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홀로 외롭게 독학 중인 99년생 여자 전업수험생입니다
제가 요즘 고민 하나가 있는데요
아침에 스터디카페에 가서 공부하다가 낮 3시쯤부터 슬슬 집에 가고 싶은 욕망이 불타오르며 집에 잠깐 들리기만 하면 강아지와 함께 쉬다가 귀엽고 따뜻한 하얀 털에 매혹되어 금세 저녁이 훌쩍 넘어버립니다.
그래서 고민 고민 하다가 용기를 내어 첫 스터디팸을 모집하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마지막까지 같이 힘내서 공부하실 99년생 수험생 친구를 구합니다 서로 (거침 없이, 근데 말은 예쁘게) 채찍질을 하며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관계가 되었으면 합니다
★착하고 성실하신 분이셨으면 좋겠어요★ (함께 합격해서 축하연까지 같이 갈 수 있는 좋은 인연을 만들고 싶은 소망이 있습니다♥) ★편안한 관계에서 다함께 으쌰으쌰하는 분위기를 원해요★
[진행 방식] ㅇ 글을 쓰거나, 책 회독을 하거나, '연필을 잡고' 있는 모습을 캠으로 비추는 방식입니다 ㅇ 각자 혼자 공부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통스, 퀴즈 방식 No) ㅇ 하루 목표 순공시간 : 10시간 ㅇ 필수 시간대 - 1교시 : 오전 8시 ~ 점심식사 (점심시간 : 1시간) - 2교시 : 점심식사 이후 ~ 오후 5시 - 3교시 : 개인 보충 시간 ㅇ 벌금 없이 의지만으로 자유롭게 진행할 예정인데, 벌금 걷자는 공통 의견 있을 경우 조율 가능합니다 ㅇ 대신 이상한 사람, 거짓말 하는 사람, 열심히 안 하는 사람들은 퇴장이요
마지막까지 지치지 않고 함께 힘내서 합격하실 분들은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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