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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토말이야기~
토말촌장 추천 0 조회 251 25.01.29 20:27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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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1.29 21:17

    첫댓글 우와~~ 촌장님 좋은 작품들을 고르시는 심미안이 대단하십니다.
    게다가 잘 고르신 작품에 멋과 기능을 더하시는 재능도 있으시군요.
    노래도 무척 잘 부르신다고 들었는데, 진짜 못하시는 것이 무엇인지요? ^^
    수 년 간에 걸쳐서 설계하고 시공하고 가꾸시는 그 공간, 완성된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제가 다시 백수될 내년 이후에 꼭 한 번은 방문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

  • 작성자 25.01.29 21:30

    그때쯤 한번 다녀가십시오.
    화려하지는 않지만 은근 머물곳이 많은 해남입니다.
    그리고 올 6월에 해남역이 개통되어 오가는 길이 편할겁니다.
    그리고 꾸미는 일은 가능한 품을 팔아 돈이 적게 들려고 하고있습니다.
    자연을 자연스럽게 꾸미는 것도 나름 멋일것 같아서 입니다.

  • 25.01.30 02:11

    아주 므찐 아방궁을 꾸미시고 있군요.

  • 작성자 25.01.30 05:01

    골동품이라는 것이 오랜 세월의 흔적이 남아 언뜻 지저분하고
    깨진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잘 수리하고 보수하고 색을 입히면 새로운 작품이 탄생해 자주 시도합니다.
    물론 백만원을 넘긴 것도 있지만 나는 값을 떠나 이렇게 내 손 때가 묻은 것에 더 의미와 가치를 둡니다.

  • 25.01.30 07:26

    향후 2년 후이면
    촌장님네 저 물동이진 여인도
    볼 수 있으려나요!

    꿈을 향해
    하루하루 보내는 일이야말로
    활력넘치게 하는 일이 있을까요
    발품을 팔아서
    그려내는! 큰 그림 정원
    꼭 보고 싶네요

    멋져요
    새해도
    홧팅입니다

  • 작성자 25.01.30 07:38

    몇만 원에 구입해서 그 물건에 내 손 때를 묻히고 정성을 더하면 나에게는 수 백만원의 가치를 넘어서는 동반자가 됩니다.
    훗날 우리집을 찾은 손님께 이 물건이 어러해서 저렇게 탄생했습니다
    라고 자랑거리와 수다거리기 되기 때문입니다.
    오랜 고택을 되살리는 것도 좋지만 수십년전 만들진 물건이 버려지지 않고 이렇게 되살려지는 과정이 난 참좋습니다.

  • 25.01.30 08:08

    우덜은 가까웅게 먼저 가서 보자고 헙시다.^^

  • 25.01.30 08:11

    우와~
    그야말로 꿈에 그리는 전원주택입니다.

    역시 멋스런 사람이라 사람을 보는 눈은 물론이거니와 물건을 보는 눈도 탁월하십니다.

    날 풀리면 요위에 영암댁이랑 지나는 길에 슬쩍 들릴 수도 있습니다.^^

    저는 지리산쪽 눈이 많이 와서 2일째 강제다이어트 중입니다.데이타까지 달랑달랑~

  • 작성자 25.01.30 08:19

    날 풀리면 초대하리다.
    완도에서 횟감 사오고
    토종닭 튼실한 놈으로 잡아
    가마솥에 삶아 쟁반에 놓고
    맘껏 먹으며 정 나누보십시다.

  • 25.01.30 09:26

    개업초대장 학수고대합니다.

  • 작성자 25.01.30 10:39

    감사합니다.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 25.01.30 10:49

    네 한번 가보 싶어요. 기대 합니다.

  • 작성자 25.01.30 13:11

    감사합니다.
    오시면 반갑게 맞이하겠습니다.

  • 25.01.30 11:04

    2 년이나 난 어쩌라구 노구 를 끌고 가란 말인지
    하지만 제대로 된 정원을 만드시느라 주야로 바쁘신 촌장님
    생각해서 제가 견디겠습니다 세월을 줄여야 하나
    아님 촌장님 사업을 위해서 놔둬야 하나 곤란합니다

  • 작성자 25.01.30 13:13

    에구~
    노구라니요~
    운선님은 세월을 거슬러 가는지 십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으십니다.
    앞으로도 쭉 그렇게 지내시고 맘 동하시면
    언제고 나서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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