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도로스님이 말씀해 주신 개통구간입니다.
마두동에서 완료하고 피댕이 펼치니 샴푸나이트 => 남양주 진건읍 40K가 떠서 잡았습니다.
솔직히 한번도 가보지 않은 곳이라 금액이 적정한지는 모르겠습니다.
17만 킬로 뛴 스틱 구형 액센트.
거의 과속도 안했지만 아니 못했지만 30분 정도 걸렸습니다.
네비게이션도 업데이트가 안돼서 네비상으로는 공중을 날라 다녔습니다.ㅎㅎㅎ
근데 손 말씀이 어제 저녁 9시 넘어 올 때의 통행료와 틀려서 이상하다는 것 입니다.
톨게이트 명칭은 생각이 나지 않지만 1900, 1100원이 2700, 1500원으로 인상된 것 같답니다.
하이패스도 할인이 안되는 민자 도로...
국가 기간산업인 도로를 국민의 세금으로 지어야 하거늘 민자로 돌려 통행료만 비싸졌다는 단순한 생각으로
괜히 정치인들만 씹어대고 싶더군요.
그나저나 다들 걱정하시는 대로 관련 지역의 대리운전 요금이 더 내려가고, 실제로는 통행료가 비싸 돌아서 가는
상황만 벌어지는 건 아닌지...
첫댓글 20년간 민자유치후 국고로 환원된답니다. 그러니 민자에서는 그돈 20년안에 뽕을 뽑을려면 당연히 비쌀수밖에......
네비켜노면 밭두나오고,논두 나옵니다~ㅋㅋ
황금알을 낳는 사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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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행료가 너무비싼거 아닌가요.항의를 할려면 어디다 하죠?도로공사아니면....어데다 하는겁니까?
정말 비싸긴 하넹..
터널지나니까 바로 장암아이씨 빠르고 편한데 손이 담엔 돌아온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