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62~1227
-징기스칸-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살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 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는 겨우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 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 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징기스칸의 명언
첫댓글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
위대한 분들을 말씀을 들으면서 저도 배우면 살아 갑니다
드립니다 
막막할때는 포기하고 싶을때도 있겠지만 내일을 생각하면 좋은 생각이 나겠지요
행진님 징기스칸의 말씀
공연님 이런글 어디서 ...
이글을 보니 힘이 납니다
결과적으로 탓하지말고 내힘으로 일어나라
그런말씀 하하하 울방님들 남탓 허지 말고 힘을 내세요
인간은 살아가면서 꼬이면
꼭 부모탓을 합니다 
게 되요 징기스칸의 명언이 작은거인님의 삶에 도움이 되엇으면 합니다 
때론 성장과정도 맞는것 같기도 하지만 그져 묵묵히 노력 할수밖에 없다는것을
나이가 들면서깨
예! 잘 읽어 보고 나갑니다!
"나를 극복하는 그순간, 징기스칸이 되었다!"
부모는 가난을 자식에게 물려 주면 안된다는것을 TV에서 비치는
우리들의 이야기인것 같습니다 
오지의 사람들을 보면서 느끼지만 똑똑하고 지혜로운 사람은 부모탓만 하고 있지만은 않을거에요
징기스칸의 명언 다
징기스칸 의 명언 고맙게 잘 읽고, 보고, 느끼고 갑니다.
포기하고, 나약해진 이 세상에 큰 돌을 던져셨네요.
몽골의 전사 징기스칸
광활한 대륙을 정복한 왕이라고 하지요

두발로님께 도움이 되엇으면 합니다
감사해요. 저도 2년전 부터 이글이 내화장대거울에 있거던요. 나를 극복하기 위해 수많은 고통을 깨고 있습니다.
오늘도 한계에 도전해 간답니다. 모든 것은 내탓!!!!!!
저도 도전 정신에 그리고 작은 나라에서 태어낫다고
를 보내고 
탓하지 않겠어요 징기스칸의 정신에
대풍여사님께 도움이 되엇으면 합니다
형아 정말 명언이네

사람은 누구를 탓하기 보다
자기 자신을 가다듬어야 해 ...
옳으신 말씀

뭐든지 자기할 탓이야 

위인들의 명언을 보고 배우고 있어 나이가 많던 적든간에
옳은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 스승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