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한경마킷 7월 31일 국장이 17% 기록적인 상승을 보인 후 월요일 삼성전자, 하이닉스 조정에 실망한 분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그 것은 미국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서 차익매물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금요일 8조 매수하였던 외인이 3조 매도로 돌아섰습니다. 다만 삼성전기는 무라타가 MLCC 공급 가격을 올렸다는 소식과 우호적인 보고서 영향으로 올랐습니다. 그날 현대차, 현대모비스도 상승하였는데 자동차 업황보다는 로봇 기대로 올랐습니다. 미정부가 중국산 로봇 수입 금지를 내렸기 때문입니다. 코스닥은 장중 3% 넘게 오르다가 삼성전자, 하이닉스 낙폭이 커지면서 상승폭을 줄였습니다. 펩트론 등 바이오 주식과 로보티즈,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로봇주가 강하였습니다. 반도체 소부장은 종목마다 갈렸습니다. 그동안 눌려 있던 엔터주도 반등을 시도하였습니다. 삼전닉스 레버리지에 현금 3천만원 예치금을 요구하면서 그 거래량이 줄면서 코스닥으로 자금이 몰린 듯 합니다. 로봇주의 상승을 일회성으로 볼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피지컬에이아이는 인공지능이 실제 생활에 영향을 미칠 분야로 젠슨황이 한국을 찾았던 이유입니다. 따라서 주가는 일직선으로 올라 가지 않고 변동성이 있겠지만 멀리 보고 관심 가져야 합니다. 출처 야후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진전 있다는 소식에 유가가 내려가면서 미국 국채 금리도 내려갔습니다. 원달라 환율도 소폭 내려갔습니다. 한 때 1500원을 넘던 환율이 어느새 1400원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출처 야후 SKHY, EWY, 마이크론 흐름이 비슷합니다. 어제 국장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큰 폭으로 하락한 영향으로 장 초반은 낮게 시작하였지만 장 마감 상당히 회복하였습니다. 출처 최강선물 코스피 200 야간선물은 새벽 5시반 현재 거의 보합권입니다. 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조정에 실망한 분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제 키옥시아는 올랐습니다. 만약 메모리 업황에 부정적인 입장이 그대로 이면 키옥사아도 낸드 관련주로 같이 조정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키옥시아는 2분기 실적은 예상에 못 미쳤어도 구체적인 일정을 내세운 주주환원으로 오른 것입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두 회사 다 2분기 실적 훌륭합니다. 삼성전자는 분기당 전세계에서 가장 영업이익이 많은 회사이고 하이닉스는 키옥시아 주식 매도로 인한 일회성 순이익까지 감안하면 2분기 전세계에서 가장 분기당 순이익이 큰 회사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주식이 다시 조정을 받은 이유는 주주환원에 대한 발표가 구체적이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다만 하이닉스는 미국 ADR 상장후 한달 동안 처음에 제출한 공모 신청서에 포함되지 않은 내용을 발표하지 못하는 제약이 있어 한달 시간이 지나면 방안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도 컨콜에서 주주환원을 강화한다고 하였으니 조만간 구체적인 방안이 나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출처 핀비즈 오늘 미국 주식시장은 이란 협상 가능성 및 제조업 PMI가 좋게 나오면서 반등하였습니다. 애플을 제외한 다른 빅테크는 오르고 있습니다. 애플 주가가 안 좋은 이유는 창신 메모리 사용을 요청한 것이 거절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것입니다. 7월 반도체 주식 낙폭을 키운 미국의 "Situation Awarenes" 펀드의 뜻이 상황 파악입니다. 그러나 실제 상황을 보면 자신의 아집만 내세웠지 상황파악을 하지 못하고 투자한 것입니다. 그 펀드는 완전히 청산은 안 되고 일부 자금이 남았는데 향후 레버리지 사용안한다고 합니다. 7월 국장에서 반대매매로 큰 손해를 본 분들도 이제는 레버리지 사용에 조심하여야 할 것입니다. 오늘 국장은 미국 국채 금리, 유가, 환율이 내려가서 다시 상승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 상승폭이 얼마나 될지는 미리 예측이 불가합니다. 침착하게 대응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