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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정보원
 
 
카페 게시글
광산지역사회사업 아이들에게 더욱 필요하고 의미 있는 활동을 '구실'로
엄태인 추천 0 조회 40 11.01.07 10:00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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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1.07 15:12

    첫댓글 '집에서 소박한 밥상을 차리는 것으로 충분할텐데, 한정식당에 갈 필요가 있는가?'
    태인이 질문의 핵심이지요.

    '긍정적 차별'
    한정식당, 사교적 모임 이야기를 했습니다.


    한식 식사 예절
    배움 : 책으로 배우고, 어른께 여쭈어 보기
    실천 : 한정식당에서 직접 먹어보고, 상을 차려 대접해보자.

    꼭 그렇게 해야 하는가는 모릅니다.
    태인이가 '행복한 밥상'을 구실로
    아이들의 인격과 관계를 세울 것입니다.

    엄태인 선생이 쓴, '밥상차리는 법과 식사예절을 배우는 법'이
    곧 사회사업의 구실입니다.

  • 작성자 11.01.08 07:16


    제가 생각한 활동도
    좋은 구실이 될 수 있다고
    말씀해 주시면서
    조심스레 다른 구실에 대해 말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선생님께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니
    아이들에게 더욱 필요한 것을 구실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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