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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어원(ㅅ자 어원)
■ ㅅ자 어원
쓰다의 어원
노트에 글을 쓰다...
과연 <쓰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seta는 새기다 (to carve)의 뜻이다.
쓰다의 15세기 고어는 <스다 (원각경언해)>, <쓰다 (석보상절)>이다.
한국어 <쓰다 (write)>는 세소토어 seta (to carv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새기는 것> 즉, <나무(잎)이나 종이 등에 (글을) 새기는 것>을 의미한다.
참고로, <쓰다(bitter)>의 고어는 <
수레의 어원
꽃수레를 타고 가다...
과연 <수레>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shwele는 거푸집 (die)의 뜻이다.
수레의 15세기 고어는 <술위 (석보상절)>이며, <술의-수릐-수레>로 변화된 것이다.
한국어 <수레>는 세소토어 shwele (di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거푸집> 즉, <물건을 싸서 옮기는 도구>를 의미한다.
그러면 <쓰레기>의 어원을 보자.
세소토어 kgiro는 지정 (appoinment)의 뜻이다.
한국어 <쓰레기>는 <세소토어 shwele (die) + kgiro (appoinment)> 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거푸집에 싸서 옮기는 물건> 즉, <불필요해서 내다 버리는 물건>을 의미한다.
사냥꾼의 어원
나뭇꾼과 사냥꾼...
과연 <사냥꾼>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 및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senya는 상처를 주다 (to damage, waste)의 뜻이며, senyang은 해치는 것 (harmful, damaging)의 뜻이다. (-ng는 분사형)
한국어 <사냥>은 세소토어 senyang (damaging)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동물을) 해쳐서 잡는 것>을 의미한다.
음운적으로 보면, 세소토어 senyang (damaging)은 한국어에서 모음조화로 <서냥 - 사냥 >으로 변화된 것이다.
흔히 산행(山行)을 사냥의 어원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야생동물이 산에 살기 때문인 것이며, 서낭당의 어원도 사실은 사냥처럼 늙고 병들은 사람을 해치는 곳이다.
그러면 꾼(fan)의 어원을 보자.
르완다어 kunda는 사랑하다 (to love, like)의 뜻이며, kunzi는 사랑하는 사람 (lover)의 뜻이다.
한국어 <꾼>은 르완다어 kunzi (lover)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좋아하는 사람> 즉, <애호가>를 의미한다.
결국, 사냥꾼은 <세소토어 senyang (damaging) + 르완다어 kunzi (lover)>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동물이나 사람을) 전문적으로 해치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이다.
사실 <군인(軍人)>도 사람 사냥꾼을 의미하는 것이니, 군(軍)도 르완다어 kunzi (lover)에서 유래했을 가능성이 큰 것이다.
섭섭의 어원
그렇게 말하면 섭섭하다...
과연 <섭섭>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sebya는 불명예를 주다 (to defame)의 뜻이다.
한국어 <섭섭>은 르완다어 sebya (to defame)의 중복으로서, <불명예를 주는 것> 즉, <본 뜻을 곡해하여 오해하는 것>을 의미한다.
<서운하다>는 <서분하다>로도 쓰이므로, <섭하다>에서 유래한 형용사형으로 볼 수 있으며, 르완다어 sebya (to defam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역시 <본 뜻을 곡해하여 오해하는 것>을 의미한다.
사무치다의 어원
가슴 속에 사무치다...
과연 <사무치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sa는 치우다, 계속하다 (to clear up, still)의 뜻이며, mahlatsa는 게우다 (to vomit)의 뜻이다.
사무치다의 15세기 고어는 <
한국어 <사뭋다>는 세소토어 <sa (to clear up, still) + mahlatsa (to vomit)>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계속 게워서 깨끗이 하는 것> 즉, <적체된 것을 모두 치워서 속이 통하는 것>을 의미한다.
<사뭇>은 세소토어 <sa (to clear up, still) + mahlatsa (to vomit)>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깨끗이 게워 치운 것> 즉, <아주 상당히 달라진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사무치다>는 <세소토어 sa (to clear up, still) + mahlatsa (to vomit) + 르완다어 y (수동태)>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계속 게워서 깨끗하게 하는 것> 즉, <적체된 것을 모두 치워서 속이 통하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가슴속에 사무친 것>은 <가슴 속을 비우고 통하여서 채워진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속의 어원
가슴 속 울려주는...
과연 <속>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오나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soko는 근원 (sourse, origin, fountain, spring of water)의 뜻이다.
속의 15세기 고어는 그대로 <속 (월인석보)>이다.
한국어 <속>은 르완다어 soko (sourse, origin)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근원> 즉, <형상의 원천지>를 의미하는 것이다.
참고로, 겉의 어원을 보자.
겉의 15세기 고어는 <겇 (월인석보)>이다.
한국어 <겉>은 르완다어 gereka (to place on top of something else, stack, append)의 과거형 gerets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표면에 부가된 것> 즉, <껍질>을 의미한다.
쉬다의 어원
쉬지 말고 가라...
과연 <쉬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shira는 끝나다, 소진하다 (to finish, end, run out, wear out)의 뜻이다.
쉬다의 15세기 고어는 그대로 <쉬다 (석보상절)>이다.
한국어 <쉬다>는 르완다어 shira (to finish, run out)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작업이 끝나고 에너지가 소진이 된 것>을 의미한다.
<쉬다>는 작업이 종료된 것 (to finish, end)과 음식이 변해 상한 것 (to run out, wear out)의 2가지 뜻이 있다.
시시하다의 의미
사나이가 시시콜콜하게스리...
시시하다라는 말은 별로 재미가 없다는 말이다.
그런데 이러한 시시는 무슨의미였을까?
과연 시시한 것은 원래 재미가 없는 것이었을까?
이러한 의문점을 캐기 위하여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살펴보자.
르완다어 shishikara는 수고하다, 고생하다 (to toil, work hard, make effort)의 뜻이며, kara는 쓰다 (to be bitter, acidic)의 뜻이다.
우리말의 시시(콜콜)은 르완다어 shishikara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람이 없는 잡일로 수고하는 것을 의미하며, 특히 콜콜은 르완다어 kara (to be bitter)로서 힘들어서 신물이 나오는 것을 의미한다.
잠잘 때 콜콜 (쿨쿨) 자는 것은 노역으로 매우 피곤해서 곤히 자는 것을 의미한다.
시시콜콜한 일은 힘들어 신물이 날정도의 일이지만, 보람이 별로 없는 하고 싶지않은 내키지 않는 일인 것이다.
생기다의 의미
노란쌰쓰입은 말없는 그 사람이...
어쩐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에 들어...
미남은 아니지만
씩씩한 생김생기...
우리말의 생김새 즉, 생기다의 의미는 무엇일까?
생기다는 매우 중요한 단어로서 우리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sangira는 나누다 (to share)의 뜻이다.
그러므로 한국어의 생기다는 르완다어 sangira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나뉜 것을 의미하므로, 애가 생긴 것은 애가 모체로 부터 분리되어 탯줄을 자른 것을 의미한다.
돈이 생긴 것은 누군가에게 돈을 나누어 받은 것이며, 일이 생긴 것은 누군가에게 일을 나누어 받거나 또는 자연히 발생하여 내가 어쩔 수 없이 받은 것을 의미한다.
결국, 생기다는 르완다어 sangira (to share)에서 유래하여 태어나다, 발생하다의 뜻인 것이며, 한자어 생(生)은 생기다의 줄임말인 것이다. <생(生)의 한자상형은 임신한 배를 반으로 가른 모습인 것이다>
씩씩한 생김생기 또는 생김생김, 생김새는 모체에서 나뉘어 태어난 모습을 의미하는 것이다.
(씩씩은 르완다어 sigisigi로서 잔존 (left-overs, remains)의 뜻으로서, 싸움이나 전쟁에서 죽지 않고 승리하여 살아남은 것을 의미한다)
싸가지의 의미
이런 싸가지 없는 ...
우리 말의 싸가지는 이제 방언에서 표준말이 되었고, 일상생활에 많이 쓰는 말이지만 그 뜻을 정확히 아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과연, 싸가지는 무슨 뜻일까?
우리말의 싸가지는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 shagara (to accompany) + zi (to know)의 뜻이니, 고분고분 알아듣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싸가지가 없다는 말은 고분 고분 알아 듣지 않다는 의미이고, 이런 싸가지는 고분고분 말을 잘 듣지 않을 때 화가 나서 하는 말이다.
생각의 의미
생각하라...
저 등대를 지키는 사람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을...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다.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
그러면 생각이란 무엇일까?
데까르트 처럼 한번 생각해 보자.
국어 사전에는 생각은 사람이 머리를 써서 사물을 헤아리고 판단하는 작용이라고 하니 한자어는 아닌가 보다.
그러면 생각이란 말의 어원을 우리의 조상어인 아프리카어에서 찾아 보자.
우리 말의 생각은 세소토어 senotlolo (key)와 kakanyo (guess)로서, 해법(key)을 찾는 (guess)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우리가 골몰히 생각하는 것은 무슨 수수께끼나 의미를 풀기 위함이니, 한자어로 사색이란 말과 통한다.
우리 말의 생각은 영어로 thinking, thought로 해석하는데, 단순한 thinking이 아니라 해결(key)을 위한 추리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생각은 결론을 도출하는 것이고, 데카르트는 생각하는 자체가 존재라는 결론을 도출한 것이다.
그렇다면 마음의 의미는 무엇인가?
마음은 세소토어 mamella로서 품다, 지니다 (bear)의 뜻이니, 생각을 품는 곳을 의미한다.
생각과 마음은 비슷한 말 같지만 생각은 과정을 위주로 의미하고, 마음은 생각의 결론이나 생각을 담고 있는 두뇌의 속을 의미하는 것이다.
사랑의 의미
아~아~ 사랑~
애닯은 내 사랑아 ~
어이 맺은 하루 밤의 꿈~
사랑(Love)은 애달프고 원나잇스탠드 일장춘몽인가?
사랑은 도대체 무엇이길래 이렇게 애가 닯은 것인가?
사랑은 한자좀 쓰는 국어학자들 말대로 사량(思量)인가?
그대를 사량(思量)하오...??
사랑이란 말의 어원은 무엇이며 어느나라에서 온 말인가?
사랑은 어디에서 온 말이 아니고, 수만년간 조상 대대로 전하는 말이다.
혹시 사랑이란 말이 어디서 온 것을 본 사람이 있는지?
사랑은 지금부터 7만년전에 우리 조상들이 아프리카의 사하라 남부지방에서 살고 있을 때부터 쓰던 말이니, 문자좀 쓰는 국어학자들 의견처럼 조선 시대 양반들이 <그대를 사량(思量)하오...??>하다가 사랑으로 변한 말이 아니다.
<사랑>의 15세기 고어는 <
사랑은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 saranganya로서 나눠주다 (to share)의 뜻이다.
르완다어인 사랑 (saranganya)의 어원은 더 상세하게 풀어보자.
saranganya는 <sara (lose one's mind) + n(and) + ganya (wail, grieve)>로서 마음을 빼앗기고 통곡한다는 의미이니, 정말로 정확한 사랑의 정의인 것이다.
사랑은 베푸는 것이니, 르완다어 saranganya로서 나누다는 의미이며, 르완다어의 사랑의 의미는 어원적으로 마음을 잃고 슬퍼한다는 의미인 것이다.
(원시 모계사회에서는 원나잇이 오히려 일반적인 것이었다)
이렇게 사랑은 아프리카에 살던 7만년전의 우리 조상들도 애닯어 하던 인륜지대사였던 것이다.
사랑이란 말은 절대 사량(思量)하오가 아니고, 사랑 비슷한 말을 문자로 좀 쓰다보니 사량이라고 쓴 것 뿐이니, 한자 사량(思量)이 사랑이 된 것이라고 너무 오바할 필요는 없다.
수수께끼 너의 의미
너의 그 한마디 말도 그 웃음도
나에겐 소중한 의미
너의 모든 것은 내게로와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가 되네...
필자는 이러한 김창완의 너의 의미처럼 사색적인 가사를 좋아하고 흥미를 느낀다.
과연 너의 의미는 무엇일까?
너의 철학적 언어적인 의미는 무엇일까?
우리말의 너는 단군조선어인 줄루어 니(ni)로서 너희들(you guys)의 뜻이니, 너에 대한 철학적인 의미를 밝혀주지 못한다.
그러나 우리말의 조상어인 르완다어에서 진화한 일본어와 아랍어 인도네시아어 등의 너(you)는 아나다(anada) 또는 안다(anda)이다.
y DNA 하플로 그룹 D,E계열의 언어에서 아나다(anada) 또는 안다(anda)는 2인칭 대명사이며 너의 뜻인데, 그것은 르완다어 anda로서 확장하다 (enlarge)의 뜻이다.
따라서, 너의 의미는 언어적 철학적으로 화제(話題)가 나에게서 너에게로 옮아 가는 것을 의미하며, 또한 대화의 상대를 의미한다.
그러한 너는 나에게 영원한 수수께끼인데 과연 수수께끼는 또 무엇인가?
우리말의 수수는 르완다어 susu로서 두려움 (apprehension, fear)의 뜻이다.
또한, 께끼는 르완다어 keka로서 의심하다 (suspect, suppose, think)의 뜻이다.
결국, 수수께끼는 해로운 것이 숨어 있을까봐 의심하고 걱정하는 것을 의미한다.
너는 나에게 영원한 수수께끼라는 것은 네가 나를 해칠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이러한 수수께끼를 풀어야 너와 나는 진정한 친구나 연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우리 말의 풀다는 르완다어 pfura로서 뜯다 (pluck feathers or hairs)의 뜻이니, 잡아서 풀어 헤치는 것을 의미한다.
결국 수수께끼를 푸는 것은 잡아 뜯어서 헤쳐봐야지 나에게 두렵거나 해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숨바꼭질의 의미
우리 둘이 숨바꼭질 할까요.
우리의 전통놀이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재미있는 것이 숨바꼭질이다.
그러면 숨바꼭질은 무엇인가?
숨바꼭질은 <숨바+ 꼭+ 질>로 구성되어 있다.
숨바는 우리말의 조상어인 르완다어 shyamba로서 삼림, 숲 (forest)의 뜻이다.
또한, 꼭은 북소토어 kgoka로서 묶다 (bind, tie)의 뜻이다.
질은 르완다어 zira로서 금지하다 (be forbidden, taboo)의 뜻이다.
따라서, 숨바꼭질은 숲속에 묶여 있는 것처럼 꼭꼭 숨어 있는 금지된 장난인 것이다.
숨바꼭질과 같이 잘하는 놀이가 있는데 그것은 소꼽놀이이다.
소꼽의 소는 르완다어 shorera 로서 지도하다 (lead)의 뜻이며, 꼽은 르완다어 kobwa 로서 소녀 (girl)의 뜻이니, 소꼽은 소녀에게 살림살이를 가르쳐 주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말의 놀이는 르완다어 rora (watch, look at)와 ri (truth)로서 공연이나 광경을 보고 즐기는 것을 의미한다.
색깔과 자연물
<색깔>
색깔은 세소토어 sekao (mood)와 원시어 gu+kara (to be sharpened)로서 분위기를 나타내는 바탕을 뜻하며 언어의 계통을 알 수 있는 중요한 말이다.
빨강색은 북소토어 pala (scar, scald)와 치체와어 kha (drip, flow) 로서 상처에서 붉은 피가 흐르는 것을 뜻하니 피의 색을 의미한다. (ㅇ은 세소토어 ~ng (~ing)로서 동사의 형용사 및 명사형 어미이다)
파랑색은 북소토어 mpa (strip of blue sky between two clouds)와 원시어 ku+rahira (to swear)로서 구름 사이의 맑은 하늘색을 의미한다.
노랑색은 원시어 ku+rora (to watch, look at)와 ku+rahira (to swear)로서 해가 서산에서 노려보는 저녁 노을의 뜻이니, 노을의 색깔을 의미한다.
까망색은 세소토어 kgwaba (crow)와 makgulo (pasture)로서 까마귀를 뜻하니 마고의 새인 까마귀의 검은 색을 의미한다. 검은색은 원시어 ku+gama로서 숨다 (to shelter from rain or sun)의 뜻이니, 햇빛이 차단되어 어둠이 짙은 색을 의미한다.
하양색은 원시어 hiye (burning)로서 태양의 색깔의 뜻이니, 매우 밝은 해 (hiye)의 작열하는 색을 의미한다. 흰색도 해 (hiye)의 hi를 뜻하니 해의 색깔을 의미한다.
푸른색은 북소토어 fula (graze, pluck)로서 풀의 색깔을 의미하며, 세소토어 phula (current)로서 흐르는 물이나 공기의 색깔을 의미하므로, 풀과 물 및 공기의 색을 모두 의미한다.
붉은색은 원시어 i+vu (ash)와 umu+riro (fire) 및 ku+gira (have)로서 화톳불의 색을 뜻하니, 숯불의 색깔을 의미한다.
보라색은 원시어 ku+bora로서 썩다 (to rot, decay)의 뜻이니, 부패한 음식이나 사체의 색깔을 의미한다.
<자연물>
자연물 중에서 가장 중요하고도 난해한 것은 해의 어원이다.
해는 원시어 hiye로서 gu+shya (to be burned)의 과거형으로 불타는 천체를 의미하며, 줄루어 hla (day)와 hele (hawk)의 뜻도 있는데, 그리스어 hele, 영어 sun (gu+shuna: bite), 라틴어 sol (sola; omen, hawk), 라틴어 helio (태양), 삼족오, 파라오 등과 같은 개념이다.
달은 원시어 i+tara로서 등불 (light, lamp)의 뜻이니, 매일 밤마다 하늘을 밝히는 천체를 의미한다.
별은 세소토어 bela로서 끓다 (boil)의 뜻이니, 밤하늘에 우유 빛으로 작렬하는 천체를 의미한다.
하늘은 세소토어 hanela로서 재갈, 틀 (curb)의 뜻이니, 세상의 경계를 의미한다.
땅의 고어는 따ㅎ이며, 세소토어 tlhaho로서 근원 (origin)의 뜻이니, 세상 만물의 근원을 의미한다.
바다 원시어 ku+barura (to make statistics)와 세소토어 le+ watle (sea)로서 엄청난 바닷물을 가진 곳을 의미한다.
물은 북소토어 moela로서 냇물 (watercourse, stream)의 뜻이다.
돌은 치체와어 dothi로서 쇄석 (gravel)의 뜻이니, 바위의 부서진 조각을 의미한다.
바위는 원시어 iki+buye로서 바위 (large rock)의 뜻이다.
들은 줄루어 dlelo로서 초원 (pasture, grasslands)의 뜻이니, 드넓은 풀밭초원을 의미한다.
개펄은 원시어 umu+gezi (river, stream)와 세소토어 bula (open)로서, 물이 넓게 들락거리는 곳을 의미한다.
신체의 언어
<신체>
몸은 세소토어 mmele(body) 이며,또한 줄루어 momo는 미녀 (beautiful girl)의 뜻이니, 육체를 의미하며, 몸종은 젊은 여성 노비를 의미한다.
머리는 세소토어 moriri로서 머리카락 (hair)의 뜻이니, 머리카락이 있는 곳을 의미한다.
목은 원시어 ku+moka로서 외치다 (to bark, shout)의 뜻이니, 발성 기관을 의미한다.
젓은 원시어 i+josi로서 목젖 (front of neck)의 뜻이니, 목의 돌출 부분을 의미한다.
젖은 원시어 k+uzuza로서 채우다 (to fill)의 뜻이니, 풍만한 젖가슴을 의미한다.
가슴은 북소토어 kgara (chest, breast)와 원시어 gu+suma (to make noise)로서 숨을 쉬는 흉부를 의미한다.
배는 로지어 mba (belly)+ 북소토어 i (itself)로서 배의 뜻이다.
배꼽은 배 (mba+i)와 세소토어 mo+kgubo (navel)로서 배의 배꼽이니, 마고어 배꼽에 배달어 배의 의미가 더하여진 것이다.
등은 북소토어 nthago로서 등 (back, backside)의 뜻이다.
허리는 세소토어 hara로서 가운데, 사이 (amid, between)의 뜻이니, 상체와 하체의 사이를 의미한다.
떡은 세소토어 le+theka로서 허리, 엉덩이 (waist, buttock)의 뜻이니, 떡대 떡판 등 몸의 중심 가닥이나 덩치를 의미한다.
팔은 북소토어 fahlela로서 막다 (to arm, shield, protect)의 뜻이니, 몸을 방어하는 신체 부분을 의미한다.
다리 치체와어 tali로서 길다 (long, tall)의 뜻이니, 신체의 긴 부분을 의미한다.
손은 gu+songera로서 후원하다 (to second a motion, support)의 뜻이니, 신체를 보호하며 동작을 주도하는 곳을 의미한다.
발은 줄루어 bhala로서 손수레 (barrow, wheel-barrow)의 뜻이니, 바퀴가 2개인 이동수단을 의미한다.
가락은 원시어 umu+garagu로서 시종 (male servant)의 뜻이니, 손발의 가락은 고된 노역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
고추는 원시어 gu+kocora로서 치다 (to hit, beat, punch)의 뜻이니, 남성의 성기를 의미한다.
부랄은 줄루어 bu+lala로서 성교하다 (it has sex with)의 뜻이니, 생식기를 의미한다.
성기는 여성은 원시어 gu+sifura로서 휘파람 불다 (to whisper)이며, 남성은 세소토어 tsosa로서 일어나다 (awake, arouse)의 뜻이다.
배뇨기는 남성은 세소토어 ntsha (eject) me+tsi (water)로서 오줌누다의 뜻이며, 여성은 boya (hair, fur) me+tsi로서 배뇨의 뜻이다.
톱은 원시어 uru+toki로서 손가락 (finger, digit)의 뜻이니, 손톱, 발톱을 의미한다.
<얼굴>
얼굴은 원시어 kw+era (to be pure, ripe)와 세소토어 le+kgulo (paddock)로서 얼의 부속된 마당의 뜻이니, 얼이 나타나는 곳을 의미하며, 얼은 줄루어 ela (winnow, screen)로서 체질하고 남은 순정의 알곡인 백미(net grain)를 의미한다. 얼굴에 있는 얼들의 의미는 아래와 같다.
이마는 줄루어 lima로서 농장 (farm)의 뜻이니, 농토처럼 골이 패인 눈썹 위의 넓은 부분을 의미한다.
눈은 하우사어 nuna로서 보여주다 (show, appear)의 뜻이니, 광경을 느끼게 해주는 시각 기관을 의미한다. 눈썹은 원시어 gu+sebwa (to be grounded)로서 눈 주위의 잔털을 의미한다.
코는 세소토어 nko로서 코 (nose)의 뜻이다.
귀는 원시어 ugutwi로서 귀 (ear)의 뜻이다.
입은 원시어 ku+ribwa로서 먹이다 (to be eaten, bitten, edible)의 뜻이니, 손으로 받아 먹는 기관을 의미한다.
이는 세소토어 ino로서 이빨 (tooth)의 뜻이다. 이빨은 원시어 ku+ niga (choke)와 북소토어 pala (upright, pole)로서 물어뜯는 기둥을 의미한다.
볼은 북소토어 borume로서 부드러운 (soft, tender)의 뜻이니, 얼굴에서 부드러운 부위인 두 볼을 의미한다.
뺨은 줄루어 pama로서 손바닥 (palm)의 뜻이니, 손바닥으로 볼을 때리면 맞는 부분을 의미한다.
서낭당 의미
서낭당 고갯길을 넘어가다
서낭당은 세소토어 senyang (harmful)과 줄루어 thango (fence)로서 신성한 금지구역을 의미한다.
고개는 원시어 ku+gogora (to grind)+ 북소토어 ai (hate)로서, 사람들이 다니는 통로의 장애 (ai)를 뜻하니, 오르막길을 의미한다.
길은 원시어 in+zira로서 길 (path, way)의 뜻이다.
넘다는 ku+nama로서 구부리다 (to bow, bend over)의 뜻이니, 높은 곳을 넘어가는 것을 의미하며, 가다는 북소토어 ga로서 떠나다 (leave)이 뜻이다.
세노야 의미
세노야 산과 바다에 우리가 산다
세노야는 세소토어 senola로서 드러내다 (reveal, disclose)의 뜻이니, 어부들이 그물을 당기며 끌어내라고 부르는 노동요이다.
산(山)은 치체와어 sanza로서 토하다 (vomit, throw up)의 뜻이니, 흙이 쌓인 더미를 의미한다.
바다의 고어는 바를이며, 세소토어 le+watle로서 바다 (sea, ocean, beach)의 뜻이니, 백사장이 있는 바다를 의미한다.
우리는 원시어 uri로서 너와 (you are)의 뜻이니, 너와 나를 포함한 의미한다.
살다는 세소토어 sala로서 체류하다 (stay, remain)의 뜻이니, 거주한다는 의미이다.
솔개의 어원
날으는 솔개처럼...
과연 <솔개>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 및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soro는 야수 같은 (brutal, rough)의 뜻이며, ugi는 문 (door)의 뜻이다.
솔개의 15세기 고어는 <쇠로기 (분류두공부시언해)>이며, <쇼로기 -소리개 -솔개>로 변화된 것이다.
한국어 <솔개>는 <세소토어 soro (brutal) + 르완다어 ugi (door)>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야수 같은 새>를 의미한다.
르완다어 ugi (door)는 한국어에서 <우기 - 욱 - 우ㅎ- 위>로 변하여, <위(up, above)>의 어원이 되었고, 또한 <우기 - (우)기>로 변하여 <하늘을 나는 새(bird)>를 뜻하게 되었다. (현대의 문은 사각형으로서 윗부분과 기둥 아랫부분으로 구성되지만, 원시에는 기둥에 받혀진 윗부분을 의미하였으므로 위를 뜻하는 것이다)
송골매의 어원
송골매가 노래 부르다...
과연 <송골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 및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songa는 꼭대기 (top, peak, highest)의 뜻이며, 세소토어 kgola는 뜯다, 잡아 뽑다 (to pluck)의 뜻이며, meharo는 탐욕 (greedy, lust)의 뜻이다.
<송골 (松鶻)>은 매를 뜻하는 몽골어 <songhol>에서 유래한 것이라 한다.
한국어 <송골매>는 <르완다어 songa (top) + 세소토어 kgola (to pluck) + meharo (greedy)>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공중에서 내려와 먹이를 잡아채는 탐욕스러운 새>를 의미한다.
송골매는 7080 년대 인기 가요그룹이지만, 원래는 하늘을 나는 매의 이름인 것이다.
실버들의 어원
실버들을 천만사 늘어 놓고서...
과연 <실버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 및 세소토어 등을 참조하자.
르완다어 shira 는 헤지다, 닳다 (to run out, wear out)의 뜻이며, 세소토어 sila는 갈다 (to grind)의 뜻이다.
실의 15세기 고어는 그대로 <실 (훈민정음 해례본)>이다.
한국어 <실>은 르완다어 shira (to wear out) 및 세소토어 sila (to grind)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헤져서 너덜거리는 것> 즉, <가늘게 풀어진 섬유질>을 의미한다.
그러면 <버들>의 어원을 보자.
줄루어 badla는 물을 많이 먹다 (drink much, they drink)의 뜻이다.
한국어 <버들>은 줄루어 badla (drink much)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물을 매우 좋아하는 물가의 나무>를 의미하는 것이다.
결국, <실버들>은 물가에 서있는 버드나무의 종류 중에서, 끝가지가 옷이 헤져서 실처럼 너울거리는 버들을 의미하는 것이다.
서늘의 어원
가을 바람이 서늘하다...
과연 <서늘>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senola는 벗기다 (to uncover)의 뜻이다.
<서늘>의 15세기 고어는 그대로 <서늘 (월인석보)>이다.
한국어 <서늘>은 세소토어 senola (to uncover)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옷을 벗기는 것> 즉, <옷을 벗겨서 추위를 느끼는 것>을 의미한다.
세소토어 senola (to uncover)는 또한, 양희은이 부른 <세노야>의 어원이기도 하다.
세소토어 모음사이의 L음은 후대에 한국어에서 Y음으로 변화된 경향이 있으므로, senola는 senoya가 되어서 <물고기가 그물에 잡혀서 물 밖으로 나오라>는 의미로 어부들의 노동요의 구절이 되었다.
생기다의 어원
그녀는 잘 생겼다...
과연 <생기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자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shengura는 압도하다 (to overwhelm, make sad, weigh down)의 뜻이며, 과거형은 shenguye이다.
한국어 <생기다>는 르완다어 shengura (to overwhelm)의 과거형 shenguy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압박하여 태어난 것> 즉, <성숙하여 자궁을 압박하고 모체를 괴롭히며 탈출한 것>을 의미한다.
한자어 생(生)은 한국어 <생기다>와 마찬가지로 르완다어 shengura (to overwhelm, weigh down, make sad)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자궁을) 무겁게 압박하여 나오는 것> 즉, <모태에 고통을 주며 출생하는 것>을 의미한다.
한자 생(生)의 상형을 보면, <牛 + 一>로서, 동물인 소(牛)가 생명을 시작(一)하는 것이니, <생명체가 태어나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영어 sanguine (낙천적인), sanguinary (피가 흐르는)도 한국어 <생기다> 및 한자어 생(生)과 마찬가지로 르완다어 shengura (to overwhelm)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출산과 관련된 것이다.
결국, 한국어 <생기다>는 한자어 생(生) 및 영어 sanguine, sanguinary 등과 같은 어원으로서, 현생인류의 기원지인 원시 아프리카어인 르완다어 shengura (to overwhelm)에서 유래한 것이며, 모태를 억압하고 슬프게 하며 태어나는 것을 의미한다.
참고로, 원시에는 출산시 죽는 여성이 많았으므로, <생기는 것>은 모체에 극한의 고통을 주는 것이다.
쓰다의 어원
좋은 약은 입에 쓰다...
과연 <쓰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bosula는 무미하다, 맛없다 (tasteless)의 뜻이다.
쓰다의 15세기 고어는 <
한국어 <쓰다>는 세소토어 bosula (tasteless)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무미건조한 것> 즉 <입맛이 없는 것>을 의미한다.
음운적으로 보면, 세소토어 bosula (tasteless)의 어간은 bosu이며, 현재시제 어미는 la이므로, 한국어에서 <보수 - 브스 -
참고로, 사용한다는 의미의 <쓰다>의 어원을 보자.
쓰다(사용)의 15세기 고어는 <
세소토어 besa는 불을 지피다 (to make fire)의 뜻이다.
한국어 <쓰다 (사용하다)>는 세소토어 besa (to make fir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불을 지피는 것> 즉, <(어떤 용도에) 이바지하는 것>을 의미한다.
시앗의 어원
시앗 싸움에 돌부처도 돌아눕다...
과연 <시앗>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sekgapetla는 껍질, 꼬투리 (husk)의 뜻이다.
<시앗>은 본처가 남편의 첩실을 일컫는 말로서, 고어는 <싀앗>이며, 방언은 <시갓>이므로 원음은 <싀갓>으로 추정된다.
한국어 <시앗>은 세소토어 sekgapetla (husk)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껍질이나 꼬투리> 즉, <알맹이가 아니라 보잘 것 없는 주변부인 껍데기>를 의미한다.
다시 말하자면, <시앗>은 남편의 알맹이인 본처에 비유하여 껍질인 첩을 의미하는 것이다.
음운적으로, 세소토어 sekgapetla (husk)는 sekgapt로 축약되어, 한국어에서 <스가프트 - 스갓 - 스앗 - 싀앗 - 시앗>으로 변화된 것이다.
그런데, 이와 같은 어원에서 유래한 말이 있다.
한국어 <시골>의 고어 <스>은 세소토어 sekgapetla (husk)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옥수수의) 껍질이나 꼬투리> 즉, <사람이 많이 사는 도시의 외곽지역>을 의미하는 것이다.
음운적으로, 세소토어 <-tla>는 한국어에서 별 (star; betla)이나 말 (horse; matla)처럼 <ㄹ>로 축약되므로 sekgapetla (husk)는 sekgapel을 거쳐서 한국어에서 <세가펠 - 서가벌 - 스가벌 - 스 -시골>로 변화된 것이다.
결국, <시앗>은 세소토어 sekgapetla (husk)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알맹이 없는 껍질인 첩>을 의미하며, <시골>은 같은 세소토어 sekgapetla (husk)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도시의 외곽의 낙후된 곳>을 의미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