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왕 '헨리 포드'와 그의 아내의 이야기
미국의 자동차 왕 '헨리 포드'가 퇴근 후 집 뒷뜰에 있는 낡은 창고에서 연구로 밤을 샐 때 모두들 미친 짓이라고 비웃었다.
그러나 그의 아내는 ‘꿈이 이루어 질 것’이라며 격려와 믿음을 심어 주었다.
심지어 겨울 밤에는 추위에 떨면서도 남편을 위해 곁에서 등불을 비추어 주기도 했다.
헨리포드가 크게 성공했을 때 기자가 ‘'다시 태어나면 무엇이 되고 싶으냐?'’고 물었다.
그러자 그는 서슴 없이 이렇게 답했다고 한다.
"내 아내의 남편이 되고 싶습니다.아내와 함께 있을 수만 있다면 무엇으로 태어나도 상관없습니다."
그는 훗날 고향에 조그마한 집을 한 채 지었다는데, 대부호가 살기에는 매우 작고 평범한 집이었다.
주위 사람들이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하자 그가 말했다.
"가정(家庭)은 건축물이 아닙니다.
비록 작고 초라해도 사랑이 넘친다면 그곳이 바로 가장 위대한 집이 됩니다."
디트로이트에 있는 '헨리 포드'의 기념관에 가면, ''헨리는 꿈을 꾸는 사람이었고, 그의 아내는 기도하는 사람이었다.''는 글이 전시되어 있다고 한다.
과연 꿈이 있고 그 꿈을 이루어 달라고 기도하는 아내가 있는 집보다 더 축복받고 아름다운 집이 있을까?
돈으로 아름답고 좋은 집을 살 수는 있어도 단란하고 화목한 가정은 살수 없는 것이다.
첫댓글 끝까지 믿어주고
격려해주는 건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포드부부 사랑이 멋있어요
꿈이 있고 그 꿈을 이루어 달라고 기도하는 아내가 있는 가정은
진정 우리가 바라는 파라다이스입니다.^^
미안하지만
공백을 지워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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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있는아내는
그가정을 천국으로 만들지요
기도하는아내는
그가정을 축복으로 만드는근원이겠조
자동차왕 헨리 포드는 정말 좋은 사람이었군요.
살면서 단란부부가 최고지요.
단란하게 사는 부부가 참행복이조
하하하
남자는여자 여자는남자
서로상호 배우자를
잘 만나야 함니다
나는 배우자를 잘 만나
근심 걱정 없이
마음 편히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껄껄껄
복받은인생이네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