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 문화는 알려 주지 않아도
너희 스스로 찾아갈 수가 있지만
고급 문화는 부모의 도움이 필요할 것 같구나.
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 부모로서 엄마로서 자라는 아이에게
꼭 해주고 싶은 몇 가지. 그게 과연 뭘까? 몇 가지를 꼽자면
여행과 독서 경험의 공유, 자연에 파묻히기, 악기 연주와 감상,
즐거운 글 쓰기 체험, 올바른 대화, 봉사 체험,
운동, 함께 즐기기 등이 있을 것 같다.
엄마는 여기에 고급 문화 체험을 보태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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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로서 자라는 아이에게 꼭 해주고 싶은 몇 가지
이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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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0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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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희
07.06.05 17:53
첫댓글
사실은 이런 걸 학교에서 가르쳐야 해. 그래야 전체적인 국가의 질도 높아지지
이상성
07.06.06 20:39
입시위주의 교육에서 인성교육위주로 전환이 시급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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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사실은 이런 걸 학교에서 가르쳐야 해. 그래야 전체적인 국가의 질도 높아지지
입시위주의 교육에서 인성교육위주로 전환이 시급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