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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11. 2. 오늘의 양식 : 가나안 족속 김영진 교수 <연세대 연합신대 구약학>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터전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257 마음에 가득한 의심을 깨치고
560 주의 발자취를 따름이
268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
3. 신 앙 고 백---------- 사 도 신 경--------------------------------------------------------
4. 찬 송---------- 331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 ------------------------------------
5. 기 도----------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사사기 3장 1-6절
1 여호와께서 가나안의 모든 전쟁들을 알지 못한 이스라엘을 시험하려 하시며 2 이스라엘 자손의 세대 중에 아직 전쟁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그것을 가르쳐 알게 하려 하사 남겨 두신 이방 민족들은 3 블레셋의 다섯 군주들과 모든 가나안 족속과 시돈 족속과 바알 헤르몬 산에서부터 하맛 입구까지 레바논 산에 거주하는 히위 족속이라. 4 남겨 두신 이 이방 민족들로 이스라엘을 시험하사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그들의 조상들에게 이르신 명령들을 순종하는지 알고자 하셨더라. 5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은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 가운데에 거주하면서 6 그들의 딸들을 맞아 아내로 삼으며 자기 딸들을 그들의 아들들에게 주고 또 그들의 신들을 섬겼더라.
7. 설 교---------- 가나안 족속 김영진 교수 <연세대 연합신대 구약학>
사사기 3:1-6절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시험하시기 위하여 남겨둔 가나안 족속들에 대하여 기록하고 있다. 사사기 2장에서와 같이 3: 1절에서는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정착하면서 아직도 쫓아내지 못한 가나안 원주민이 있다는 사실을 하나님의 성전(聖戰)의 개념에 의하여 신학적으로 설명하면 하나님께서 쫓아내지 않으신 것이고, 그 이유는 이스라엘을 시험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한다.
이것이 오늘날 구약성서를 읽는 독자들이 본받아야 할 점이다. 2절에서는 가나안 원주민을 남겨둔 것은 전쟁을 모르는 자, 즉 전쟁 가운데서 구원하시는 하나님에 대하여 모르는 새로운 세대에게 하나님의 구원을 가르쳐 알게하기 위하여 이방 민족들을 남겨두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3절에 남아 있는 민족은 블레셋 다섯 군주, 가나안 모든 족속, 시돈 족속, 그리고 히위 족속이다. 블레셋 다섯 군주는 여호수아 13: 3절에 의하면 가사 족속, 아스돗 족속, 아스글론 족속, 가드 족속 그리고 에그론 족속을 의미한다. 여호수아 13: 3절에서 블레셋 다섯 도시를 족속으로 기록하고 있으나 사실 이들은 블레셋 사람들이 지중해 연안의 다섯 도시에 거주한 것으로 같은 민족이다.
히위(Hivites) 족속이 누구인가 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질문이다. 구약성서에서는 보편적으로 가나안 칠족 가운데 하나로 기록되어 있다(신 7: 1). 히위(Hivites)라는 말의 정확한 뜻은 알 수 없으나 “시골뜨기”(villager) 혹은 히위 족속들이 가나안의 중앙지역에 거주하였기 때문에 “중부 사람의”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창세기 10: 17에서 히위는 가나안의 여섯째 아들로 기록되어 있다. 여호수아 9: 3-27, 특히 17절에 의하면 히위 사람들은 기브온, 그비라, 브에롯, 그리고 기럇여아림 등 네 도시를 차지하였다. 4절에서는 또 다시 가나안 민족을 남겨두신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2절과는 달리 이스라엘이 하나님이 모세를 통하여 명하신 명령을 순종하는지 그 여부를 알아보는 바이메탈로 가나안 민족을 남겨두셨다는 것이다. 6절에 의하면 명령의 내용은 가나안에 정착하면 가나안 원주민과 통혼하지 말라는 것이었다.
5절에서는 가나안 족속 가운데 여섯 족속이 기록되어 있다. 즉 3절에 기록한 남겨진 도시와는 달리 기록되어 있다. 뿐만아니라 신명기 7: 1절과 비교할 때 기르가스 족속에 대한 언급이 생략되어 있다.
6절에서는 이 가나안 족속들 사이에서 이스라엘이 저지른 죄가 무엇인가를 기록하고 있다. 즉 가나안 사람들과 서로 통혼을 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신명기 7: 1-3절의 가나안 민족들과 어떤 종류의 언약도 맺지 말며, 또 그들과 혼인하여 네 딸을 그들의 아들에게 주지 말며, 또한 그들의 딸을 며느리로 삼지 말라는 명령을 어긴 것이다. 이들과 결혼함으로서 생기는 죄는 6절 하반절에 간략하게 기록되어 있는데 신명기 7: 4절에 자세히 기록하고 있다.
사사기 3:1-6절에서 하나님께서 가나안 민족들을 완전히 쫓아내지 않으신 것은 가나안 땅에 들어간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가? 여부를 알아보기 위하여 그들을 완전히 쫓아내지 않았다는 것이다. 사사기 3: 1-6절의 역할은 이제 사사기 3: 7절 이하에서 사사가 등장하게 되는 종교적 이유를 제공하는 것이다.
즉,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지 않아 가나안 여인과 통혼하고 그 결과 하나님의 진노하심을 입어 멸망당하게 되면, 이스라엘이 다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사사를 보내시어 이들을 구원하셨다는 신학적 내용을 미리 보여주는 것이다.
1] 가나안 일곱 족속
여호수아가 몰아낸 가나안의 일곱 족속은 우리의 영혼 안에 있는 악한 일곱 기질을 상징하며 예수님께서 우리 영혼에 행하시는 사역을 예표하는 것임.
0 일곱 족속 ; 헷 족속, 아모리 족속, 가나안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 기르가스 족속
- 수 3:10 “또 말하되 사시는 하나님이 너희 가운데 계시사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히위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너희 앞에서 정녕히 쫓아내실 줄을 이 일로 너희가 알리라”
- 신 7:1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인도하사 네가 가서 얻을 땅으로 들이시고 네 앞에서 여러 민족 헷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 곧 너보다 많고 힘이 있는 일곱 족속을 쫓아내실 때에”
- 민 13:29 “아말렉인은 남방 땅에 거하고 헷인과 여부스인과 아모리인은 산지에 거하고 가나안인은 해변과 요단 가에 거하더이다”
0 가나안은 하나님의 백성이 들어가 살아야 할 곳인데 가나안 족속이 선점해서 살고 있음.
- 레 18:24 “너희는 이 모든 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내가 너희의 앞에서 쫓아내는 족속들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더러워졌고”
- 막 7:20~23 “또 가라사대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니 /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 카톨릭 칠죄종(七罪宗, septem peccata capitales)
그 자체가 죄이면서 동시에 인간이 자기 자신의 뜻에 따라 범하는 모든 죄의 근원이 되는 것을 일곱 가지로 분류한 것을 일컫는 말) ; 교만, 인색, 음욕, 분노, 탐욕, 질투, 나태
2] 가나안 Canaan
‘낮은 땅’이란 뜻. 팔레스타인의 옛 이름. 이스라엘이 정복하기 전 가나안 사람의 땅이었다.
위치는 레바논과 수리아 남단에서 가자 지역 남쪽 애굽 시내까지 이르는 땅으로, 통상적으로는 요단 강 서쪽 전 지역을 일컫는데, 성경에서는 ‘단에서 브엘세바까지’로 묘사된다.
이곳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시기로 약속했던 땅이지만, 이스라엘은 가나안 사람을 완전히 멸절시킬 수 없었다.
다만 솔로몬 시대에 와서 이 광활한 땅을 잠시 정복했을 뿐이다.
한편, 이 땅은 각종 산물이 풍부하고, 광물질이 많이 매장되어 있어, 매우 아름다운 땅, 기름진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불렸다.
이런 풍요로운 자연의 혜택으로 인해 이곳은 일찍부터 물물 교환이 빈번하였고, 거래도 활발하였다.
가나안 @['n"K (케나안) Canaan 케나안은 사람과 지역의 명칭이며, 가나안으로 번역되었다.
(1) 인명.
(a) 가나안은 함의 아들 중의 하나로 제일 먼저 창 9:18에 나온다.
그는 시돈과 헷의 아비이며, 여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을 포함하여 아홉 족속의 조상이다(대상 1: 13).
가나안의 운명이 그 형제들의 종이 되기를 원한다는 저주(창 9: 25, 27)는 나중에 여호수아와 다윗의 왕조 때에 가나안 민족이 이스라엘 민족에 정복당한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으로 생각된다.
(b) "가나안 거민"(출 15: 15) 혹은 "가나안 열왕"(삿 5: 19)과 같은 그러한 표현에서 한 지역의 집단이 고려된다. 사 19: 18의 "가나안 방언"은 다른 방언이 있긴 하였으나 히브리어였다.
(2) 지명.
가나안은 팔레스틴의 고대 명칭의 하나이며, 이스라엘이 침입하기 이전 가나안 사람의 땅이었다(민 13: 29, 수 11: 3). 가나안이란 이름은 앞에 언급한 조상 가나안으로부터 유래되었거나 혹은 창 10: 15에서 발음상 노아의 손자 이름과 동일한 "가나안"에 대한 말 기교로 여겨진다.
가나안은 2세기 동안 애굽 행정구역으로서 팔레스틴과 남쪽 수리아를 포함하였다.
성경에 의하면 가나안은 요단강 서쪽 지역에 위치하였으며, 요단강 동쪽 지역에서는 분리되었다(민 32: 29-33, 35: 14, 수 22: 32). 가나안의 영역은 성경에서 다양하게 묘사되나 남쪽 신(2: 3)에서부터 북쪽 레보-하마트(Lebo-hamath)의 레호브(Rehob)까지 포함하여 거의 300여 마일에 이른다.
라스-샤므라(Ras-Shamra)에서 발굴된 유물로 알 수 있듯이 가나안의 문화는 실제적으로 시리아의 해안을 따라 저 멀리 북쪽으로 하메트(Hamath)까지 이른다.
가나안 땅의 서쪽 경계는 지중해 연안이며 동쪽 경계는 요단강이다(민 13: 2, 17-33, 34: 2-12, 참조: 창 10: 19). 이스라엘의 초기 역사에 의하면 가나안 족속은 연안 지역과 평원에서 거주하였으며, 아모리 족속은 산지에서 거주하였다(민 13: 19, 수 5: 1, 11: 3, 삿 1: 27).
가나안은 거주하는 땅이었다(출 16: 35, 수 5: 12).
족장들은 거기에 살았다(창 31: 18, 37: 1).
"가나안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출 3: 8, 13: 5)으로 묘사되었다.
이러한 표현은 비옥하고 풍성한 땅을 의미한다.
가나안 땅에는 헤브론(창 23: 2, 19), 세겜(창 33: 18), 루스(혹은 벧엘, 창 35: 6), 마므레(창 49: 30), 실로(수 21: 2)라는 성읍이 위치하였다. 한번은 가나안이 "블레셋 사람의 땅"으로 언급되었다(습 2: 5).
몇몇 성경 구절은 가나안에 대하여 부정적인 평가를 내린다.
이삭은 야곱에게 가나안 인들의 딸을 아내로 취하지 말라고 충고하였다(창 28: 1, 6, 36: 15).
또한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땅의 풍속과 규례도 행하지 말라"는 지시를 받았다(레 18: 3).
그러나 그 후의 성경 기자는 이스라엘이 불순종하여 "가나안 우상에게 제사하였다"고 불만을 토로했다(시 106: 38).
가나안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주신 땅이다(민 13: 2).
이미 이곳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줄 것이라고 약속된 땅이었다.(창 12: 7, 출 6: 4, 레 25: 38).
출애굽 후에 모세의 후계자 여호수아의 인도로 이스라엘 백성이 그 약속의 땅을 차지했다.
이 땅은 12지파에 분배되었으며, 후에도 가나안 사람은 오랫동안 이스라엘 사람 사이에 살며 분쟁을 일으켰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 즉 풍요의 땅에 거하게 된 것이나 이 땅으로 포로기 이후에 되돌아온 것은 하나님 뜻의 일부이다.
하나님께서는 백성에게 유익하시기를 원하신다.
가나안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소유지(레 14: 34, 신 32: 49)로 거주지(대상 16: 18 = 시 105: 11)로 주어졌다. 많은 사람은 흩어진 유대의 남은 자들이 모두 이새의 메시야적 그루터기의 지배하에 조상의 땅으로 다시 모이게 된다고 말하는 것으로 사 11: 10-12을 해석한다.
하나님께서는 이방 족속들과 가나안 일곱 족속을 구분하셨다.
가나안 일곱 족속 아닌 이들에게는 1절 말씀처럼 ‘먼저 화평을 선포하라’고 말씀하실 정도로 아주 관대해 보인다. 반면에 가나안 일곱 족속에 대해선 단 한 치의 접촉점까지도 치워버렸다. 왜 하나님께서 이토록 가나안 일곱 족속에 대해선 잔혹하다 할 정도로 그들을 진멸하라고 말씀하시는가?
그 이유가 바로 18절 말씀에 기록되어 있다. “이는 그들이 그 신들에게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을 너희에게 가르쳐 본받게 하여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게 할까 함이니라.”
가나안 일곱 족속들은 그들의 신을 섬겼다.
여호와 하나님 아닌 다른 우상 신을 섬기도록 이스라엘 백성들을 미혹할 것이기에 그들을 진멸하라 말씀하신다.
여호와 하나님은 ‘너는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라고 말씀하시는 첫 계명을 어기는 것에 가장 진노하셨다. 가나안 일곱 족속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미혹시켜 바로 이 첫 계명을 어기게 할 것이기에 그들을 진멸하라 명하셨다. 그리고 또 이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이 아닌 우상 신을 섬기도록 미혹시켜 하나님께 죄를 범하게 부축일 것이기에 이들은 마땅히 진멸되어야 했다.
하나님의 공의를 세우고 야훼 신앙을 지키려는 하나님의 의지가 담겨 있다.
하나님 나라를 오염시키고 파괴할 수 있는 죄의 가능성에 대해선 조금도 타협하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죄는 타협할 대상이 아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받아줄 대상도 아니다.
죄는 정말 무서운 것이다. 죄가 얼마나 무서운지 그 죄 때문에 그리스도이신 예수께서 죽으셔야만 죄의 대속이 이루어질 정도로 죄는 그 어떤 것으로도 씻음이 되지 않는다.
믿는 우리의 싸움은 선한 싸움이 되어야 한다. 자신의 욕망이나 이기심을 이루고자 하는 탐욕에 의한 싸움이 아니라 오늘도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이루어가고 확장해 나가는 싸움을 싸워야 할 것이다.
오늘도 주의 은혜 가운데 거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생명을 소중히 여기되 죄를 미워함으로 세상 속에서 승리의 깃발을 펄럭이며, 당당한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길 원한다. 그래서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나가는 주의 도구로 쓰임 받는 그 현장에 항상 서야 한다.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359 천성을 향해 가는 성도들아 ------------------------------------
10. 폐 회 ---------- 주기도문 --------------------------------------------------------------

첫댓글 오직 내 말을 듣는 자는 평안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안전하리라(잠 1:33).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가끔은 마음이 따뜻하고 부드럽게 포근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가끔은 들판의 흙내음이 좋고 푸른산의 향기도 좋아지는
자연의 모습을 닮은 고향이 그리워지는 향수에 젖기도 합니다.
조용히 흐르는 저 강물처럼 바라만 봐도 편하게 느껴지는
그저 마음으로 미소 지어주는 사람이 있어 삶은 참 아름답습니다.
하늘엔 구름이 가득하지만 상쾌한 주일 아침!!
바람결이 차가워지는 날씨에 자신에 건강 잘 챙기시고
아름답게 멋진 추억 만들어 가는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