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9/20분에출발 의정부에서 지수태우고 이천으로.
세째가 독감으로 고생한다해서 내차로 움직이기로하다.
관고동에서 둘째 태우고 세째네가서
세째태우고 엄마에게(한나요양원)
다들 마스크쓰고 엄마모시고 가까운 "경춘당"으로가서 오늘은 일식으로.
맛나게먹고 1층내려가서 빵.커피시켜서 먹고 옆에 옷가게서 세째 옷사고 마트에서 요양원분들드시라고 귤 한박스사고 엄마폰충전짹 사서 요양원에 모셔다드리고 나오다.
세째내려주고 둘째내려주고 의정부에 네째내려주고 집에오니 6시다. 오늘은 막내가 같이못와서 조금 서운하지만 아기때문에(희지)
감기 옮길까 자제한듯.
엄ㅇ사는 점점 말이없어지시고 먹는건 여전히좋으시다. 그러다보니 항상 변이문제다. 오늘도 식당화장실서한바탕 푸짐하게 기저귀까지다버리고 일치루시더니
요양원가셨는데 그새 또 한바가지싸셨단다. 그래서 다씻고나오셔서 우리 배웅하시다.
요양보호사들은 식사 많이안하시게 조종좀해주라하는데 거기서 못드시는거 한달에 한번 딸들과 먹는걸 못드시게 하긴 우리도 못하겠다. 그래서 엄마는 우리를 만나면 늘~ 과식해서 변실수하신다.
으이구~~~~~ 우짜면좋노.
지수도 보호사실습 곧나간다하며
엄마와 이서방을 더 이해하려고 한단다. 심란~~
집에와서 쌀씻고 밥해먹다.시금치국 끓이다.
홍콩서 망가진 케리어보상이와서 연두색 케리어가왔다. 딱히좋진않지만. 망가진전케리어도 싸구려였으니이정도도 만족~^^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12/20(토)이천엄마에게가는날
조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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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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