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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반가웠어요, 삶방 님들~♡
베리꽃 추천 6 조회 675 25.01.16 20:35 댓글 8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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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1.17 06:44

    비록 참석은 못했지만
    베리꽃님의 글속에
    정겨웠던 시간들과 따뜻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영월에서 태백을 거쳐 도계와
    삼척으로 다녔던
    저의 그시절도 오버랩되네요

    https://youtu.be/Ciu6_C1dGF4?si=h2bzpCobo7bkCyZQ

  • 작성자 25.01.17 07:28

    그산님을 뵈었어야 했는데 아쉽네요.
    운선님과 강릉 동해 통리얘기를 나눴어요.
    산골에서 삶방까지 진출했으니 출세한 거 맞지요?ㅎ

  • 25.01.17 06:48

    아이고나.
    베리꽃님.
    잠시 뵈었을 뿐인데
    한사람 한사람
    인사를 나누시는 모습이
    얼마나 다정해 보이 시던지..
    전철안에서
    감회의 눈물까지 전하시고.
    반가이 맞이해 주심에
    무사히 잘 내려왔어요.
    멀리사는 저도 살아가는 우리네 이야기들에 거리감 못 느끼고
    님들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즐겨 읽습니다.
    만남에 감사하고
    행복했고.
    즐거웠습니다.



  • 작성자 25.01.17 07:32

    이제 커쇼님의 모습이 환합니다.
    글에서 나와 직접 모습 보여주심이
    꿈같은 현실이었네요.
    앞으로 글에서 더 친숙하게 만날 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 25.01.17 07:12

    베리꽃여사님
    청풍명월에서
    서울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제 유쾌한 말씀
    기억이 생생합니다.

  • 작성자 25.01.17 07:33

    만나뵈어 반가왔어요.
    오랜만의 모임이라
    인사나눌 분들이 많아서 긴 대화를 못 나누어 아쉬웠네요.
    그래도 건강하신 모습뵈어 감사드립니다.

  • 25.01.17 07:27

    베리꽃님 글을 재미있게 잘 보고 있었는데
    어떻게 생가셨나 궁금하던차
    드디어 뵈었네요..ㅎㅎ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에
    서글서글한 인상이 고우셨습니다.ㅎㅎ
    글 볼때 얼굴이 떠오르니
    더욱 좋아요.^^

  • 작성자 25.01.17 07:35

    샤론님의 고운 모습을 뵈오니 저는
    명함도 못 내밀겠더군요.
    그래도 우리는 사이좋은?글벗으로서 긴 세월 어깨동무하자구요.
    이제 뵈었으니 더 친근하게 다가갈게요.

  • 25.01.17 07:42

    @베리꽃 앞으로 베리꽃님 글 볼때
    더욱 정이 갈것같아요.
    이제는 뵈었으니
    댓글도 더욱 친근하게
    잘 쓰고싶을것 같습니다.
    ㅎㅎ

  • 25.01.17 08:17

    계란두판 나이 시라는 글을 본지가 어끄제
    같은데 이젠 계란두판에 몇개가 더 올려진
    세월이 지났습니다.
    청풍명월 내내 풍작 이루시고 다복하시기
    바랍니다.
    반가웠읍니다.

  • 작성자 25.01.17 08:49

    그간 관심과 궁금함이 있었는데
    뵙게 되어 많이 반가웠습니다.
    추운 날 먼 길 마다 않고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누구보다 인생을 의미있게 사시는 모습이 부럽고 저도 닮고 싶습니다.

  • 25.01.17 08:22

    계란 두판에서 세판 네판 될때까지 즐겁고
    건강하게 오래도록 같이 인생의 종(鍾)을 치며
    같이 걸어갑시다. 오케이 ? (^_*)

  • 작성자 25.01.17 08:50

    오랜만에 많은 분들을 뵙게 되어
    옆짝꿍 토마님과 진솔한?대화도 못 나누었네요.
    기회는 또 있겠지요?

  • 25.01.17 08:56

    @베리꽃
    그럼 그럼 기회는 언제든지 있지요. 앗싸~!!

  • 25.01.17 08:33

    스마트폰과 컴 모니터 속에서만 만나던 회원들이
    만세운동도 아닐진대
    대동단결하여 전국 각지에서 한양으로 올라와 집회를 가졌으니

    어찌 기쁘지 아니할쏜가
    어찌 아니 눈물 흘릴쏜가

  • 작성자 25.01.17 08:53

    예백님까지 합세했으면 그야말로 민족의 대화합이 되었을텐데요.
    그래도 글과 마음으로 성원해주신 덕에 모임을 잘 마쳤습니다.

  • 25.01.17 08:53

    베리꽃님 !
    어제 만나서 너무 반가 웠어요~
    오늘 일찍 출근을 해야해서
    작별 인사도 못 드리고
    나왔네요.
    중랑천 산책 길에서
    조우 하게 되면
    맛난커피 사드릴께요 ㅎ
    늘 건강 하시고
    행복 으로 채워가는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베리꽃님 ~~

  • 작성자 25.01.17 09:11

    그간 못 뵌 지 수 년이 지났는데도
    어제 뵌 듯 세월이 비껴갔네요.
    백수는 방콕여행중인데 추운 날씨에 산업역군이신
    집시별님이 대단합니다

  • 25.01.17 09:22

    베리꽃님.
    세월을 이만큼 보내고 다시보니
    가벼웠던 그 때 그 인연이
    얼마나 중하게 다가오는지요.
    왕인박사 유적지에서의
    하룻밤 그 인연이 어찌 가벼우리요.
    종지기 소녀랑 통통 튀는 댓글 쫑아를 핑 도는 눈물로 본것이 기쁨이었고
    가고없는 까미유도 떠오르더이다.
    멀리서 가차이서
    말없이 응원하며 늘 보고있다오.


  • 작성자 25.01.17 09:39

    많은 분들 중에서
    벨라님은 더 특별한 분이었지요.
    워낙 조용하신 분이라 호들갑은 못 떨었지만 뵙는 순간
    추억이 봇물처럼 밀려오더군요.
    낭주님도 다다닥님도 단체사진찍듯 마구 떠올랐어요.
    추억은 영원하지요.

  • 25.01.17 09:55

    오래전 그 멤버 리멤버인 거같은 모임 베리님 덕분에 많이 웃은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유쾌하셔서 그런지 세월이 비켜가서 더 젊어지셨어요

  • 작성자 25.01.17 10:19

    헤라님을 뵙고
    선물받은 느낌이었어요.
    외유내강의 헤라님의 느낌이 암만 세월이 흘러도 여전하더군요.
    식사도 잘 안 하시던데 귀가하셔서
    야식하셨겠지요.

  • 25.01.17 10:09

    한 분 한 분의 잡은 손이 따뜻함으로 그리고 포근함으로 아직도 손도 안 씻고 십었습니다. 이 말은 진짜입니다. 정말로 따뜻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그 온기 그대로 갖고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베라 꽃님 손도 따뜻함은 물론 입니다.

  • 작성자 25.01.17 10:20

    글로만 뵙다가 실제로 모습뵙고 너무 반가웠습니다.
    맞잡은 손도 화롯불곁처럼 따스했구요.
    글로 자주 뵙겠습니다.

  • 25.01.17 10:38

    여걸중 여걸이신
    베리꽃님 6년전 버스여행에서 뵙고 처음인듯 합니다
    당당하고 활기찬 모습 언제나 행복해 보입니다

    하시는일 번창하시고 늘 건강하심을 기원합니다

  • 작성자 25.01.17 11:29

    어제 포옹하면서 한 약속 꼭 지키기요.
    뭔 약속?
    늘 까페를 위해 노고를 아끼시지 않으시니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 25.01.17 11:50

    글을 보니 서로 간 몇 년 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
    카페에서 글로만 소통하다 만나는 것이니..
    더 반가웠을 것 같은데..
    고작 몇 시간이니 아쉬움도 많을 것 같네요.

    함께 못해 죄송하고..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

  • 작성자 25.01.17 11:57

    김포인님까지 참석하셨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네요.
    오랜만에 참석해 보니 어떤 모임보다 최고였어요.

  • 25.01.17 12:16

    베리꽃님
    누군가 베리꽃이 진짜 있냐고 묻고 꽃에 대해 무식한 난
    먹는 베리의 꽃이 아닐까요?ㅎㅎ 맞나요
    어쨌거나 활달한 베리꽃님 만나 반가웠고요
    감기기운이 있어 일찍 나오다 베리꽃님께 걸려 궁색한 변명으로 볼일이 있다 했네요
    잘 놀다 가셨지요
    딸네집에서 며칠 놀다가실건지 못 물어 봤네요 ㅎ

  • 작성자 25.01.17 12:24

    글로는 이웃사촌처럼 자주 뵙다가 실제로는 금방 못 알아봤네요.
    진작 고우신 모습과 성품을 다 알고 있었는데 막상 뵈니
    그 느낌 그대로였어요.
    늘 건강하셔서 저희 까페의 든든한 지키미로 남아주시리라 믿어요.

  • 25.01.17 12:24

    베리꽃님 잘 내려 가셨는지요.
    저도 오늘은 베리꽃님과 친한 척을 할랍니다.ㅎ
    오래전부터 삶방에 머물렀던 분이라서 그런지 남자들에게 둘러 쌓여 있는 인기인 베리꽃님께 선뜻 다가 가기가 힘들어서 아쉽웠답니다.

    잠깐의 대화였지만 삷방에서 평소 느꼈던 긍정적이시고 온화하신 님의 고운 심성을 가슴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만나거든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날마다 고운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어제 참 기쁜 날이었네요.ㅎ

  • 작성자 25.01.17 13:27

    그간 글잘쓰시는 분으로 알고 있었다가 실제로 뵈니 작가분위기가 나더군요.
    다정하신 모습이 무엇보다 기억에 남네요.
    늘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 25.01.17 12:47

    간만에 베리꽃님을 만나서 무쟈게 반가웠시유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설 명절 가족과 함께 무탈하게 잘 쇠시기 바랍니다
    역전의 용사들이여~
    영원하라^^

  • 작성자 25.01.17 13:32

    해명처사님.
    누구보다 그 시절을 그리워하고 아쉬워하는 1인이지요.
    저는 서라벌님의 화려했던? 날들을 누구보다 기억하고 있고
    어제 그 시절을 회상했지요.
    자주 뵙길 바래요.

  • 25.01.17 13:01

    꽃님 팬들이 대거 환영ㅎ
    반가웠지요?
    피치못할 겹친날
    아쉬움만 쌓입니다

  • 작성자 25.01.17 13:30

    꼭 오실 줄 알았는데
    못 뵈어 아쉬움이 한 가득이었어요.
    늘 건강하시고 멋진 손자와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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