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부터
한번씩
귓속이 너무 간지러워서
무지 후벼 파서러
습진인줄 알았는데
알러지 라고 하더군요
안경원에서 안경 찾아
나오다가
구산역 근처 이비인후과에
갔더니
양쪽 귀속에다
석션을 해서 소독도 하고
귀지를
뽑아내는데
시원해서 살 것 같더라고요
다른 약은 전혀 안주니까
한번씩 마니 가려 울때 마다
석션을 받으러 간답니다
의사셈은
나보고
자꾸 귀를 건질지
마라는겁니다
건지러워 죽겠는데
안 건지르고
되는감?
석션
할때 그때 뿐이지
집에 와서 가만히
누워 있으면
또 가려워서 건질게 된다는 겁니다
특히나
싸우나 댕겨오면
더 가려워서 건질게 되죠
오늘도
가을비가
늦은 오후에
슬슬 내리기 시작는데
도대체 가을에
무슨비가 자꾸만 이리 오노?
가을빛으로 물든
화창한
가을이라야
건강하게 맞이 하는데
말이지요
수시로 오는 비가
심술 시럽다는
구산역 바로 근처에
어마하게 큰 다이소가
들어 섰는데
3층까지
엘베도 있고요
늘 사람들이 붐빈답니다
청소용 물걸레포를
세개 사고
요런 저런거 몆가지
사서 들고 오려니
우산도 썼지
양손이 무거워서
도저히
들고는 안되겠더라는
2십분이상 걸어가야 하기에
세 구역 정도 이지만
첨으로
버스를 이용하여
귀가를 했답니다
인제는
양손에 무겁게 들고서
무리하게 나다닐
필요가 없겠다는 겁니다
에유
쓰다 보니
뭔지도 모르게
행설수설이
되어 뿌렀습니다요
안경도 비싼거라고
너무 오래 쓰다 보니까
렌즈 코팅이 벗겨져서
통 뿌옇케 안보이는 겁니다
눈을
검안 해보시더니
난시도 심하지 않코
백내장도 거진 없다는 겁니다
굳이
노안수술은 마시고
안경을 2~3년 마다
자주
갈아 주시라고
그러는 겁니다요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귓 속 에다 썩션을♡
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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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0
25.10.17 21:58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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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입니다.
고촌역라이브는
사랑이 넘치는 노래모임이지요
가면 주먹밥에 찐계란
간식꺼리를 주셔서 입이 즐겁습니다
마칠때 쯤 되면
저녁으로
비빔밥이나 특식이 나옵니다
회비 15000원에
이렇케 잘 멕여주시는데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요
저도오늘
이비인후과가서 석션했는데
귀가 그렇게 잘들려 행복만땅
의사선생님왈 앞으로 면봉
절대사용마세요 한소리들었지만ㅋㅋ
참
다행이십니다
저는 오른쪽 귀가 사알짝
왼쪽 귀보다 들리는것이
약하더라고요
앞으로는
시력 청력 기동력이 떨어 질까바서
은근히 걱정이 됩니다요
안경도 몸에 맞게
유행에 맞게 바꾸어야하더군요.
사진들 시원하게 잘 보았습니다.
렌즈도
코팅이 벗겨진다는거 인제사 알았습니다
무식해서 원
@리야 나도 무식,
@재경 아이고나
재경님은
가곡도 잘 부르시고
센스도 있으십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