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3일~4일 영주 소수서원에서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 등재 7주년 기념 확술대회가 열렸다. 도동서원을 비롯해 유네스코에 등재된 9개 서원에서 유사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하였고 4일에는 소수서원 교육연구원 창립 고유가 있었다. 한예원에서는 유종갑교육차장과 , 류경희대회협력국장, 임귀희원장이 참석하였다. 돌아오는 길에는 안동의 이쁜 카페도 들리고 군위 제2석굴암, 한밤마을 구경했다.
이른 아침 고유 전 지방에서 올라온 서원 유사들끼리 인사를 나누었다.
고유에 앞서 서원 참석자들 정열
소수서원 교육연구원 설립 고유문
두루막 입은 분은 김장환소수서원 원장 . 임귀희원장과 경북대학 한문학 박사과정을 함께하여 반겨주었다.
륙경희국장과 나란한 임귀희원장
우리나라 교육열이 세계 최고인 까닭은 소수서원 건립 사유를 보면 알수 있다. 여진족이 쳐들어 와도 6.25 동란으로 폐허가 되어도 교육은 멈추지 않았다.
인성이란 단어를 사용하지 말고 복성이란 단어를 사용하자고 강구율 발표자께서 주장
AI의 능력은 무궁무진.....ppt 를 만든 솜씨에 감탄했다.
토론장면
참석한 내빈 기념촬영 유림의 평균년령을 낮추어야 한다. 유림=늙은이 이미지를 벗고 젊은피를 수혈해야 한다.
군위 한밤마을 서당에서 땀을 식히는 윤종갑, 류경희선생
남천고택은 문이 잠겨있었다.
제2석굴암에 들렸다.
앞에 보이는 것이 전탑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