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고전 13:4 4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않는 것입니다.
특히 하나님앞에서 자기 자랑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자기 노력으로 조금이라도 구원을 받으면 그것을 자랑하고 싶어서 견디지 못할 것을 아시고 하나님께서 구원을 100% 다 이루어 놓으시고 인간은 믿음으로 받아드리기만 하면 구원받도록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성경은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느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엡 2:8-9)고 말씀합니다.
성경은 자기 잘났다고 하는 사람중에 구원받은 사람이 많지 않다고 말씀합니다.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 1:26-29).
자기 자랑은 죄의 속성중의 하나입니다.
성경은 인간의 욕심을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3가지로 정리합니다 (창3:6; 요일2:16).
그리고 자기 자랑은 이생의 것을 자랑하고자 하는 욕심에서 나온 것이다.
그러면 왜 하나님께서 인간보고 자기 자랑하지 말라고 경고하시느냐?
그것은 하나님의 법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법에 의하면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집니다 (마 23:12).
그래서 성경은 “겸손하라, 겸손하라”고 권면하는 것입니다.
어제 말씀에서 다룬 것처럼 가장 바람직한 것은 이웃이 나를 칭찬해 주는 것입니다.
성경은 “타인으로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으로는 (자랑하지) 말며 외인으로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술로는 (자랑하지) 말찌니라” (잠 27:2)고 말씀합니다.
그러나 타인이 나를 칭찬해 주고 자랑해 주는 것 기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안 해 준다고 속상해 하지도 마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에서 사람들이 칭찬을 안해 주면 하나님앞에 갔을 때 하나님께서 온 인류앞에서 칭찬해 주실 것입니다.
사실 우리는 이 땅에서 사람들의 칭찬보다 하늘의 하나님의 칭찬을 바라보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칭찬 하나를 바라고 사람들의 칭찬에 연연하지 않는 영적으로 성숙한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