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텍(053350)
스마트폰뱅킹 보안 솔루션
하나은행 암호화모듈 공인인증 모듈 통합 보안 개발 적용
윈도모바일 안드로이드 버젼 확보
스마트폰 '인터넷뱅킹' 모든 은행으로 확대
2010년 03월 21일 (일) 이종용 기자 setiyong@seoulfn.com
[서울파이낸스 이종용 기자] 다음 달부터는 스마트 폰으로도 모든 은행의 인터넷 뱅킹 사용이 가능해지게 된다. 지금까지는 은행마다 공인인증서를 따로 발급 받아야하는 불편이 있었는데, 이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21일 행정안전부 및 금융권에 따르면 지금은 스마트폰을 이용한 인터넷뱅킹이 3개 은행에서만 가능하고, 공인인증서도 거래 은행별로 따로 발급받아야만 하지만, 하나의 공인인증서만으로 모든 은행의 스마트폰 인터넷뱅킹이 가능하도록 이용표준을 만들고, 다음달부터는 전체 금융권으로 서비스가 확대된다.
스마트폰에 공인인증서를 한번을 다운을 받아서 저장을 하면 여러가지 뱅킹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은행들은 스마트폰 인터넷뱅킹의 보안에도 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스마트폰의 경우 인터넷이라는 특수한 환경 하에 서비스가 진행되기 때문에 특별히 공인인증서를 도입했기 때문에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하지만, 해킹을 통한 인터넷뱅킹사고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스마트폰까지 가세할 경우 해킹시도도 늘어날 것으로 보여, 별도의 보안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