건 아무것도 소용없어.
그건 화(畵)쟁이가 사물을 그리기 위해서 말하자면 까막눈 상태 모르는 것이 이렇게 부림을 해가지고 11조든 몇조든 그림 그려주는 대가 주고서 그리라고 해가지고 있는 것이 그 빛의 논리여.
그놈이 이렇게 그려놓은 것이거든. 그려달라고.
그래서 각 포인트 지점이 그런데 생각을 해봐. 아 그런 거에 불과한 그런 더뎌 빠진 놈 가지고서 그 그림을 그리려면 생각을 해봐 초상화 그리려면 금방 뚝 딱 그리는가 그 한참 이래도걸려야지 요즘은 뭐 이렇게 인공지능이 발달돼서 금방 뚝딱 그릴는지 모르지만 옛날에 그 화쟁이터러 그리라 그래봐 초상화 제대로 그리려면 한참 앉아가지고 있어야지만 그걸 본을 떠가지고 이렇게 그려가지고 뭐 온갖 색칠을 하고 그럴 거 아니여.
그리고 시간이 얼마나 잡아먹어 그렇게 느려터지고 더뎌 빠진 빚의 논리 가지고는 안 된다.
이런 뜻이지. 초상화를 그리는 데 시간을 그렇게 까먹는데 생각을 해 봐.
우주 공간을 뭐 시공간을 주물럭거리려면 그렇게 그런 거 말하자면 논리 가지고서 빛이 그림쟁이 화쟁이 논리 가지고 되겠어.
이 강사 강론대로 그렇게 생각 의도대로 말하자면 모든 것이 여의주(如意珠)를 쥔 것처럼 말하자면 되어 버려야지.
그래서 그런 걸 다 이렇게 해주는 것이 그려서 그러니까 형용화(形容化)시켜서 형성(形成)시켜서 이렇게 열어 보여준다.
작품이 아니다. 어떤 작자가 만드는 논리 체계가 아니다.
이런 뜻이여. 그놈은 단순 붓쟁이에 불과한 것이다.
*
각 포인트가 자각(自覺)하여서 자기 위상(位相)을 잊지 말아야 된다.
말하자면 버리지 말아야 된다. 그걸 깨달아야 된다.
그걸 지금 모르잖아. 세뇌 공작 받아가지고 지금 한골수에 묻혀가지고 그 밖의 것을 못 보잖아.
시야를 넓히지 못하잖아. 속박이 돼가지고 무슨 빛의 이론에 갇혀 가지고서 앞서도 많은 강론을 여러분한테 드렸습니다.
지금 빛의 이론 아니여 어쩌고 뭐 여기서 물리학이니 무슨 상대성 뭐 어떻고 뭐 이런 거 쭉 떠들어 재키는 서양 코제이들이 저 잘났다.
떠들어 재키는 거 전부 화쟁이가 그리는 붓끝에 불과한 것이야.
그러니 거기 묶여가지고 다른 걸 못 보니 이런 무슨 유튜브나 이런 데 와가지고 와서 밥벌이하겠다고 조회수 늘궈서 밥벌이하겠다고 우주에 대하여 강론을 하는 걸 본다면 거기 전부 다 그 속박 틀에 묶여 있어.
무슨 별 갖고 논하는 인간들 본다 할 것 같으면 우주 공간을 논하는걸 볼 것 같음.
무슨 이론 논리며 어떤 자가 주장했는데 이런 식으로 남을 팔아 쳐 먹으려고 그래 그 원조를 빛을 그려라 하는 그 원조를 팔아먹으려 그래 그런 이론가들을 물리학 이론가나 과학 화학수학 공학 이론가들 학설주장 그러니 얼마나 어리석어.
그래서 내가 늘상 그러잖아. 우리가 남한테 고증받으려고 할 거가.
아니라 우리 현 상태는 사물 이치. 그러면 이제 바짝 줄어서 우리 배달 겨례가 모든 사물생김을 원조(元祖)한테 고증받으려 할 거 아니야 남한테 우리가 원조(元祖)위상(位相) 되선 되려 고증해 줘야 된다.
저쪽을 말하자면 아 언어 계통을 줄여서 그걸 봐.
그럼 언어 계통이 우리는 어디 뭐 파밀고원 계통에 뭐 어느 계통에서 4대 문명지 어디서 이렇게 해서 와서 우리가 이렇게 이런 말을 쓰고 무슨 우랄 알타리어언어계통에 알타리어에 뭐 크로마뇽인니 이런 식으로 남한테 고증 받으려 할 게 아니라 우리 현 포인트 지점 배달겨례는 우리가 있음으로 해 우리 배달 겨례가 현생으로 여기 있음으로 인해서 과거 미래 현재 너희들을 다 이렇게 고증 해준다.
뭐 말하잠 저게 뭐야 푸틴이 태어난데 뭐 상트 페르트인가 그 앞에 섬이 코들린 섬 봐라 그 말이 우리나라 말하고 똑같지 코가 들린 강아지가 거기 있어서 코 들린 섬이다.
이런 식으로 우리가 너희들 위상을 우리 말로 이렇게 정해서 말하자면 설정해서 너희들 거를 고증해 준 것이다.
이렇게 해야지 그 반대로 우리나라 가나다라마바사타가 어디 뭐 중국말에서 왔니 뭐 거란족에서 왔니 뭐 서양어 개똥 나발에서 왔니 이런 식으로 남한테 고증발을려 하는 게 제일 어리석은 거지.
그러니까 그런 거 그런 이치적으로 사물을 바라보고 우주를 바라봐야지 어떤 놈이 뭔 말을 했다 하면 거기 갇혀가지고 그 속에 속 틀에 박혀서 거기에 좀 말을 하잠.
고증을 받고 자기 주장을 입지강화를 하려고 돈독히 하려고 한다.
이거 얼마나 어리석은 수작이여 내 자신이 주장하는 것이 있음으로 인해서 너희들 주장이 살아나는 거다.
있어 보이는 거다. 이렇게 해야지 그게 옳지 그래야지 옳은 논리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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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지 폭의 확대가 점점 커지는 거 아니야 왜 쐐기 집을 지으려고 그래 가을게 그거 춥다고 점점 오그라들어 위축 들어서 말하자면 풀쐐기가 작은 집을 짓고 말잖아.
혹한에 견디겠다. 그럴 게 아니라 이거야, 도리어 시야를 넓혀 넓혀 가지고 내가 내 눈으로 가시벽(假視壁) 현상의 보자기를 일으키게 해서 우주를 감싸 가지고 우주를 눈에 보이는 시야를 보자기로 말하자면 이해를 해가지고 다른 보이지 않는 세계를 감쌌다.
이렇게 하면 조그마한 걸로 되잖아. 이 전체적으로 우주라는 것은 내가 눈을 감으면 콩 콩잎으로 눈을 가릴 것도 없어.
앞서도 그랬잖아. 콩잎으로 눈을 가리면은 콩잎 하나가 전체 우주를 감싼 거지 내 눈을 내 눈을 감싼 건 아니다.
반대로 발상의 전환을 하면 그렇잖아. 그럼 콩잎 동원 할 것 없다.
내 눈을 감기만 해도 저 우주를 아 이렇게 감은 상태에서 껌껌한 그 보자기 까만 눈이 모르는 상태가 감싼 것이다.
뭐 하러 감을 필요가 뭐 있어? 눈을 멀리 뜨고서 아주 생각만 그렇게 돌려도 지금 이런 말처럼 해도 다 그렇게 감싸가지고 있어.
말하자면 손톱 밑에 때만큼도 못 한 것이 우주(宇宙)이다.
우주는 얼마나 큰가 점점 벌려서 멍 때리는 생각을 하지 말아라.
그건 현생 우주는 우리 시야에 보이는 감관(感管)이 그렇게 인식(認識) 그런 것이지 실상은 우주는 그런 것만 갖고 논하는 것이 아니다.
실상은 손톱 밑의 떼만큼 된 그 알 수 없는 무량 차원의 차원의 다중 우주가 이 현생 우주를 농락하는 것일 수도 있고, 또 보이지 않는 손톱 밑에 손톱 밑에 떼만큼도 못한 것이 오히려 큰 보자기화가 돼서 감싼 것일 수도 있다.
이거 크다 하는 것은 그럼 별 볼 일 없는 것 아니야 쪼만한 것으로 되는 것 아니야 멍 멍 때리는 식으로 아득하고 묘연하다 망망하다 이런 식으로 자꾸 퍼져 그 머리가 깨져서 부서져 나갈 정도로 벌어져야 될 것 아니여 그거 반대로 역발상하면 이렇게 가운데로 초점 포인트 지점으로 몰려들어서 작아지는 것을 모르고 왜 블랙홀은 알면서 그런 논리를 알면서 화이트 홀은 모르고 그리고 사람의 생각이 왜 블랙홀 같은 데 들어가면 다 부서진다고만 생각을 하느냐 이거야.
앞서도 그랬지 강론을 했지만 그 반대여...
거기 더 살기 좋은지 누가 알아 극락인지 사람들 생각에 골수가 그렇게 생겨먹어서 무슨 어떤 상황 벌어지는 걸 보고서 우주 별세계 이렇게 웹망원경으로 이런 걸 들여다보고 막 부서지고 때려주고 하는 것을 본다면 거긴 다 부서지고 다 망가지고 말아 빛조차 빨려 들어가도 막 나오지도 못하고 갇히고 감옥일 거다.
왜 그런 어리석은 생각들을 해? 거기가 더 살기 좋은 곳인지 누가 알아?
그런 것을 인간들은 한 골수에 파묻혀 가지고 논리 전개를 하려 하다 보니 빛의틀에박힌 묶인 이론 전개를 하려다 보니까 콱 막히는 거지 무슨 무슨 뉴턴이고 무슨 상대성 이론이고 그런 거 논할 거 하나도 없다 이런 뜻이야.
거기에 갇히면 그 너머의 것을 하나도 보질 못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 현생 우주 폭의 확장이나 그런 걸 하나도 제대로 보지 못해.
어쩌면 어느 쪽으로 이렇게 길다랗게 퍼져나가 막 빛이 빨라가지고 어느 쪽으로는 빛보다 더 빨리 우주 확장돼 어느 쪽으로 도로 천천히 간다.[진공 상태에서 빛의 속도가 일정하지 않은데 어떤 학설주장 원조(元祖)가 빛의 속도는 일정하다 이렇게주장 거기 갇힌 거지]
그러면 생각을 해 봐.
이치적으로 그렇게 길다란 막대가 되든가 벌레가 되든가 그림을 그리 그릴 거 아니야 동그랗게 이렇게 말하잠.
퍼져나가는 구슬처럼 퍼지는 생각을 사뭇했었는데 그거 아니고 그렇게 여러 가지 한쪽은 길고 한쪽은 짧다.
학의 다리는 길고 뱁새 다리는 짧다. 이런 식으로 생각을 굴리면은 점점 사물을 그리듯 애벌레도 그리고 무슨 나비도 그리고 곤충도 그리고 소나무도 그리고 그리고 동식물 생태계, 지구 환경에 있는 걸 다 그려내놓을 수가 있는 것이다.
지금 우주 현상이 그렇게 돌아간다는 것이지 와류 현상이 일어나 가지고서 아 그렇게 되는데 말하자면 무슨 공정한 율처럼 말하잠.
구슬이 말하잠 구슬이 점 확대, 폭(幅)의 확대처럼 생각을 해 먹었는데 지금 그렇지 않다는 거지.
그래 그것이 맞는 거야.
지금 내가 말하는 주장 우주는 붕괴돼 가지고 글쎄 한쪽이 길고 한쪽이 짧고, 학의 다리는 길고 뱁새의 다리는 짧고 아 이런 식으로 말하자면 우주가 형성돼 가지고 형용화 그림을 그려내는 대로 형성이 돼가지고서 붓쟁이 빛의 이론한테 그려 그려놔 봐라 이런 것에 불과한 것이다.
이런 이치(理致)여 내 주장 이치대로 내가 말한 대로 지금 그대로 과학자넘들이 나를 쫓아오는 것 같아 내 논리 전개를... 그러니까 지금 웹 망원경을 들여다보고 그렇게 이제 지금 주절거리고 있는 거지 떠들어 대기고 이번에 이렇게 우주는 하염 없는 무위유동(無爲流動) 무위자연(無爲自然) 하는 식으로 무위유동(無爲流動)으로 끊임없는 유동함으로 그렇게 붕괴 이론에 있다.
모순(矛盾)에 있다. 모순(矛盾)이 붕괴되는 거야 이렇게 아 생각을 해봐.
이 창은 모든 방패를 다 쪼갤 수 있어. 이 방패는 모든 검날 창을 다 막아낼 수 있소.함
그럼 모순 아니야 그러니까 그런 모순에 의거해서 그 모순이 붕괴되는 현상에 의거해 가지고 모든 삼라만상 삼라만물 우주 현상은 열어져 보인다.
이 우주인 모순일 수도 있고 모순이 부서지는 현상일 수도 있고 그렇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예 이번에는 이렇게 말하잠 우주는 와류 현상을 일으킨다.
현실적으로 물리학자들 이론가들이 말한 것은 다 틀려먹은 것일 수도 있고 무슨 몇 백만 년 130억 광년에 우주가 뻥 터진 거 아닐 수도 있다.우주배경복사라 하는 것도 다른 것인데도 우주배경복사로 감식 인식 기관이 그렇게 비춰지도록 몰이 받는 것 거기 갇히는 것 주술세뇌공작 받듯 인간의 두뇌가 그러니깐 좀비화 드라큐라화가 되는 거지 완전 오염 물드는 거지 뭐 뭘 자기 관념대로 바라보면 아전인수(我田引水)견강부회(牽强附會)식으로 유도(誘導)견인(牽引)집중(執中) 몰입(沒入)집착(執著) 그렇게 보이는 것이거든 그게 학설이됨 그걸 연구 배우는 자들은 오염이 된것 갇히는 거고
그건 뻥 터진 거야. 한꺼번에 한 번 그 축제 파티 축포 터뜨리는 거 그런 것에 불과한 것이 그래 그런 그런 말하잠 불꽃놀이 그런 데 얽매여 가지고 있다 한다면 어 그 너머에 더 큰 우주라 하는 것을 볼 수 있겠느냐 다른 우주 차원의 것을 볼 수 있겠느냐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강론하고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그러니까 우주는 여러 가지 복합적인 생각 같은 것이 모여서서 이렇게 형용한 그림을 그려서 이루어낸 것이다.
그런 것을 열어 보여주는 것이다 이런 뜻입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