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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브링미홈의 요조숙녀 동심이가 다소곳하게 인사를 올려봅니다^^
오전에 김톨님께서 방문해주셔서 오늘도 산책 완클한 우리 아이들
다들 방에 들어오자마자 물 한 사발 마시고는 기절잠 푹~~자고 일어났습니다ㅎㅎ
우리 동심양도 잠이 다 깬 것같아서 간사가 방에 들어갔더니
냅다 손부터 건네주며 인사를 해주었어요🤣
근데 우리 동심씌...아직 잠이 덜 깼는지 간사를 바라보는 눈이 아주 몽롱~하더라구요
근데 간사가 앉아있으니 본인도 따라 앉아있겠다며
졸린 눈 부릅 뜨고 앉아있었습니다ㅋㅋㅋ너무 귀여워요
동심이랑 하이파이브도 해보고
동심이 겨드랑이 환기(?)도 쫌 시켜주고
멋드러지게 포즈 좀 취해주다가...
네...이내 다시 잠들겠다며 누워버렸습니다
간사가 귀찮게 해도 잘 놀아주던 우리 동심양이 드디어 항복 선언을 한 모양이에요🤣
하지만 간사가 굴하지 않고 옆에 따라 눕자
결국 멀리 떨어져 누워 간사를 저렇게 쳐다보는데...
이젠 정말 나가주어야겠다 싶었습니다 귀찮게 해서
SO SORRY...
회원님들도 다들 동심이처럼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표현이 정확한 그녀~~
볼일 다 봤으면 이만 가쑈~~
동심아! 담에 이모랑도 동!하!! 해죠~~
겨드랑이 환기ㅎㅎ 동심이가 자꾸 손 주는 이유가 혹시?^^ 귀염동심♡
울 동심양 예의 바르네요~졸려도 찾아온 손님 대접을 깍듯이 한 거 같아요 ㅎㅎ 마침내 잠에 빠진 동심양
귀엽네요 🥰
사랑스러운 동심양 뽀뽀도 해주는 동심양!
다음주에 또보자
동심이 앞발들고 인사하는모습 너무너무 러블리해요♡♡
은근 매력있는 동심이입니다.
동심아, 하이 ~
동심: 다 놀았으면 나가십쇼~의 느낌이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