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1동성당 마귀사제규탄 대회
신자들 두려워 경찰동원 접근금하고 자기들끼리 시국미사
2014년3월9일(일) 인천 부평1동 성당 주임신부는 강론 중에 3월10일(월) 3시부터 본 성당에서 주교님지시로 130여명의 사제들이 모여 나라위해 시국미사를 하니 신자들은 많이 참석 하라고 했다고 한다.
군산에서 시작한 정의구현자제단의 이적행위시국미사가 신자는 물론 국민들이 규탄의 대상이 되자 시국미사에 정의평화위원회 명의까지 이용하여 수원 원주 마산 서울 광주 부산에서 시국미사를 했다. 그러나 대한민국천주교인모임 신자들과 애국시민단체가 합동으로 규탄집회가 거세지자 인천부평동 성당에서는 정의구현사제단과 정의평회위원회 이름을 빼고 천주교 인천교구사제연대 앞세워 정의구현사제단라는 이름 뒤로 감추고 신자들의 눈을 속이고 시국미사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인천교구사제연대가 말하는 나라사랑 시국미사는 역적 하는 정치미사였다.
12시20분에 부평1동성당에 도착해보니 5-6명의 신자가 성당 문을 지키고 있어 내가 성당 사진 몇 장을 찍었더니 성당 사진을 왜 찍느냐 시비를 걸어 신자가 성당 사진 찍는데도 허가를 받아야 하느냐고 하니 어느 성당에서 왔느냐고 해서 범계동 성당에서 시국미사 있다고 해서 왔다고 하면서 성당에 들어가려하니 모두 문이 잠겨 있어 왜 문을 잠갔느냐고 했더니 2시에 문을 여니 그때 오라고 했다.
2시부터 시국미사 반대 규탄 집회를 하는데 성당 주변을 모두 정의구현사제단에서 집회신고를 내서 성당 200m 밖에서 규탄 집회를 했다.
규탄집회에는 서울 인천을 비롯한 전국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회원 50여명과 고엽제전우회 인천지회, 경우회 인천지회, 6.25 참전용사회 인천지회, 월남참전용사회 인천지회, 새마음포럼 중앙회, 평도 사회단체, 애국여성단체 등 250명이 참여 했다.
주택가 골목이라 자리가 비좁아 현수막을 걸지 못하고 규탄집회가 진행 되었다. 규탄집회가 열리는 동안 지역 주민들이 모두 의아한 모습으로 규탄대회를 지켜봤다.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인천지회 정형규 사무국장 사회로 국민의례에 이어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김용석 인천지부장의 규탄집회 선언으로 시작 되었다.
김찬수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활동 보고에 이어 김용석 인천지부장의 규탄사와 고엽제전우회 인천지회장, 경우회 최명길지부장, 새마음포럼 김옥주 상임고문의 규탄사가 이어졌다.
규탄사후에 결의문 낭독과 김찬수대수천 공동대표의 구호제창으로 3시에 규탄집회를 마무리 하고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본부와 인천지회명의 결의문을 성당 신부에게 전하려고 했으나 정의구현사제단 추종자들이 성당 안에 못 들어가게 해서 성당 밖에서 신부 대리인이라는 신자에게 전달했다.
성당 앞에는 20여명의 젊은이들이 피켓을 들고 서 있었고 기자와 성당에 들어가려는 신자와 이를 저지하는 정의구현사제단 추종자들로 소란스러웠다.
4시30분에 미사가 끝나고 나오는 것을 보니 신부와 수녀 70여명과 신자들 50여 명이 미사를 한 것으로 보였다.
신자들 미사참여가 두려워 자기 추종자들을 시켜 선별해서 미사 참여시키는 한심한 짓을 하고 있는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의 정의 민주 평화란 무엇인지 의문스럽다.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이 교회를 떠나야 정의 민주 평화가 성당에서 이루어질 것 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교회를 분열시키고 남남갈등 조장하는 종북사제들을 하루 빨리 사제복을 벗겨야 성당에 사랑과 평화가 올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이계성(시몬) 기






인천 부평1동성당
천주교 인천교구사제연대 이름으로 걸린 현수막

강용석 인천지부장이 지켜 보는 가운데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약사보고하는 김찬수 공동대표

규탄사는 김용식 지부장
규탄사하는 고엽제전우회 인천지부장

좁은 골복길 멀리 성당이 보임

규탄대회 참석한 경우회 최명길지부장과 회원들
나라사랑시민연대 여성회원들
나라사랑 시민 통합연대 회우너들
새마음포롬 김옥주 상임고문 규탄사

이계성 공동대표 새마음포럼 김옥주 상임고문과

사회를 보는 인천지회 정형규 사무국장

김용석 인천지부장과 취재경쟁을 벌이는 기자들

300여명의 규탄집회 참가자들

구호제창하는 김찬수 공동대표

결의문을 성당 신부대리인에게 전달하는 정형규 사무국장

교회앞을 막아선 정구사 앞잡이 피켓시위자들과 출입통제하는 정구사 똘마니들
Herbert von Karajan, conductor
Berliner Philharmoni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