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경제가 이럴 때 보면 참 웃기죠. 자원도 식량도 부족할 것 없이 생산되는데도 모든 것이 숫자로 표시되는 속성 때문에 한구석에는 채산이 안맞는다고 식량을 버리는가하면 한쪽에서는 기아에 가까운 생활을 하고..... 그것도 번영의 가도를 달리던 한나라 안에서 말입니다.....
뉴딜정책 자체는 실패한 정책이지만, 국가의 사회복지, 통제의 개념을 심어 현대국가시스템을 이룩한 심대한 공로도 있습니다. 뉴딜 정책 자체는 경제문외한들이 세운 것이고 당시의 경제학 자체가 상당히 [유치찬란한] 수준이어서.... 현대의 경제학은 눈 뜨고 일어나면 새 이론이 들어오는지라.... 저 당시의 미국 대통령 후버의 낙관론만 아니었어도 굶어죽는 사람은 안 나왔을 겁니다.
-_-;;; 경제공황은 2차대전 이전에 일어 났습니다... 2차 세계대전의 영향이 아닌 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활발히 성장하던 미국의 경제 내수치가 나빠지면서 경제 하락의 악순환(?) 때문에... 당시 세계 경제의 중심이었던 미국의 경제가 휘청거리니 다른 세계의 여러 나라의 경제도 휘청 거린겁니다.
첫댓글 마지막에서 3번째 신사가 사과를 50원에 파는것이 인상적...
ㅇㅏ, 그 유명한 구직 사진은 언제 나오나 했습니다. ㅋ_ㅋ. 근데 저 구직사진은 처음보네용..
마지막에 영화는 뭔가요?
대공황 시대의 미국 농촌을 배경으로 한 존 스타인벡의 소설 '분노의 포도(The Grapes of Wrath)' 를 영화화한 작품입니다.
백인도 저렇게 찌질해질수 있다는.
이들도 어려울때가 잇엇고 그상황을 잘극복해 지금이 잇는게 아닐까요
기아에 허덕이는 아프리카쪽 국가 느낌이 드네요 ㅡ.ㅡ;;;
현대 경제가 이럴 때 보면 참 웃기죠. 자원도 식량도 부족할 것 없이 생산되는데도 모든 것이 숫자로 표시되는 속성 때문에 한구석에는 채산이 안맞는다고 식량을 버리는가하면 한쪽에서는 기아에 가까운 생활을 하고..... 그것도 번영의 가도를 달리던 한나라 안에서 말입니다.....
미국같은 초강대국도 북한처럼 살때가 있었구낭..
저 상태를 단박에 바꿔준 것이 2차대전이었습니다. 40년대초반까지 어리버리했던 경제를 돌려준 것은 막대한 군수품생산체제였지요
뉴딜정책도.. 제가 아는 단편적인 지식으로는 '진통제'수준이라고 하더군요.ㅎ
전쟁한번 일어나면 한쪽은 쫄닥 망하고 한쪽은 벌떡 일어나니..
흠.... 그렇군요.
뉴딜정책 자체는 실패한 정책이지만, 국가의 사회복지, 통제의 개념을 심어 현대국가시스템을 이룩한 심대한 공로도 있습니다. 뉴딜 정책 자체는 경제문외한들이 세운 것이고 당시의 경제학 자체가 상당히 [유치찬란한] 수준이어서.... 현대의 경제학은 눈 뜨고 일어나면 새 이론이 들어오는지라.... 저 당시의 미국 대통령 후버의 낙관론만 아니었어도 굶어죽는 사람은 안 나왔을 겁니다.
2차세계대전의 영향으로 경제공항이 일어난거라고 배웠는데
-_-;;; 경제공황은 2차대전 이전에 일어 났습니다... 2차 세계대전의 영향이 아닌 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활발히 성장하던 미국의 경제 내수치가 나빠지면서 경제 하락의 악순환(?) 때문에... 당시 세계 경제의 중심이었던 미국의 경제가 휘청거리니 다른 세계의 여러 나라의 경제도 휘청 거린겁니다.
지금은 핵땜시 대규모전쟁은 안 일어나는디...그런데 고질적인 대규모 적자로 미국발 대공황이 일어나면 어떻게 되는걸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