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구시장

2. 대구 동구청장
대구광역시 동구청장선거 여론조사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자유한국당 후보를 오차범위 밖으로 따돌리며 1위로 올라섰다. 유승민 공동대표가 지원하고 있는 바른미래당 소속 현직 구청장은 3위로 주저앉았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 고공행진에 보수분열이 더해져 민주당이 불모지 대구에 기초단체장 깃발을 꽂을 수도 있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매일신문과 TBC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공동으로 진행한 대구 동구청장 후보자 지지도 조사에서 서재헌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28.2%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배기철 후보 20.2%, 강대식 후보 16.9%, 최해남 후보 1.9%, 조화영 후보 1.3% 순이었다.
3. 대구 달성군수
매일신문과 TBC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진행한 대구 달성군수 후보자 지지도 조사에서 김문오 무소속 후보가 40.3% 지지율을 기록, 20.0%를 얻은 조성제 자유한국당 후보를 두 배 차이로 앞서 나갔다. 적극 투표층에서도 김 후보(48.1%)가 조 후보(23.4%)를 큰 격차로 따돌렸다. 다만 지지 후보와 관계없이 당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선 김 후보(34.6%)와 조 후보(25.0%)의 지지율 차이가 10%p(포인트) 내외로 좁혀졌다.
4. 대구 지지정당

대구 유권자들의 지지율 1위 정당이 자유한국당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 바뀌었다.
매일신문과 TBC가 여론조사전문회사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31일과 지난 1일 대구 성인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p) 결과 지지 정당은 민주당(32.8%), 한국당(26.9%), 바른미래당(8.7%), 무당층(없음/모름/무응답, 26.6%) 순으로 나타났다.
앞서 매일신문과 TBC가 지난 3월 실시한 여론조사(조사 기관 및 방식 동일)에선 한국당(33.5%), 민주당(26.4%), 바른미래당(10.4%), 무당층(없음/모름/무응답, 24.3%) 순이었다. 석 달 사이에 시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정당이 바뀌고, 바른미래당 지지율이 주저앉은 반면 무당층 비율은 증가한 것이다.
첫댓글 경기도빼고 파란요 ㅎㅎ화이팅 !!!! 경기도는 오렌지나 빨강이라 ㅠ
헐 이게 가능한 지지율인가 의심이 되는데요 ㅋㅋ 이거 여론조작한거 아닌가여 ㅋㅋㅋㅋ
다른 곳이 아닌 대구에서 ?
김천에 국회의원 후보 못낸게 아쉽네요.
기대대로 되가는 군 ㅎㅎ 경기빼고..
화이팅!!
와~~~~
붙었네 붙었어!!!
무응답이 높은게 좀 걸리지만!!!!
민주당 화이팅!!!!
대구 디비집니다!!
북구청장 수성구청장 안동시장 구미시장 경북도지사....디비질 곳 많습니다
화이팅!!
더민주 추댚과 그 똘마니들은...지들 잘나서 저런줄 알고 자기도취에 빠져있겠지...
이것들아!노짱님에이어...또다시 문통뒷통수치면..가만 두지 않는다..
뒤통수 치기전에 먼저 제거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