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렌터카입니다.
운전을 할 때 없어서는 안되는 방향지시등.
방향지시등이 있어 수많은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데요
방향지시등이 개발된
역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초기 자동차
자동차 개발 초기에는 방향지시등이 없었습니다.
당시에는 자동차 보급률이 높지 않아
방향지시등이 없어도 불편함이 없었지만
시간이 지나고 자동차 생산이 늘어나며
차량의 보급률이 높아지고, 통행량이 많아지자
방향으로 인한 사고가 증가하게 됩니다.
초기 방향지시 방법
방향지시등이 없던 시절,
차량의 진로 방향을 알리는 방법은
창 밖으로 직접 손을 내밀어 방향을 표시하거나
방향을 알리는 표시를 들어보이는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번거롭고, 안전상의 문제가 있다는 점이 단점이었습니다.
최초의 방향지시장치
이런 불편함은 1914년까지 이어지다가
영화 크레딧 씬에 이름을 최초의 여배우
플로렌스 로렌스가
방향지시장치 개발을 하게 됩니다.
개발과 연구 끝에
최초의 버튼 작동식 방향지시장치 개발에 성공하였고
자동차 후면 휀더에 설치해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전등식 방향지시장치
플로렌스 로렌스의 방향지시장치 개발 이후
1935년 미국의 어느 회사가
전등을 이용한 방향지시등을 개발하고
3년 후 뷰익이라는 차종에 적용해 생산하게 됩니다.
그에 따라 많은 제조사가 방향지시등 개발에 몰두하여
할로겐, HID, LED 등 다양한 방향지시등이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방향지시등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많은 연구를 거쳐 만들어진 방향지시등.
안전한 운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꼭 사용해야 합니다.
이상, 하이렌터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