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 할아버지 윤초시댁
위 1978년 당시 사진
아래 21년 현재...많은것이 변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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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하교길이자 연이가 쓸쓸히 걸어오던 코스모스길
위 1978년 당시사진
아래 21년 현재 사진....여기도 많이 변했네요....학교앞 구멍가게도 없어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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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용암
마찬가지로 위 1978년 당시 사진
아래 21년 현재사진입니다....현재사진 파란부분 다리가 만들어져있네요...아마 반대쪽으로 건너는 수단이겠죠
맨 아래 사진보면 그당시에는 배로 반대쪽으로 건너는 장면을 볼수있습니다
용암과 조금 아래부분에 돌덩이하나가 보이네요....둘다 현재도 잘 보존되어있는듯 합니다
노란색은 그냥 재미삼아 1978년당시 사진 어느쯤 지나가는지 예측해볼수 있어서 해봤어요
아직도....석이가 연이를 엎고 개울가를 건너가는곳을 열씸히 찾고있는데....이건 정말 힘드네요
이곳 뿐만 아니라.....석이랑 연이가 친해지게 되던곳....꽃반 논 다방면으로 찾고있긴한데....쉽지 않아요
첫댓글 와~ 잘보았어요. 그때는 하천 정비사업을 하지 않을때라, 가장자리 모래나 자갈밭이 물가 중간까지도 있었던거 같은데, 그래서 물길을 가로지르는 짧은 구간은 얕기도 해서 건너다닌곳이 더러 있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