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사 보니 어이가 없더군요...
왜 평가전과 달리 진작 본선에서 선수기용이나 포메이션 변화가 많았는지
알것 같습니다..
안정환은 왼쪽 윙포워드 중앙 셰도우 공미 공격쪽에선 모든 포메이션이
가능한선수입니다..
해외 진출 하고 일본에서나 톱으로 뛰었지 나머지 팀에선 왼쪽윙포워드 쉐도우 공미로 뛰던선수가 안정환입니다..
꼭 조재진과의 원톱 경쟁이 아니더라고 안정환 정도의 능력이면 뛸 포메이션은
많았다는겁니다...
왜 안정환이 평가전에선 계속 선발 출장하다 정작 본선경기에선 벤치멤버가 됐는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코치진의 입김이 많이 작용했다는게....
전에 아드보가 언론에 휘둘린거 아니냐고 햇는데...
이기사를 보니 코치 홍명보가 언론에 휘둘린것 같더구요...
보세요...경기 몇일전 누가 선발 출장해야 한다고 언론에서 떠들고
여론 몰이 해가면 그선수 꼭 출전하던구요..
스위스전 월드컵 첫출전 나이어린 박주영보다 안정환이 딸린다고 보시나요..
박주영 선발 출장 뿐만 아니더라도 선수들의 갑작스런 포메이션 변화도 이상했고...
이거는 분명합니다...
언론은 수입원이 광고수입 때문이라도 대기업의 눈치를 볼수밖에 없고...
대기업은 자신의 광고 모델이 활약을해줘야 광고 효과를 볼수있는거구요..
언론은 기사를 통해 그선수를 출전시킬려고 노력하겠고..
언론에서 여론을 만들어 누구 출장시켜라 떠들어 되는데..
코치들도.....
아드보가 외신기자들과 인터뷰에서 안정환에 대한 믿음을 보여준것도 사실이죠...변함없는 믿음을 보인다고...국내 언론에선 박주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 이렇게 물었던 경우가 많죠...박주영을 특별이 이뻐한 사람중에 아드보카트감독이 으뜸이라는건 논란이 있을듯합니다...사실 국내 언론이 인터뷰 전문을 잘 쓰지않고 지들 입맛대로 편집해서 쓰기땜에 국내 언론 신뢰 지수가 떨어진다는...(대표적인 피해자가 이천수죠)
안정환이 원래 원톱도 아니고 조재진과 자리경쟁을 꼭 할필요가 없었고요 본선에서도 .3경기중 조재진의 교체로 안정환이 출장 한적도 없었습니다..보면 조재진과의 경쟁이아니라 다른 공격진들과 경쟁인거처럼 되버렸습니다...차라리 이럴반에....원래 자리로 안정환을 선발 출장 시켰어야죠...
황새님말은 윙포에 그다지 맞지 않는 박주영을 윙포로 쓰면서까지 안정환을 벤치에 둘 필요가 있었냐는 의도인거 같네요...사실 히딩크나 외신은 안정환 선발 제외를 가장 의심스럽게 보지만 국내 언론이나 축협 인터뷰는 그부분은 언급도 안하고 이영표 뺀것만 다루죠..심지어 축협은 그걸 들먹이며 아드복이 히딩크보다 아래라고 한다는...데려올땐 히딩크급이라 떠벌이고선-.-;;글구 안정환이 윙포로서 좋은 모습이 아닌건 아니었어요...국내 언론에서는 잘 다뤄주지 않아서 그렇지 좋았던 모습도 있었구요...소속팀 문제도 있고해서 그게 부각되서 그렇게 보이는 경향이 많은듯합니다...
안정환이 축협고위직 인맥쪽에서 추천하는 선수들과 자주 경쟁이 붙다보니 별루 축협고위직에선 안좋아한다더군요...머 소문이니 진위여부는 확인할길은 없구-.-;;사실 안정환이 해외에서 인정받는것만큼 국내에선 인정못받고 저평가된게 사실이죠...안정환은 조커여야한다 이것도 국내 언론이 첨 한 소리죠...히딩크 사단 시절엔 황선홍을 제끼고 안정환이 선발 출장해서 연장전까지 뛴적도 있는데도...체력 운운하고...다른 선수에 비해 안정환은 조금만 부진해도 언론에서 까는 경향이 농후한건 사실입니다...국내 선수는 부진해도 한 골 넣으면 화려한 부활이네 어쩌네 하지만 ...안정환은 그런거 없죠...언론이 사람들 인식을 그리심어놓죠
안정환 선수가 다른 선수처럼 언론에서 도움만 줬어도 하는 생각이 든다는...딱히 밀어주는 사람도 없다보니 개인 에이전트에게 사기당하고 자신에게 맞지 않는 팀으로 어쩔 수 없는 이적하구...인맥따지는 축협 분위기에 손해보고 언론 플레이에 손해본 선수 중에 한 사람이 안정환이라...국대에서도 전반전 부진해도 다른 선수는 계속 지켜보긴 하지만 히딩크이후부턴 쫌만 부진해보이면 가차없이 빼버리는게 안타깝죠...쩝-.-;;...속칭 호로자식으로 태어나서 돈없고 빽없이 출발해서 그정도 선수되기도 힘든데...국내에 몇안되는 테크니컬 선수인데 이제 은퇴할때도 다가오고 이쯤에서 축협이나 언론이 한번만 밀어줘봤으면....
황새님 말은 스위스전땐 그 확실한 카드를 넘 늦게까지 안쓰고 있었고 불확실한 카드가 안좋은데도 넘 오래 썼다는 얘기같은데요...어차피 지고 있는 상황인데...근데 그게 묘하게 언론 플레이직후이기땜에 쫌 집찝하더는거겠지요...지금까지 울나라 언론플레이들이 다 그래놔서...믿음이 안간다는...
NO.10님 님이 얘기하는건 조재진과 안정환의 원톱경쟁을 얘기하는것 같은데...안정환이 원톱으로 나와 공격이 막히면 대책없다...맞죠.. 전 그얘기가 아니고..안정환과 조재진의 경쟁보다는 원래 포지션에서의 안정환을 투입해 보지 왜 벤치 안쳐두고 써먹질 아냐는겁니다...원래 팀에서 원톱이나 투톱으로 뛰던 박주영보단 그자리에서 뛰어본 안정환이 더 안정적이단 말이죠...
첫댓글 이건 진짜 오버입니다^^ 그기사는 토고전에 조재진이 원톱이냐 안정환이 원톱이냐 문제였습니다 박주영자리는 윙포워드였구요 토고전에서 안정환 서브는 100%들어맞았죠 ~~~코치진 승리입니다~~~
그리고 박주영선수 득점력을 기대한것은 감독이었는지 코치진이었는지 아무도 모르죠 박주영선수를 특별히 이뻐한사람은 아드복감독이 단연 으뜸이었습니다~~~
베어벡코치가 특별히 조재진선수를 좋아했던건 사실입니다 이동국선수가 있었을때도 아드복감독은 이동국선수를 넘버원이라 했구 베어벡코치는 조재진선수도 못지 않다고 말했으니까요~~
아드보가 외신기자들과 인터뷰에서 안정환에 대한 믿음을 보여준것도 사실이죠...변함없는 믿음을 보인다고...국내 언론에선 박주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 이렇게 물었던 경우가 많죠...박주영을 특별이 이뻐한 사람중에 아드보카트감독이 으뜸이라는건 논란이 있을듯합니다...사실 국내 언론이 인터뷰 전문을 잘 쓰지않고 지들 입맛대로 편집해서 쓰기땜에 국내 언론 신뢰 지수가 떨어진다는...(대표적인 피해자가 이천수죠)
조재진(박주영)-안정환(박주영) 투톱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우리 동궈가 없는자리가 정말 휑하군하.
담엔 동궈와 주영 조합이 성공을 거뒀으면...
안정환이 원래 원톱도 아니고 조재진과 자리경쟁을 꼭 할필요가 없었고요 본선에서도 .3경기중 조재진의 교체로 안정환이 출장 한적도 없었습니다..보면 조재진과의 경쟁이아니라 다른 공격진들과 경쟁인거처럼 되버렸습니다...차라리 이럴반에....원래 자리로 안정환을 선발 출장 시켰어야죠...
안정환이 윙포워드로 나와도 다른 윙포한테 밀리다고 보는분 계신가요...? 유럼클럽에서 안정환 계속 윙포로 뛰고 있습니다...윙포로 경험이 많이 없는 박주영은 윙포로 쓰면서 안정환은 왜 후반교체멤버 엿냐는겁니다..
안정환 윙포는 밀린다고 보는데요...ㅡㅡ;; 유럽에서 윙포로 뛰었다고 하지만 그다지 좋은 모습은 아니였죠..
황새님말은 윙포에 그다지 맞지 않는 박주영을 윙포로 쓰면서까지 안정환을 벤치에 둘 필요가 있었냐는 의도인거 같네요...사실 히딩크나 외신은 안정환 선발 제외를 가장 의심스럽게 보지만 국내 언론이나 축협 인터뷰는 그부분은 언급도 안하고 이영표 뺀것만 다루죠..심지어 축협은 그걸 들먹이며 아드복이 히딩크보다 아래라고 한다는...데려올땐 히딩크급이라 떠벌이고선-.-;;글구 안정환이 윙포로서 좋은 모습이 아닌건 아니었어요...국내 언론에서는 잘 다뤄주지 않아서 그렇지 좋았던 모습도 있었구요...소속팀 문제도 있고해서 그게 부각되서 그렇게 보이는 경향이 많은듯합니다...
원래 안정환이 뛰든 자리가 윙이고 처진스트라이커 자리인데 윙에서 다른 선수랑 경쟁이 떨어진다는 의견은 좀 이상하군요. 윙으로 안정환 만큼 할선수 박지성말고는 없을 듯한데..
너무 결과중심적이고 확대해석이네욤.
박주영이 윙포로 나온건 스위스전 한번뿐인데....그리고 안정환은 엔트리 발표때부터 원톱자리를 감안해서 기용된거지 윙포로 놓자고 기용된건 아니죠...안정환은 누가봐도 조커로써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는데 일가견이 있습니다. 해외언론들에서도 인정했구요
안정환이 축협고위직 인맥쪽에서 추천하는 선수들과 자주 경쟁이 붙다보니 별루 축협고위직에선 안좋아한다더군요...머 소문이니 진위여부는 확인할길은 없구-.-;;사실 안정환이 해외에서 인정받는것만큼 국내에선 인정못받고 저평가된게 사실이죠...안정환은 조커여야한다 이것도 국내 언론이 첨 한 소리죠...히딩크 사단 시절엔 황선홍을 제끼고 안정환이 선발 출장해서 연장전까지 뛴적도 있는데도...체력 운운하고...다른 선수에 비해 안정환은 조금만 부진해도 언론에서 까는 경향이 농후한건 사실입니다...국내 선수는 부진해도 한 골 넣으면 화려한 부활이네 어쩌네 하지만 ...안정환은 그런거 없죠...언론이 사람들 인식을 그리심어놓죠
안정환 선수가 다른 선수처럼 언론에서 도움만 줬어도 하는 생각이 든다는...딱히 밀어주는 사람도 없다보니 개인 에이전트에게 사기당하고 자신에게 맞지 않는 팀으로 어쩔 수 없는 이적하구...인맥따지는 축협 분위기에 손해보고 언론 플레이에 손해본 선수 중에 한 사람이 안정환이라...국대에서도 전반전 부진해도 다른 선수는 계속 지켜보긴 하지만 히딩크이후부턴 쫌만 부진해보이면 가차없이 빼버리는게 안타깝죠...쩝-.-;;...속칭 호로자식으로 태어나서 돈없고 빽없이 출발해서 그정도 선수되기도 힘든데...국내에 몇안되는 테크니컬 선수인데 이제 은퇴할때도 다가오고 이쯤에서 축협이나 언론이 한번만 밀어줘봤으면....
FC황새님 안정환이 박주영에 비해서 딸리는게 없는데 왜 교체투입 됐는지 모르겠다 하셨는데 홍명보 코치 기사 보셨을텐데요?? 초반에 안정환 막히면 우리로썬 대책이 없기 때문이죠.....안정환은 확실한 마지막 카드 입니다...
황새님 말은 스위스전땐 그 확실한 카드를 넘 늦게까지 안쓰고 있었고 불확실한 카드가 안좋은데도 넘 오래 썼다는 얘기같은데요...어차피 지고 있는 상황인데...근데 그게 묘하게 언론 플레이직후이기땜에 쫌 집찝하더는거겠지요...지금까지 울나라 언론플레이들이 다 그래놔서...믿음이 안간다는...
NO.10님 님이 얘기하는건 조재진과 안정환의 원톱경쟁을 얘기하는것 같은데...안정환이 원톱으로 나와 공격이 막히면 대책없다...맞죠.. 전 그얘기가 아니고..안정환과 조재진의 경쟁보다는 원래 포지션에서의 안정환을 투입해 보지 왜 벤치 안쳐두고 써먹질 아냐는겁니다...원래 팀에서 원톱이나 투톱으로 뛰던 박주영보단 그자리에서 뛰어본 안정환이 더 안정적이단 말이죠...
박주영 뿐만이 아니더라도 다른 윙포들보다 안정환이 딸리는 부분이 없다고 보는겁니다..전...근데 왜 안정환을 후반교체 그것도 27분 15분 이렇게 교체 투입하는게 이해가 가질 않는다는겁니다...
아드보 자기는 4-3-3이라고 평가전때도 매번 4-3-3 전술을 쓰다 갑자기 본선에서 다른 전술을 썼다는겁니다..그럼 정형적인 윙포가 필요 없었다고 봅니다..스위전만 봐도 4-5-1인데...
저도 안정환 선발 투입않된거 이해안됨 ㅡㅡ; 게다가 박지성을 공미로 놓으면서 박주영 쓰고 안정환 후반끝날때 투입한게 코치라면 저로선 홍명보 이해할수가 없음 ㅡㅡ;
코치,홍명보 선수의 목소리가 너무 큰거 아닌가 걱정이도네요,결과적으로 마이너스 전술이니,,,,,,,,,,,,,,,,,,,,
아무튼 한국코칭스텝들은 이길려는 노력을 보이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