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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미의 뜰
 
 
 
카페 게시글
사랑하는 나의 님에게 강이 보고 싶은 날 千年心(Unawares into hickey)
무지개 추천 0 조회 8 12.02.13 01:40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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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2.13 09:11

    첫댓글 그대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이건
    그게 현재의 그린미이건
    중학교시절의 단발머리 소녀이건
    초등학교 시절의 철없는 어린애이건
    그건 이제 중요하지 않지
    우리 마음속에 강이 흐른다는게 소중할 뿐
    난 나의 남편을 사랑했고
    비를 사랑했고
    어린 왕자를 사랑했고
    그리고 지금도 모두를 사랑하고 있고

    그래 사랑할 수 있어서 좋은거지

  • 작성자 12.02.13 09:33

    맞았어!!
    넌 니가 사랑할 수 있는 모든걸 사랑해야겠지
    난 내가 사랑할 수 있는 모든걸 사랑하면 될테고
    다만,이 세상에서는 유일한 그
    단 한 사람

    명이가 100살에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있을 때 까지의 현재 그린미를 사랑하는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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