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인연의 고개 끄덕이는 시간보다
혼자 나를 정리하는 시간이 훨씬 가치 있다.
인간관계 황금률은 적당한 거리다.
선량함에도 브레이크가 필요하다.
나를 지키지 못하는 선의는 죄악이다.
은혜를 원수로 갚는 인간의 추악한 본성!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악인이 아니다.
내가 크게 도와준 사람이다.
사람은 도움을 받을 때 고마움과 동시에 비참함을 느낀다.
선의가 너무 크면 상대는 감당하지 못하고 오히려 나를 잘난 척하는 사람으로 왜곡한다.
열등감이 은혜를 원수로 만든다.
원하지 않는 과도한 호의는 베풀지 않는다.,
상대의 자존심을 갉아먹고 결국 배신으로 돌아온다.
베풀 때는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한다.
절대 기대하지 마라.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에게 자꾸 손 내미는 것은 미덕이 아니라 어리석음이다.
이 모든 상처의 뿌리는 하나다.
남에게 좋은 사람이고 싶은 마음.
모두에게 사랑받으려는 욕망은
불행으로 가는 지름길 길이다.
싫은 것은 단호하게 싫다고 말한다.
거절할 줄 알아야 내 인생의 주권이
나에게 돌아온다.
그 거절 뒤에 남는 고독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인간은 혼자 있을 때만 온전히 자기 자신이 될 수 있다.
쓸데없는 인연의 고개 끄덕이는 시간보다 혼자 나를 정리하는 시간이 훨씬 가치 있다. 인간관계 황금률은 적당한 거리다. 선량함에도 브레이크가 필요하다.
나를 지키지 못하는 선의는 죄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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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해를 원수로 갚는 인간의 추악한 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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