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신문을 보니 중상층에 속하는 것이 있나요.
저는 5가지 없어요. 저는 나이가 63년생입니다.
아! 한 가지 있네요. 예금 있어요.
지금 현대 사회의 중산층은..(출처:조선일보 "중간으로 산다는 것"에서)
1.부채 없는 아파트 30평 이상 보유.
2.월 소득 500만원 이상.
3.자동차 2,000CC이상 보유.
4.예금 1억원 이상 보유.
5.가끔 해외 여행 다닐 정도 라고 하는데 경제적인 면만 부각시키는 게 어쩐지 메마르고 건조해 보이는 기준 같다
자! 중산층 ~
1. 부채 없어요. 재산은 조금 있어요. 저는 부채가 0원입니다.
* 30평이 안 됩니다. 내 집은 서울에 20평이 살아요.
2. 월 수익 0이고, 개인연금 생활 있어요. 그냥 돈이 없이 생활합니다.
3. 자동차 없어요, 뚜벅이 생활합니다. 면허를 있어요.
4. 예금, 적금 주식 투자 내가 더 많아요.
5. 한국 여행 매년 마다 가요. 속초. 부산, 갔어요.
해외여행 갑니다.
또한 봄이 되면, 서울 시민학교에 갑니다.
교양, 문학, 철학 강의 듣고 생활합니다.
* 딱 한 가지 있다면 마음에 편합니다.
돈을 꾸지 않고, 적당한 문화생활,
취미 생활, 그리고 서울시 시민학교 갑니다.
첫댓글 최상층으로 올립니다.
며칠전 김포인 님의 출석부에도 같은 내용의
중산층 글이 올라왔었지요
잘살고 계신거에요
부채없이 여행도 즐기시고 이보다 더 좋을순 없지요^^
중상층 부러워요.
저는 밥을 하루 한 끼니 먹어요.
여행은 커녕 바깥세상 구경은 잊고 살아요.
한 달에 서너번 마트 가는 게 다예요.
집 50평에 살아요.
돈 3천억 넘어요.
저는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하여 최하위층, 즉 빈곤층으로 삽니다.
아니요.
ㅎㅎ
닿을 수 없을듯 합니다.
낭만적인 문화생활 만큼은
중산층으로 갈 수있도록....
ㅠㅠ 빛도 없지만 돈도 없고 서방도 없고
번듯한 집도 없고 그러니 저는 하층민입지요
빚지는 것도 가진게 있어야 빚을 진다는 것을
대기업이 왜 빚이 많겠어요 순자산이 얼마 안되어도
얼마든지 끌어 쓰는 빚 그러니 빚도 재산이라는 말은
이 시대에 정답이지요 없는 놈한테 누가 빚을 내주나요 ㅠㅠ
중산층의 기준을
재력으로만 결정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행복은 물질적 풍요와
정신적 만족이 있어야 하지요.
자연스럽게 사시는 자연인 님은
행복층 면에서 보면 상위권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