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낙동산악회
 
 
 
카페 게시글
20기 백두대간 진행 유도사 산행기 ㅡ 대야산편
유도사((유성재)) 추천 1 조회 134 26.09.21 21:12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9.21 23:07

    첫댓글 ✨️✍️
    풍성하고 정겨운 추석 한가위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힘든 만큼 더 큰 보상으로 찾아오는 백두대간의 매력을 안고, 다음 희양산 구간에서도 반갑고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 ^ω^)

  • 작성자 26.09.22 06:31

    왕서방,님.!!! 감사합니다. 추석이 코앞이군요.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고, 개천절날 또 만나요. 요즘 멋진 구간을 다니다 보니, 그저 재미납니다. 희양산도 기대가 엄청 됩니다. 그때 봅시다.

  • 26.09.21 23:03

    밧줄 보면 신나던 유도사가 식은 땀을 흘리며 겨우겨우 조금씩 올랐다. ㅡ전에 공황장애 증상이 있었다. 운전하다 터널안으로 들어 가면 숨이 멎는듯 하고, 어지러움증이 아주 짧게 반복되었다

    말씀 중에 밧줄 타는 산행을 늘 즐겨하시는 것 같지만 그런 통증을 가지고 계셨네요 그래도 슬기롭게 자신의 통증을 정면으로 마주보시는 보습이 참으로 경이롭습니다
    모두 우연히 만난 대원들이지만 이젠 점점 친한 형제나 친구처럼 존중하는 마음이 앞섭니다
    아름다운 산행기 잘 들었습니다
    한가위 잘 보내셔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9.22 06:40

    무쏘꿈,님.!!! 이번에 밧줄 타는 잠깐 동안은,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됩디다. 아마 자율신경 때문이다 싶기도 하고, ㅡ 다 오르고 드는 생각은, 휴~~ 살았다가 아니라, 여성회원님들은 도대체 어떻게 올랐을까??? 였어요. 진짜 대단한 여전사들입니다. ㅡ 공황장애로 병원이나 약을 먹지 않았고, 스스로 치유되기를 노력했습니다. 다시 간다면 잘 할 수 있습니다. 추석 잘 지내시고 산에서 만나요.

  • 26.09.22 15:07

    대간길 풍부한 정보 감사합니다.
    이번 산행은 날씨가 좋아, 힘든 이상으로, 보상을 듬뿍 받은 것 같습니다.
    이름 모를 멋진 조망 맛집 바위에 앉아, 잠시 신선이 된 듯한 기분이였습니다.
    산행내내 운해와 멋지게 조화를 이룬 대간 능선들이 너무도 아름 다웠지요.
    산행중 해가 떠오르자 능선 한자락에서 두손 높이드시고,
    붉은 태양을 삼키시는 형님의 뒷모습을 살짝 훔쳐봤지요.
    영락없는 도인의 기풍이였습니다.
    대간길 형님과 동행하게되면, 그 기를 조금씩 받을 수 있을까요? ㅎㅎ
    언제나, 긍정적인 사고로, 부족함을 채우시고, 또한 어려움을 극복하시는
    유도사 형님의 지혜로움에, 많이 배우고, 영감을 받게 됩니다.
    하모니카 연주 멋지고, 날로 발전 하시는 모습 참 보기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가위 명절,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 작성자 26.09.22 06:54

    산사랑제이,님.!!! 대간길 정보는 많습니다. 약간 흥미로운 부분이나 상식적인 것을 올리려 찾아 봅니다. 나의 개인적인 이야기나 생각을 밝힌 것이 많은 편이지요. 내가 하는 조금 이상한 행동과 사고방식은 소싯적(24ㅡ34)에 배운 '민족의 뿌리' 와 연관된 것들입니다. 아마 다음 산행기로 일부가 표현될 것입니다. 기대하시고,,, ㅡ 나이들어 뭔가 배운다는 것이 재미납디다. 거제도 선생님은 십 년 일찍 배웠으면 더 좋았을껄 하던데,, 그래도 지금이라도 하고 있으니 다행이지요. 연습해서 또 다른 노래 불러 볼께요. 애교로 들어 주세요. 한가위 풍성하게 보내시고 산에서 만나요.

  • 26.09.22 21:34

    마그네슘파스 뿌리주시고
    너무 감사햇어요
    직빵으로 낳는다 파스?
    비매품 담에 쓸수 있을까요?
    안쓰야겟지만 혹여
    이번처름 이런일 잇음
    쓸 기회을...
    감사햇습니다~~~~
    유도사님의 마그네슘파스
    승승장구님의 근육 이완제
    마린 언니의 파스
    왕서방님의 큰나큰 배려로 이번 산행 무사히 완주할수 잇엉네요
    너무나 큰 도움을 여러모로 받앗네요
    이렇게라도 감사인사을 전합니다

  • 작성자 26.09.22 21:39

    오.,! 귀염둥이 서연,님.! 비매품 젤약 가져갈께요. 수직구간 넘은 님의 깡,힘,마음까지 대단해요. 또 백화산에서 만나요. 추석 맛난거 드시고요. 재미있게 보내기를 바라며, 안녕.

  • 26.09.23 06:42

    거칠고 험한 구간을 걸으먼서도 지치지 않고 도인은 남다른 생각을 많이도 버무렸습니다.
    귀한 이야기 들으며 걸을 수 있으면 좋으련만 도사 님 발걸음이 너무 빨라 얼굴 보기도 어렵습니다.

    멋진 글 읽으며 많이 배웁니다.
    수고 많이 했고, 하모니카 연주 멋졌습니다.

  • 작성자 26.09.23 06:51

    한길,행님.!
    이번 산행에서 올 연초까지 가끔 겪었던.그 증상이 없어진줄 알았는데, 수직구간에서 나타나서 잠시 힘들었어요. 등산은 만병통치약이라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갈 것입니다.-행님께서도 정말 대단하십니다. 사랑 노래 두 곡이 쉬운듯 하면서도 약간 어렵네요. 계속 연습하고 있어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