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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4:15
기다림은 <땡벌>과 같아서 지치고 지치고 지칩니다. 기다림은 물 마른 샘과 같아서 목이 마르고 몸이 쇠합니다. 하염없이 두레박을 내렸지만 마른 목을 축일 수 없었던 여인, 그녀가 물 실은 새벽 첫 차를 기다리듯이 예수께 말을 건냅니다.그 우물에 어떤 말들이 도착해 있을까. 공주야! 영혼의 기갈로 죽기 직전인데, 목마름을 알고도 모른 채 살 때가 있다. 육체의 배고픔과 목마름을 해결하는 것만이 유일한 관심사가 되었다.
Waiting is like a "dungbeol", so it's exhausting, exhausting, and exhausting. Waiting is like a watery spring, so you are thirsty and your body decreases. A woman who lowered her wheelbarrow without hesitation but could not choke her dry throat, she talks to Jesus like she is waiting for the first car at dawn. What horses will arrive in the well? Princess! I am on the verge of dying from the spirit of my soul, but there are times when I live without knowing and knowing my thirst. Resolving the hunger and thirst of the body became the only conc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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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임을 자부하며 곤고하고 가련한 상태를 알지 못했던 라오디게아인과 같은 처지다. 목마른 인생이 생수를 얻는 길은 어디에 있는가? 예수께서 다시 목마를 일이 없는 생수를 줄 수 있다고 하자 여인은 그 물을 요구한다. 더는 정체를 숨겨가며 물 길러 오지 않아도 될 것이니 말이다. 하지만 예수는 여인의 진정한 목마름을 폭로하기 위해 남편을 불러오게 하신다. 여인은 그간 다섯 남편을 거쳐 왔고 지금 같이 사는 사람도 남편이 아니니 데려올 수 없었다.
He is in the same position as Laodigaean, who prides himself on being rich and unaware of his poor and pitiful state. Where is the path to getting bottled water in a thirsty life? When Jesus says he can give you bottled water that you don't have to thirsty for again, the woman asks for that water. You won't have to go and grow water while hiding your identity anymore. However, Jesus calls his husband to reveal his true thirst. The woman has been with five husbands so far, and the person she lives with now is not her husband, so she could not bring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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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아시면서도 요구하셨다. 어떤 사연인지는 알 수 없지만, 여인이 예수를 알고 그분을 통해 하나님과의 진정한 관계가 회복 되기 전에는 참다운 해갈은 없을 것임을 아셨던 것이다. 여인은 사마리아와 유대 사람들 간의 첨예한 관심사인 예배 장소에 관한 질문으로 화제를 돌린다. 정말 궁금해서인지 남편 이슈가 불편해서인지 알 수 없다. 하지만 그녀는 몰랐겠지만 둘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진정한 해갈은참된 예배의 회복에서 시작하기 때문이다.
He knew it and demanded it. I don't know what the story was about, but he knew that there would be no real sea until the woman knew Jesus and restored her true relationship with God through him. The woman turns the topic to a question about the place of worship, which is a keen interest between Samaritans and Jews. I don't know if it's because I'm really curious or because the husband issue is uncomfortable. But even though she didn't know, the two are closely related. Because real sea ice begins with the restoration of true wo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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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아와 예루살렘 둘 모두 예배 장소를 두고 다툼을 벌이는 동안 그들 역시 이 여인처럼 목마름에서 벗어나지 못할 뿐 아니라 더욱 목마름이 깊어 지는 헛된 일에 몰두하고 있을 뿐이다. 진정으로 메시아 예수를 알고 인정하고 그를 통해 하나님께 예배하기 전에는 어디에서 예배하든 목마름에서 벗어날 수 없다. 진정으로 인간의 목마름을 해결하려면 다른 어떤 장소에서 예배드리는 것보다 영과 진리 안에서 예배해야 한다.
While both Samaria and Jerusalem are fighting over the place of worship, they are also not only unable to escape from thirst like this woman, but they are also engrossed in the futile work of deepening thirst. No matter where you worship, you cannot escape your thirst until you truly know and recognize Messiah Jesus and worship God through him. To truly solve human thirst, you must worship in spirit and truth rather than in any other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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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신 하나님께 합당한 예배는 성령의 인도를 따라 드리는 예배이며 진리 안에서 순종하며 드리는 예배다. 영이신 하나님이 보이시는 예배는 당신과의 관계다.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께 순종하는 자들 가운데 성전을 삼으시고 그들의 예배를 받으신다. 이제 사마리아 여인에게는 참다운 예배를 드릴 때가 온 것이다. 바로 그 앞에 계신 예수님을 바로 알고 바로 경배 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면 된다. 무엇 때문에 목마르며 언제까지 목말라 살 것인가?
The worship that is appropriate for the Spirit God is a worship that follows the guidance of the Holy Spirit and is a worship that is obedient in truth. The worship that the Spirit God sees is a relationship with you. Among those who love you and obey you, make a temple and receive their worship. Now the time has come for the Samaritan woman to worship truely. You can start by knowing Jesus right in front of you and worshiping him right away. Why are you thirsty and how long will you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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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사마리아 여인의 남편에 관한 대화(15-18)
a.여인의 남편을 찾으시는 예수님:15-16
b.여인의 남편 문제를 꿰뚫어 보시는 예수님:17-18
예수님과 사마리아 여인의 장소에 관한 대화(19-22)
a.유대인과 사마리아 여인의 예배 장소에 대한 갈등:19-20
b.유대인과 사마리아 여인의 차이:21-22
예수님과 사마리아 여인의 참된 예배에 관한 대화(23-26)
a.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23-24
b.그리스도의 예배: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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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가로되(15a)
주여(15b)
이런 물을 내게 주사(15c)
목마르지도 않고(15d)
또 여기 물 길러(15e)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15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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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사대 가서(16a)
네 남편을(16b)
불러 오라(1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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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17a)
대답하여 가로되(17b)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17c)
예수께서 가라사대(17d)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17e)
말이 옳도다(1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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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18a)
남편 다섯이(18b)
있었으나(18c)
지금 있는 자는(18d)
네 남편이 아니니(18e)
네 말이 참 되도다(18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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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가로되(19a)
주여 내가 보니(19b)
선지자로소이다(1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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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상들은(20a)
이 산에서(20b)
예배하였는데(20c)
당신들의 말은(20d)
예배할 곳이(20e)
예루살렘에 있다(20f)
하더이다(2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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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가라사대(21a)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21b)
이 산에서도 말고(21c)
예루살렘에서도 말고(21d)
너희가 아버지께(21e)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2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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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22a)
알지 못하는 것을(22b)
예배하고(22c)
우리는(22d)
아는 것을(22e)
예배하노니(22f)
이는 구원이(22g)
유대인에게서(22h)
남이니라(2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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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23a)
참으로 예배하는(23b)
자들은(23c)
신령과 진정으로(23d)
예배할 때가 오나니(23e)
곧 이때라(23f)
아버지께서는(23g)
이렇게(23h)
자기에게(23i)
예배하는 자들을(23j)
찾으시느니라(2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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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영이시니(24a)
예배하는 자가(24b)
신령과 진정으로(24c)
예배할 찌니라(2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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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가로되(25a)
메시아(25b)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25c)
오실 줄을(25d)
내가 아노니(25e)
그가 오시면(25f)
모든 것을(25g)
우리에게(25h)
고하시리이다(25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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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이르시되(26a)
네게 말하는 내가(26b)
그로라 하시니라(2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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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의 목마름_A woman's thirst.
여인의 궁금증_A woman's curiosity.
진정한 해갈_Real sea urc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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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를 얻는 길은 문제를 직면하고 진리이신 주안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데 있나이다. 내 문제를 속속히 알고 계신 주님, 속상한 제 마음을 아시지요. 둘째 누나의 상한 마음과 어머니의 꼬인 속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옵소서. 막내의 마음을 만져주셔서 새해에는 내가 누구인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생을 사랑해야 하는지 성찰 하게 하시고 이웃을 섬기는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게 은혜를 주옵소서. 우리가 어찌하든지 상관없이 자녀들을 이리들 가운데 둘 수밖에 없음을 압니다. 저들의 생각과 마음을 더더욱 지킬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준, 민, 에스더, 예주, 송, 수민, 수진, 주용, 주희, 하랑, 하은, 예담, 사랑을 지켜주옵소서.
The way to get bottled water is to face problems and meet God in the Lord, the truth. Lord, who knows my problems one after another, knows how I feel upset. Please soften the hurt heart of the second sister and the twisted stomach of the mother. Please touch the youngest's heart so that I can reflect on who I am and why I should love my life in the new year and give grace to move forward to the place where I serve my neighbors. I know we have no choice but to leave our children among them regardless of what we do. I confess that I can't keep their thoughts and minds even more. May the Lord, Jun, Min, Esther, Yeju, Song, Sumin, Sujin, Juyong, Juhee, Harang, Haeun, Yedam, and love be protected.
2026.2.10.tue.Clay
신학 비평//
왜 예수는 즉시 물을 주지 않으셨는가?
예수는 왜 여인의 요청을 곧바로 성취하지 않고, ‘남편을 불러오라’는 전혀 다른 말로 시간을 지연시키는가?
1) 기다림은 결핍이 아니라, 폭로의 시간이다
여인의 말은 간절하다. “이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이 요청에는 신앙도 있고, 오해도 있다. 그녀는 고통의 반복을 멈추고 싶다. 하지만 아직 질문은 여기까지다. 이 고통만 사라지면 됩니다. 예수는 이 요청을 거절하지 않는다. 그러나 즉시 응답하지도 않는다. 왜냐하면 즉각적인 해결은 갈증의 원인을 가린 채 증상만 제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연은 잔인해 보이지만,사실은 폭로를 위한 시간이다.
2) 네 남편을 불러오라” — 응답이 아니라, 정지 버튼
예수의 말은 해결책이 아니다. 이건 대화의 방향을 멈추는 말이다. 여인은 ‘물’을 말하고 있었고 예수는 ‘관계’를 불러낸다 이 장면의 핵심은 도덕 고발이 아니다. 예수는 여인을 정죄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렇게 말한다. “네 말이 참되도다.” 진실을 말하게 하신다. 그리고 그 진실은 <지연> 속에서만 말해질 수 있다. 즉답의 하나님은 우리를 편안하게 하지만, 지연하시는 하나님은 우리를 정직하게 만든다.
3) <지연>은 질문을 바꾸는 기술이다
여인은 불편해진다. 그래서 질문을 바꾼다. “이 산에서 예배해야 합니까, 예루살렘에서 해야 합니까? 표면적으로 보면 화제 전환이다. 그러나 신학적으로는 정확한 이동이다. 왜냐하면 진짜 목마름은 예배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누구에게 기대어 살고 있는가? 무엇을 중심으로 삶을 조직하고 있는가? 어디서 의미를 공급받고 있는가? 여인은 이제 ‘물을 어디서 얻느냐’가 아니라 ‘하나님을 어디서 만나느냐’를 묻는다. 이 질문은 <지연>이 만들어낸 질문이다.
4) 예수는 장소를 제거하고, 시간을 열어젖힌다
예수의 대답은 충격적이다.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예수는 사마리아의 패배도 예루살렘의 승리도 둘 다 해체한다. 예배는 더 이상 공간 문제가 아니다. 예배는 관계의 시간이다. 그래서 결정적 문장이 나온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이 말은 무섭다. 왜냐하면 우리가 하나님을 찾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찾고 계신다는 말이기 때문이다. <지연>은 우리를 찾기 위한 하나님의 동선이다.
5) “곧 이때라” — 지연 끝에 도착한 현재
예수는 말한다.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여기서 ‘이때’는 시계의 시간이 아니다. 이때는 여인이 도망치지 않았고 질문을 멈추지 않았고 진실을 말했고 아직 물을 받지 못한 바로 그 순간이다. <지연>의 목적은 미래의 응답이 아니라 현재의 만남이다.
6) 가장 늦은 계시, 가장 빠른 해갈
놀라운 건 이것이다. 예수는 바리새인에게도 제자들에게도 이렇게 직접 말하지 않는다. 그러나 <지연>을 견딘 여인에게는 자기 정체를 밝히신다. 왜인가? 즉답을 요구하지 않았고-진실을 숨기지 않았고-관계를 끝내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연>은 계시를 감당할 수 있는 그릇을 만든다.
7) 신학적 비평 지연 중심
예수의 <지연>은 무관심이 아니라 돌봄의 깊이다. 지연은 여인을 시험하는 시간이 아니라 여인을 준비시키는 시간이다. 즉각적 기적은 갈증을 잠재우지만 <지연>된 대화는 존재를 재구성한다. <지연>은 거절이 아니라 동행의 방식이다. 그래서 생수는 요청한 순간에 주어지지 않고, 정직해진 순간에 솟는다. 기다림은 지치지만, <지연>은 의미를 낳는다. 예수는 여인을 늦추신다. 그러나 결코 떠나지 않으신다.
1. 나는 하나님께 무엇을 “빨리” 달라고 요구하고 있는가?
2. 혹시 그 지연이 나를 벌하는 시간이 아니라 내 질문을 바꾸는 시간은 아닌가?
3. 나는 문제 해결을 원하고 있는가, 아니면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가?
4. 지금 내가 불편해하며 피하고 있는 질문이 바로 예배의 자리일 수는 없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