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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한 수사에 대장부의 이름을 걸라!
의혹의 철저한 규명과 국민주권의 수호를 촉구한다
최광 대구대 석좌교수·前보건복지부 장관
대한민국 주권자 자유 민주시민 최광(崔洸)은 특별검사의 중책을 띠고 ‘6.3 지방선거’의 총체적 파행과 부정과 불법 의혹을 수사 중인 특별검사 이태한(李泰韓) 님에게 엄숙히 고합니다.
Ⅰ. 서두: 도(道)와 권(權)의 원리와 특별검사의 헌법적 소명
대저 바른 것을 굳게 지키고 떳떳한 법도를 닦는 것을‘도(道)’라 하고, 국난에 임하여 사법의 칼을 곧게 쥐고 나라를 구하여 바로 세우는 것을 '권(權)'이라 한다. 지혜로운 검사는 주권자의 준엄한 부름에 순응함으로써 천추에 빛나는 공업(功業)을 세우고, 어리석은 검사는 불의한 세력과 야합하여 천리를 거스름으로써 만대에 씻지 못할 치욕을 남기는 법이다.
무릇 인간의 수명은 덧없어 삶과 죽음의 때를 기약하기 어렵더라도, 국가의 백년대계는 오직 ‘헌법’을 향한 양심에 의해 주재 되므로, 시비(是非)와 곡직(曲直) 그리고 불법과 정의의 옳고 그름은 누구나 명백히 분별할 수 있다. 작금 그대 이태한에게 국가의 명운이 걸린 특별검사의 인(印)을 주고, 준엄한 사법의 칼자루가 쥐어진 까닭은 여야의 정쟁 속에 안주하여 권력의 풍향을 재거나 사법 카르텔의 눈치를 살피라는 것이 결코 아니다.
그대가 맡은 책무는 주권자가 던진 한 표 한 표가 온전히 존중되었는지를 밝히는 것이다.
주권자의 신성한 표를 도둑맞고, 헌정의 근간이 송두리째 흔들린 ‘6.3 지방선거’의 참상 한 점 의혹 없이 규명하라는 것이 5200만 국민의 추상같은 명령이다. 그대는 ‘헌법’의 엄정한 법통을 공경히 받들어, 진실을 은폐하려는 간사한 무리의 음모를 추상같이 깨부수셔야 한다.
Ⅱ. 선거 관리 파행의 헌정 유린과 역대 국사범(國事犯)들의 참담한 전철
선거를 관리·감독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자리는 본래 주권자의 신탁을 받아 민주공화국의 제단을 정결히 지켜야 할 성소(聖所)에 불과했거늘, 저들은 돌연 헌정을 짓밟는 도적이 되어 우연히 부여받은 권능을 빙자하여 감히 법치의 강상(綱常)을 어지럽혔다.
백주대낮 투표가 진행되는 도중 투표용지가 바닥나 주권자가 참정권을 행사하지 못한 채 발길을 돌리게 했으니, 이는 선거인 수의 절반에 불과한 법정 최소 수량만 인쇄하여 배부한 오만과 무능의 극치였다. 투표 마감 시한을 넘겨 대기표를 쥐여 주는 해괴한 소동을 벌이고, 유권자의 거룩한 신상이 기록된 선거인명부와 잔여 물품을 길바닥에 쓰레기처럼 내팽개쳐 유출하고, 심지어 태우기까지 한 작태는 민주주의를 농락한 대역죄다. 나아가 고위 법관 출신 선관위원들이 비공식 활동비를 챙기고, 외유성 출장을 일삼으며 부패의 사슬을 엮어왔으니, 그 죄악이 하늘에 닿을 만큼 극에 달하였기에 반드시 법치의 단두대 위에 올려야 마땅하다.
아! 역사 이래로 어질지 못한 무뢰배와 불의·불충한 무리가 국가의 근본을 어지럽힌 패악이 어느 시대인들 없었겠는가? 동서고금에 그러한 무리는 차고 넘친다. 과거 ‘3.15 부정선거’를 획책했던 자들은 성난 민심의 파도 앞에 처참한 종말을 맞이했었다. 그들 역시 한때는 막강한 권력을 손에 쥐고 소리쳐 호령만 하면 우레와 번개가 달리는 듯 세상을 호령할 수 있다고 여겼다. 그러나 잠깐의 사악한 흉계는 통하였을지 몰라도, 결국에는 추악한 족속들 모두가 멸망을 면치 못하였다.
정오의 태양이 하늘 높이 솟았거늘 어찌 요사스러운 안개가 빛을 가로막도록 내버려 두겠으며, 주권자가 드리운 역사의 그물이 높고 촘촘하니, 헌정을 농락한 무리는 반드시 죗값을 치르기 마련이다!
Ⅲ. 주권 침해의 참상과 유명(幽明) 세계의 필벌(必罰) 선언
하물며 저들은 헌법기관의 탈을 쓰고, 궤변과 거짓으로 일관하며 주권자를 조롱하였다.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초유의 참사를 두고 “예상보다 투표율이 높았다”라는 가증스러운 핑계와 함께 헌법상 기본권을 침해당한 유권자의 정당한 항의와 진상규명 요구를 한낱 ‘음모론’으로 매도하며 오만방자하게 굴었다. 저들이 저지른 국기문란의 대죄는 머리털을 다 뽑아도 모자랄 지경이며, 온몸을 갈아 바친들 속죄할 조그마한 진실함조차 없다.
온 천하의 깨어 있는 주권자들은 저들을 법정에 세워 목을 베어 넘기고자 벼르고 있을 뿐만 아니라 ‘4·19혁명’과 ‘민주화의 제단’에서 피를 흘리며 투표의 권리를 지켜낸 지하의 민주 및 호국 영령들까지도 이미 어둠 속에서 저들을 처단할 것을 결의하였다!
설령 저들이 사법부의 온정주의 뒤에 숨어 잠시 안도의 숨을 내쉬고 있다 한들, 이미 역사의 심판대 앞에서 그 영혼은 사형선고를 받은 것이나 진배없다. 대저 특별검사의 칼자루를 잡은 자는 자신의 처지와 사명을 냉철히 돌아보아야 한다. 나는 결코 실성(失性)의 헛된 망언을 하는 것이 아니다. 특검 그대는 이 서슬 퍼런 경고를 뼛속 깊이 아로새겨야 할 것이다.
Ⅳ. 사법 카르텔의 보신주의 규탄과 경전(經典)을 통한 필망 논증
근래에 주권자 국민은 무너진 공정을 바로잡고자 그대 이태한에게 특별검사의 칼을 쥐여 주었거늘, 법원은 전·현직 법관들의 치부가 드러날까 두려워 “선관위 정상 업무에 지장을 준다”라는 해괴망측한 구실로 압수수색 영장을 가로막으며 사법 카르텔의 방패막이를 자처하고 있다.
만약, 그대가 법원의 보신주의와 정치권의 외압에 지레 겁을 먹고,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여 실체적 진실을 덮으려 든다면, 이는 주권자의 은혜를 저버리고 불의의 편에 서는 천인공노할 배임행위이다. 사방에서 정치적 외풍이 거세게 몰아칠수록 오직 법과 원칙, 공평무사(公平無私)라는 바위 위에 굳게 서야 하거늘, 그대는 어찌 하늘과 역사의 기록을 두려워하지 않는가!
그대는 정녕 듣지 못하였는가? '도덕경(道德經)'에 이르기를 “사나운 회오리바람도 아침 내내 불 수 없고, 쏟아지는 소나기도 온종일 내릴 수 없다(飄風不終朝, 驟雨不終日)”라고 하였다. 부정한 세력의 결탁과 정치적 압박이 제아무리 거세다 한들 찰나의 바람에 불과하거늘, 하물며 진실을 갈망하는 주권자의 도도한 역사의 도리를 어찌 가로 막겠는가?
그대는 ‘춘추전(春秋傳)’에 이르기를 “하늘이 악한 자를 잠시 돕는 것은 복을 내리려 함이 아니라, 그 악함을 쌓게 하여 더 큰 벌을 내리려 함이다(天之假助不善, 非祚之也, 累其惡而賜之罰也)”라는 말을 듣지 못하였는가? 저들이 권력의 그늘에 숨어 부정과 불법을 은폐하는 것은 결코 안전해서가 아니라, 마침내 더 참혹한 국민적 주벌(誅罰)의 불길 속에 타 죽기 위함이다.
국민이 행사한 한 표의 무게를 가벼이 여기지 말라. 국민이 그대에게 맡긴 권한의 무게를 잊지 말라. 이태한 특검, 만약 그대가 사태의 본질을 외면한 채 저들과 적당히 손을 잡는다면, 이야말로 불타는 군막 위에 둥지를 틀고 제멋대로 날아다니는 가련한 제비의 꼴이요, 펄펄 끓는 가마솥 안에서 헤엄치며 편안함을 탐하다 삶겨 죽는 물고기의 신세와 무엇이 다르겠는가!
특별검사의 독립성은 권력 앞에서 증명되고, 수사의 엄정함은 증거 앞에서 증명되며, 직무에 대한 충실함은 끝내 밝혀진 진실로 증명된다. 권력의 심기를 헤아리는 순간, 수사의 중심은 흔들린다. 여론이 원하는 결론을 수용하는 순간, 진실에 이르는 길은 닫힌다. 그대는 어느 쪽의 압력에도 굽히지 말고, 오직 진실만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Ⅴ. 주권자 민주시민의 함성과 10월 28일 현장 검증의 중요성
보라! 선거의 무결점성과 정의의 회복을 갈망하는 자유민주시민의 함성은 이미 온 강토를 뒤흔들고 있다. 올림픽공원의 찬 바닥에서 비바람을 맞으며 정의를 외쳐온 수많은 시민의 절규는 천둥과 같고, 진실을 밝히려는 국민의 연대는 활활 타오르는 거대한 불길이 된 지 오래다. 사방을 굽어보며 거침없이 나아가는 주권자의 기세는 마른 억새를 태우는 맹렬한 불길과 같고, 거대한 태산을 번쩍 들어 썩어빠진 참새 알을 짓누르는 형국(泰山壓卵)이다!
바야흐로 만물을 엄숙하게 단죄하는 서늘한 가을바람이 불어오고, 10월 28일 올림픽공원 개표 현장 검증의 날이 눈앞에 박두하였다. 올림픽공원은 온갖 의혹과 은폐, 부실과 조작의 단초가 얽혀 있는 역사의 시험대이자 특검팀의 명운을 가를 결전장이다.
제기된 질문 무엇을 확인할 것인가? 사라지거나 훼손될 수 있는 증거는 제대로 보전하는가? 검증은 얼마나 엄밀하며, 그 결과는 무엇으로 설명할 것인가? 남은 의문을 풀기 위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이들 질문에 대한 답을 직함으로 하지 말라! 수사로 답하라! 증거로 답하라!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설명으로 답하라! 특검에 대한 평가는 수사기록과 수사결과 그리고 그 결과를 뒷받침하는 근거에 좌우될 것이다.
투표지와 전산 자료, 발급과 이송 그리고 보관과 개표에 이르기까지 의혹과 관련된 기록을 철저히 대조하라. 검증의 기준을 분명히 세우고, 전문가들의 독립성을 확보하며, 증거를 확보한 때부터 분석을 마칠 때까지 모든 과정을 투명화하고 충실히 기록하라. 전산처리의 모든 과정을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을 활용하여 점검하라.
작은 이상(異常)도 근거 없이 넘기지 말고, 작은 차이도 성급히 단정하지 말라. 전산처리의 모든 과정을 대한민국 최고의 관련 전문가들을 활용해 의혹을 철저히 검증하라. 부정과 불법의 증거가 있다면 끝까지 추적하고, 의혹과 사실이 다르다면 그 이유를 명백히 밝혀라. 수사의 기밀은 지키되 설명의 책무를 다하라. 수사 진행 사안을 정기적으로 알리고, 확인된 사실과 확인되지 않은 주장을 분명히 구분하라.
그곳에서 봉인된 잔여 투표용지의 흐름을 추적하고, 뒤틀린 개표상황표의 전산 시각과 실제 투표수의 정합성을 추상같이 밝혀낸다면, 벼랑 끝에 몰린 국가의 법치는 단 한 달 안에 제자리를 찾을 것이다. 진격할 길은 활짝 열렸고 증거의 문턱은 눈앞에 있으니, 특검 그대는 일체의 좌고우면을 멈추고, 오직 ‘헌법’의 깃발만을 앞세워 성역 없이 진실을 확실히 파헤치라!
Ⅵ. 사내대장부로서의 결단 촉구와 역사적 영예의 약속
국가의 기강을 바로잡고 도적을 토벌하는 자는 사사로운 원망을 품지 않는 법이다. 길을 잃고 망설이는 자를 일깨우는 데는 모름지기 직언(直言)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이에 나는 주권자의 한 사람으로서 한 장의 짧은 격문으로, 마치 거꾸로 매달린 것 같은 위태로운 처지에 놓인 그대를 흔들어 깨우고자 한다.
그대는 부디 거문고 줄을 고치지(解弦更張) 말고, 기러기발을 아교로 붙여놓은 듯 융통성 없게 굴지(膠柱鼓瑟) 말고, 사태의 엄중한 기미를 통찰하여 대장부다운 일대 결단을 내리도록 하라.
만약, 그대가 정파적 이해관계를 단호히 털어내고, 법원의 영장 기각 따위의 방해물에 굴하지 않으며, 10월 28일 올림픽공원 현장 검증을 발판 삼아 선관위와 사법 기득권의 환부(患部)를 가차 없이 도려낸다면, 그대는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자유민주주의 헌정 질서를 구원해 낸 불멸의 사표(師表)로 추앙받고 그대 이름은 청사(靑史)에 길이 빛날 것이다.
후손들은 그대의 의로운 칼날을 칭송할 것이며, 대한민국의 주권자들은 그대에게 ‘공화국의 수호자’라는 가장 영예로운 면류관을 씌워줄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눈앞의 안위에 연연하는 소인배의 길에서 벗어나는 것이요, 오직 시대를 짊어진 대장부만이 걸을 수 있는 ‘불멸의 길’이다. 지체 없이 결단하고 조금도 의심치 말라.
주권자의 신의는 태산보다 무겁고 맑은 강물보다 투명하니, 그대가 진실의 편에 선다면 5200만 국민이 그대의 가장 든든한 방패가 되어 줄 것이다.
Ⅶ. 결어: 외압 굴복 시 만고역적의 경고와 과감한 표변(豹變) 촉구
그러나 만약 그대가 여전히 부정한 권력의 눈치를 살피며 깊은 미망(迷妄)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여야의 얄팍한 정치적 셈법에 휘둘려 사마귀가 수레바퀴를 가로막듯(螳螂拒轍) 진실을 덮으려 든다면, 성난 주권자의 노도가 그대와 그대의 특검팀을 흔적도 없이 집어삼킬 것이다.
그리고 그대의 이름은 헌정을 짓밟은 범죄에 가담한 파렴치한 부역자로 역사책에 영원히 낙인찍힐 것이며, 그 치욕은 천추에 씻기지 않아 후손들에게까지 뼈아픈 저주로 남겨질 것이다. 그때 가서는 아무리 제 배꼽을 물어뜯으며 후회한들(噬臍莫及) 이미 돌이킬 수 없을 것이다.
그대는 모름지기 나아감과 물러섬의 무게를 깊이 헤아려, 파멸과 영광의 갈림길을 똑똑히 분별하라. 역사에 역적으로 기록되어 만대의 침 뱉음(唾罵)을 당하는 것이 어찌 ‘헌법’을 수호하여 불멸의 영예를 누리는 것과 같겠는가?
부디 힘써 대장부의 기개를 일으켜, 표범이 털갈이하듯 과거의 망설임을 과감히 벗어던지고 환골탈태(豹變)할 것을 결단하라. 어리석은 필부의 눈치 보기에 얽매여 앉아서 여우처럼 의심만 품고 머뭇거리지도 말라.
이태한 특검에게 주권자 자유 민주시민 최광이 하늘과 역사의 이름으로 고하였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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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ruth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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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 투표 수개표 🇺🇸
🇰🇷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 투표 수개표 🇺🇸
이재명은 당장 퇴진하라
장동혁이 이태한에게 칼을 갈고 있다. "이태한 똑바로 해" (아침뉴스 브리핑 2026.10.25.)
https://www.youtube.com/watch?v=TUdQZHiVO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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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공과학검증단 1600명 출정식 #광화문자유함성tv #광화문자유함성 #올공 #올공과학검증단 #특검
https://www.youtube.com/watch?v=BNM65NXUKDY
광화문자유함성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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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재판 재개하라"
"이재명은 당장 재판받아라!"
"이재명 재판 속개하라
최광(71) 전 복지부 장관 "한국 경제 중환자"-2018.12.4.조선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8dIJ/5716
대한민국역사 인물 타임캡슐用 구국공훈 애국지사 2026.5.8. 김장석 https://cafe.daum.net/bondong1920/8vUn/216
김근태 대수장 상임대표. 예)육군대장 (서울) 559. 장경덕 장진호전투 기념사업회 공동대표 (고양) 560. 최광 前)보건복지부장관 (서울) 561. 이종배 서울시의원 (서울) 562. 인보길 이승만대통령포럼 회장(서울...
이태한(60) 특별검사 '6·3 지방선거, 부정' 20260627 매경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8dIJ/6721
권한부터 앞세우는 대통령의 정치 / 이현상 20261026 중앙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N5R9/4698
'올공사태' 145일만에 247만장 투표함 열렸다 20261028 문화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N5RA/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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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2025.6.3. 당선된 자유 대한민국 정부는
1. 박정희대통령 묘소 쇠말뚝 5301개 박은 놈년 극형
2. 박근혜대통령 내곡동 사저 회수 / 2021.2.23. 압류
3. 전두환대통령 국립현충원 안장 / 2021.11.23. 서거
4. 문재인 이재명(9/21.×) 박지원 표창원 안민석 손혜원 윤미향 (2023.1.6.×/2.10.×) 7년놈 즉각 구속
5. 5.18 유공자명단 공개, 철저한 조사후 가짜유공자 색출
🐕 안민석 2023.4.5. '윤석열 대통령 내외 감옥행'
https://naver.me/GGGfSwNq
교대역 특검 앞 올공과학검증단 집회 현장 이상로기자 #광화문자유함성tv #thekfreedomtv #광화문자유함성 #올공과학검증단 #특검
https://www.youtube.com/watch?v=L-Yi2norViY
광화문자유함성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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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내일(28일) 48개 기동대 투입…“불법 행위 엄정 대응” [9시 뉴스] / KBS 2026.10.27.
https://www.youtube.com/watch?v=YYkYK42JiT4
K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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