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급 3,700원 불법! 누구 잘못? 내 잘못! “나”들 잘못!>
새벽 2시, 담배가 떨어져서, 0.6킬로미터쯤 걸어가야 하는 편의점엘 갔다. 20세쯤 되어 보이는 청년이 매장을 지키고 있었다. “시급을 얼마 받나?” 머뭇거리다가, “3,700원이요!” “최저임금도 안 되네?” 웃으면서 “어르신이 최저임금이라도 받게 해 주세요!” 우리 자녀들이, 내 새끼들이, 불법으로 혹사당하고 있다. 일차적으로 우리 자녀들이 시간제노동자조합을 만들어 불법을 막아야 하겠지만, 우리 어른들도 그 불법을 막아주어야, 우리 자녀들(내 새끼들)이 숨이라도 쉴 수 있지 않겠는가? 모두들 총궐기하여 최저임금 1만원 세상을 만들어내야 하지 않을까?
(질문: 50인 이상 100인 이하 사업장에 일 10시간씩 주 6일(근로계약서상에 주5일)근무하였을 때 2014년 기준으로 최저임금(월급여)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안녕하세요, 로시컴과 함께 지식iN 노무사 답변을 진행하고 있는 신동환 공인노무사 입니다. 2014년 최저임금은 5210원입니다. 주5일 사업장의 경우 1,088,890원이 최저임금입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1일 8시간 이상 근로한 시간의 경우 연장근로수당으로 50%의 가산임금이 적용되어 시간당 7815원으로 계산하시면 됩니다.)
첫댓글 최저임금.....참나 어처구니 없습니다.
소득분배율...oecd국가 분배율데이터가 한국이 1%가 가져가는 비율이 16 % 입니다.
그런데 다른 oecd국가 평균이 6~8%입니다. 가까운 일본도 8%입니다.
이것이 무얼 뜻하겠습니까? 자본주의의 병폐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요...비정규직을 국가부도사태에 대비해서 마련한 핑계좋은 정책였지만 지금은 소위 노예직으로 누구도 부정하지 않을것입니다.
300만원짜리 일을 하고도 200만원 받는다는것임을 지각해야합니다. 국내생활물가 비례 소득은 중소기업종사자와 대기업비정규직.공공기관비정규직. 이런분들은 나의 노동의 댓가가 1% 호주머니채워주기위해 노동하고있다 ! 라고해도 무방할것입니다.
그돈으로 1%는 대통령위에있고 국정원매수.사법기관매수.공공기관매수하여 대국민 탄압을하고있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또한 언론도 매수하여 소위 노예근성. 폐배주의 국민들을양산하고 있는것이 현 실태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사무소에 일하는 알바 점심먹여주고 시급3,400원이라는 소리듣고 어이없었습니다.법으로 정하면 무엇합니까?국가기관에서 솔선수범 이를 어기고 있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