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설교1 외경, 신약, 구약은 하나 매주일10시생방송(야고보 원복음서- 예수님 유아시절 이야기,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iQuSOeeqxXA?si=fR2tD6qByYmSHGbc
말씀: - 예수님 유년 복음서
"어머니, 30년 뒤에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저를 십자가에 못 박을 것입니다. 그때 이 두 강도도 저와 함께 십자가에 달릴 것인데, **티투스는 제 오른편에, 두마쿠스는 제 왼편에**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날 티투스는 저보다 먼저 낙원에 들어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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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269 그 참혹한 십자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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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경을 읽으면서 참으로 경이롭고 놀랍다라는 탄성을 부르짖고 싶습니다. 성경이 사실이라면 단독적인 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모든 관련 서적들이 연관성을 짚어야 합니다. 빌라도의 복음서에서의 지적은 세상의 비석과 관련 문서 유적에 교차 검증이 되어야만 합니다. 그런 역사적 교차점이 바로 외경이라는 것입니다. 신약을 증거함에 있어 다른 역사 서적에서도 그 관련성이 있어야 합니다. 신약의 예수님의 많은 행적이 바로 예수님의 유아기 시절을 적은 예수님의 유아 복음서와 매우 일치하는 현상을 목도하게 됩니다. 외경은 사실 정경과 함께 성경이며 하나님께서 불신자들이 성경을 빨리 받아들이게 하기 위한 요약된 문서가 66권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은 예수님의 유아기 복음서를 통해 또 놀라운 하나님의 기이한 행적들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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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베다니 마리아 향유병의 기원]
https://youtu.be/atbvNhOJHf4?si=bhdf-z-eC2FXOa2h
3분 54초
그래서 그들은 동굴에서 그에게 할례를 행하였다
그리고 히브리인 노파는 그 포피를 들어서(그런데 다른 이들은 그녀가 탯줄을 잡은 것이라고 말한다) 오래된 나드 향유병 안에 담아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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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녀에게는 향유 장사 아들이 있어서 그녀는 그것을 그에게 보냈다
그리고 그녀는 그에게 말했다
이 나드 향유병을 팔지 않도록 주의해라
너에게 그것에 있어서 300데나리온으로 값을 쳐준다고 할지라도
그런데 죄인 마리아(베다니 마리아)가 사서 우리 주 예수 메시아의 머리 위에와 그의 발들 위에 붓고 그녀의 머리털로 씻은 것이 바로 이 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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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주품이 주석:
우리가 알던 예수님의 태어난 장소는 나무로 지어진 마굿간이 아니고 더 초라한 동굴의 마굿간임을 봅니다. 아담이 동굴에 살며 피난처를 삼았듯 예수님의 인류 최초의 초라함 아담의 죄까지도 구속하시려는 지극한 겸손함임을 봅니다. 이 외경의 놀라움은 깊이 묵상할수록 감탄이 느껴집니다. 유아기 복음서에는 예수님의 목욕물로도 많은 이들이 치유함을 받습니다. 그런데 하물며 예수님의 표피를 담은 그릇은 하물며 얼마나 집안의 복이 되겠습니까 이를 모르는 예수님을 받은 히브리 노파는 아들을 통해 팔아 버리나 이를 산 베다니 마리아는 자신의 죄를 사함 받고 영원히 자신의 이름이 거룩하게 기념되어지는 인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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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외경 두강도 이야기]
마리아와 유아기 예수님이 이집트 피난중
https://youtu.be/atbvNhOJHf4?si=TiUh7pG_UDiNUB0n
27 분
주품이가 찾은 뒤 ai로 다시 찾고 분석:
마리아와 아기 예수님이 두 강도를 만나는 시점은 **이스라엘에서 애굽(이집트)으로 도망갈 때**입니다.
이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긴 문헌의 배경과 맥락을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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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확한 출처: '아랍어 유년 복음서'
질문하신 내용은 《야고보 원복음서》보다는, 그와 비슷한 외경(성경 정경에 포함되지 않은 문서)인 《아랍어 유년 복음서(Arabic Gospel of the Infancy)》 제23장**에 등장하는 유명한 일화입니다.
2. 사건의 타이밍: 애굽으로 피난 가던 길
헤롯 왕이 베들레헴의 아기들을 죽이려 하자, 요셉과 마리아는 아기 예수님을 데리고 밤중에 애굽으로 탈출합니다.
이들이 광야를 지나갈 때 그곳은 원래 강도들이 들끓는 위험한 지역이었습니다. 마침 길목에 두 명의 강도가 지키고 있었고, 그 뒤쪽에는 다른 강도 부하들이 잠들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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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예수님을 만난 두 강도의 정체
외경에 기록된 두 강도의 이름은 **티투스(Titus)**와 **두마쿠스(Dumachus)**입니다.
* **착한 강도 (티투스):** 아기 예수님과 마리아를 보고 마음이 움직여, 동료인 두마쿠스에게 "제발 이 사람들을 조용히 지나가게 해주자"고 부탁합니다. 두마쿠스가 거절하자, 티투스는 자신이 가진 돈(40드라크마)과 허리띠까지 뇌물로 주며 마리아 일행을 보호해 줍니다.
**마리아의 축복과 예수님의 예언:** 마리아는 감동하여 티투스에게 "하나님께서 당신을 오른손으로 붙들어 주시고 죄를 사해 주실 것"이라고 축복합니다. 이때 아기 예수님이 어머니 마리아에게 이렇게 예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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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30년 뒤에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저를 십자가에 못 박을 것입니다. 그때 이 두 강도도 저와 함께 십자가에 달릴 것인데, **티투스는 제 오른편에, 두마쿠스는 제 왼편에**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날 티투스는 저보다 먼저 낙원에 들어갈 것입니다."
즉, 성경(누가복음)에 나오는 **"예수님 우편에서 회개하여 구원받은 강도"**의 어린 시절 비하인드 스토리 같은 이야기이며, 그 만남의 시점은 헤롯을 피해 **이스라엘에서 애굽으로 도망치던 피난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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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주품이 주석:
우리는 이제 믿은지 30년 이상이나 되고 장성한 신앙이 되면 잃어버린 성경 외경을 찾아 읽어야 합니다. 예수님 두 양쪽에 십자가에 같이 매달린 강도는 예수님 우측에 티투스와 반대쪽 두마크스라고 이야기 하시고 이미 예수님은 이 일을 30년 전 쯤 예언 하셨습니다. 티투스는 과거 예수님과 마리아를 도운 사실을 기억하였을 것이며 또 예수님을 위해 변호의 말을 올립니다. 그의 선행과 믿음은 구원을 이루어 먼저 죽고 낙원에 이르게 됩니다. 참으로 선행과 믿음은 같이 가는 것입니다. 구원파가 회개하면 지옥간다는 마귀들린 발언에 속지 마십시오 티투스의 선행과 믿음은 같이 갔고 마침내 그를 구원에 이르게 하였습니다. 또 요한계시록에 말씀을 제하면 구원을 잃는다 하였습니다(계22 18). 잃어 버린 외경을 우리 찾아하고 정경 안에만 빠져 신앙의 매널리즘을 가지고 타락하여서는 아닐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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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소년예수님 성전대화 일
https://youtu.be/atbvNhOJHf4?si=D-msMaO4Y9nBRyEP
1시간 3분
유튜브 영상 1시간 01분 42초부터 시작되는 내용은 외경인 《아랍어 유년 복음서》 제50장~53장에 해당하는 이야기입니다. 12살이 된 아기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학자들과 나눈 대화부터 부모를 다시 만나기까지의 상세한 내용을 순서대로 열거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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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전에 홀로 남은 12세의 예수 (제50장) [01:01:42]
예수님이 12살이 되었을 때, 부모와 함께 명절(절기)을 지키러 예루살렘으로 올라갔습니다. 명절이 끝나고 요셉과 마리아는 집으로 되돌아갔지만, 예수님은 가족들 몰래 성전에 그대로 남아 이스라엘의 서기관, 장로, 학자들 사이에 앉아 계셨습니다. 예수님은 학자들에게 질문을 던지기도 하고 그들의 질문에 대답하기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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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율법학자와의 대화 (제50장) [01:01:51]
예수님의 질문: "메시아는 누구의 자손입니까?"
학자들의 대화: 학자들이 "다윗의 자손입니다"라고 답하자, 예수님은 시편 편을 인용하시며 "그렇다면 어떻게 다윗이 성령 안에서 메시아를 '내 주(主)'라고 불렀습니까? '주 하나님께서 내 주 메시아에게 내가 네 원수들을 네 발판으로 삼을 때까지 내 오른편에 앉으라 하셨도다'라고 하지 않았습니까?"라며 메시아의 신성에 대해 질문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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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들의 반응: 서기관들의 우두머리가 "너는 책을 읽었느냐?"라고 묻자, 예수님은 "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읽었습니다"라고 답하시며, 토라(율법)와 명령, 규례, 그리고 선지서에 담긴 깊은 비밀들을 피조물의 지혜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수준으로 막힘없이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에 수석 학자는 "이런 지식은 내가 이제껏 도달하지도, 들어보지도 못했다"며 경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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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점성학자(천문학자)와의 대화 (제51장) [01:02:47]
그 자리에 있던 점성학에 정통한 현자가 예수님에게 별들과 하늘의 지식을 공부했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인간의 이성으로는 가닿을 수 없는 천체 지식을 쏟아내셨습니다.
별들의 숫자와 천체의 본질
별들의 운동과 성좌들의 관계
별들이 이루는 삼각형, 사각형, 육각형 등의 기하학적 형태와 세부 의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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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의학 현자(자연 치료 학자)와의 대화 (제52장) [01:03:24]
의학 및 자연 치료에 정통한 현자가 "너는 치료에 대한 지식을 공부했느냐?"라고 질문했습니다. 예수님은 인간 육체와 영의 원리에 대해 창조된 이성으로는 알 수 없는 비밀들을 해설하셨습니다.
자연(본성)의 원리와 그 상하 관계, 본성의 숫자
몸의 영향과 액체(체액)들의 작용
지체, 뼈, 정맥, 맥박, 동맥의 원리
따뜻함, 마름, 차가움, 젖음(4체액설적 요소)의 작용과 거기서 나오는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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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 안에서 영(정신)이 어떻게 활동하는지, 감각과 영양의 공급 방식
언어가 어떻게 나오는 가에 대한 원리, 그리고 분노와 탐욕의 작용, 종합과 분리의 원리
학자의 반응: 이 깊은 의학적 지식을 들은 현자는 그 자리에서 일어나 예수님 앞에 절하며 "나의 주여, 나는 이제부터 당신의 제자이며 종입니다"라고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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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부모님과의 극적인 재회 (제53장) [01:04:18]
학자들과 이 같은 깊은 대화를 나누고 있을 때, 예수님을 찾기 위해 사흘 동안 예루살렘을 헤매던 마리아와 요셉이 마침내 성전에 도착합니다. 학자들 한가운데 앉아 질문을 주고받는 아들을 본 마리아는 다가가 이렇게 말합니다.
"어째서 너는 우리에게 이같이 하였느냐? 오 내 아들아, 보아라. 나와 네 아버지가 극심한 수고로 너를 찾아다녔다."
이에 예수님은 부모에게 대답하셨습니다.
"당신들은 왜 저를 찾으셨습니까? 제가 내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만 한다는 것을 아직 알지 못하셨습니까?"
요셉과 마리아는 이 말씀의 깊은 뜻을 다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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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학자들의 축복과 나사렛으로의 귀환 [01:05:01]
성전의 학자들이 마리아에게 "이 아이가 당신의 아들입니까?"라고 물었고, 마리아가 "그렇습니다"라고 답하자 학자들은 **"오 마리아여, 당신이 낳은 자로 인하여 당신은 복이 있습니다"**라며 마리아를 축복합니다.
이후 예수님은 부모와 함께 나사렛으로 돌아가 일상의 모든 일에서 부모에게 순종하며 사셨고, 마리아는 이 모든 이야기를 마음속에 깊이 간직하였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키와 지혜, 그리고 은혜(호의)가 더욱 자라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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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참으로 놀랍습니다. 교차 검증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이고 사실임을 나타 내시었습니다. 주님의 어린 시절의 기적과 예언이 신구약 정경과 모두 맞힘을 통하여 주님은 창조주이심을 보게 하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참으로 주님은 창조주로서 오시고 그 권능을 감출 수 없는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이 외경을 통해서 많은 이들이 의심하지 않고 주를 확신하여 믿는 선순환 구조의 전도의 역할을 잘 감당하게 하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