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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구정(舊正)이 아니라 ‘설’이다
부천이선생 추천 0 조회 281 25.01.25 22:41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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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1.25 22:47

    첫댓글 요즘 '구정'이란 말 쓰는 사람, 보기 힘듭니다.
    '설'로 정착되어 가고 있습니다.

  • 작성자 25.01.26 10:21

    그만큼 <설>이 정착되고 있는 것이겠지요.

    ^(^

  • 25.01.25 23:03

    신정은 신정이고
    설은 설이다.

  • 작성자 25.01.26 10:22

    당연한 말씀~~~

  • 25.01.26 00:23

    설, 참 정겨운 우리 말입니다.

  • 작성자 25.01.26 10:21

    정겨운 우리말,
    맞습니다.
    ^(^

  • 25.01.26 01:47

    이 참에 또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은
    2025년 1월 1일 새해를 맞아
    을사년 언급없이 새해이지
    을사년 새해라는 말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육십갑자의 음력 정월 초하루의 시작점 일진으로 알고 있습니다.
    새해와 우리의 고유명절 설에 대한 역사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1.26 02:52

    정확한 지적이십니다.
    ^(^

  • 25.01.26 04:29

    맞습니다 저도 설이라고 부르는 걸 좋아 합니다
    구정이라는 느낌은 좀 좋은 글 입니다

  • 작성자 25.01.26 10:20

    지가 국어 선생 출신이라 좀 예민합니다.
    ㅎㅎㅎㅎㅎㅎ

  • 25.01.26 07:56

    설. 어제 짪은 글을 올리면서 '쇠러가다'라는 표현이 머리속엔 떠오르면서도 쉽게 적지 못 했는데.
    이젠 확실하게 쓸 수 있겠습니다.
    신정과 구정에 관한 개념도 확실히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설 쇠러 가야겠습니다.

  • 작성자 25.01.26 10:20

  • 25.01.26 09:54

    공감합니다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이네요.

  • 작성자 25.01.26 10:20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1.30 06:42

    저런~~~!
    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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