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옛적 한 사내가 사랑했던 여인이 있었습니다.
둘은 달빛이 비치는 과수원 길을 함께 걸으며 사랑을 키워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여인의 부친이 나라의 어떤 일로 가게 되었는데
그 여인은 부친을 도와 함께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날마다 밤마다 사내는 여인을 그리워 하는 맘으로 달을 보고,
밤마다 우는 새들의 소리를 듣습니다.
그리고 함께 걷던 과수원 길을 혼자 걸으며 그리워합니다.
이 두 사람은 다시 만나 사랑의 결실을 맺을 수 있을까요?
잠시 오래전으로 돌아가 드라마를 생각하며 노래를 만들어봤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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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사랑해주세요.
후원계좌 : 401149-52-092752 농협 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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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리 워 - 그 리 워 - 너 무 많 - 이 그 리 워 -
하 루 하 - 루 지 내 는 - 것 이 -
보 고 파 - 보 고 파 - 너 무 많 - 이 보 고 파 -
시 간 시 - 간 지 내 는 - 것 이 -
멀 리 있 - 는 그 대 의 - 아 련 한 - 그 모 습 이 -
달 속 에 - 서 그 려 지 - 며 는 -
가 야 금 - 소 리 따 라 - 피 리 소 - 리 를 따 라 -
금 방 이 - 라 도 오 실 것 - 같 아 -
그 리 워 - 그 리 워 - 그 리 워 -
저 기 들 리 는 - 소 쩍 새 소 - 리 에 -
더 욱 더 - 그 리 워 - 그 리 워 -
달 빛 머 - 문 과 수 원 - 길 에 -
그 대 닮 - 은 국 화 꽃 - 하 나 - - - - - -
수 줍 은 - 듯 미 소 를 - 짓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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