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3월 31일 “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
“ 누룩을 넣지 말고 제단 옆에서 먹으라. 2”
“그리하여야 너희가 거룩한 것과 거룩하지 아니한 것, 부정한 것과 정결한 것 사이에 구별을 두고 이로써 주가 모세의 손으로 말한 모든 규례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르칠 수 있으리라." 하시니라. 그때에 모세가 아론과 그의 남은 아들들인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말하기를 "불로 드린 주의 제물 중에서 남은 소제물은 지극히 거룩하니 그것을 취하여 누룩을 넣지 말고 제단 옆에서 먹으라. 그것은 불로 드린 주의 희생제물 중에서 네 몫과 네 아들들의 몫인즉 너희는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먹을지니 내가 그와 같이 명령을 받았느니라.”(레위기 10 :10-13)
("that you may distinguish between holy and unholy, and between unclean and clean, "and that you may teach the children of Israel all the statutes which the LORD as spoken to them by the hand of Moses." And Moses spoke to Aaron, and to Eleazar and Ithamar, his sons who were left: "Take the grain offering that remains of the offerings made by fire to the LORD, and eat it without leaven beside the altar; for it is most holy "You shall eat it in a holy place, because it is your due and your sons' due, of the sacrifices made by fire to the LORD; for so I have been commanded.)“
임마누엘!!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시내 광야에서 하나님의 성막을 건축하고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 아론을 대제사장으로 기름붓고 또 그 아들들을 제사장으로 기름부어 세우셨습니다. 이들을 세우신 하나님의 뜻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섬기는 사역을 감당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 섬김은 백성들이 드리는 제사를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드릴 수 있도록 섬김의 사역이었습니다.
이 놀라운 사역에 큰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이제 기름부음을 받은지 얼마되지 않은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자기들의 향로를 따로 만들어 그 향로에 제단 불이 아닌 다른 불을 담아 드리려 하였습니다. 아마도 아론의 아들들 곧 나답과 아비후는 생각하기를 불이 다 같은 불이라는 생각을 하였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성막에 이미 있습니다. 그러므로 다른 향로와 불을 준비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이미 하나님이 준비하신 것을 드리가만 하면 됩니다. 이것이 인위적인 것입니다. 이 인위적인 것이 바로 죄악입니다.
다른 복음은 없다고 사도 바울은 이미 목소리 높여 증거하였습니다. 지금도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들을 보면 자기가 향로를 준비하고 자기가 다른 불을 준비하여 하나님께 드리려는 어리석음이 있음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남은 아론의 아들들 곧 엘르아실과 이다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불로 드린 주의 제물 중에서 남은 소제물은 지극히 거룩하니 그것을 취하여 누룩을 넣지 말고 제단 옆에서 먹으라. 그것은 불로 드린 주의 희생제물 중에서 네 몫과 네 아들들의 몫인즉 너희는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먹을지니 내가 그와 같이 명령을 받았느니라.”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 드린 소제물은 지극히 거룩하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성도들이 마음을 다하여 바치는 예물들은 지극히 거룩한 예물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흠향하십니다.
이 시대의 제사장인 주님의 종들 곧 목사들은 이 놀라운 진리를 가슴속에 깊이 새겨야 할 것입니다. 성도들이 그 예물을 준히는 과정을 살펴보면 그 예물에는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그 사랑의 고백들이 담겨진 예물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예물을 하나님을 ‘제단 옆에서 먹으라.’고 하셨고, 계속해서 ‘너희는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먹을지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소제물 곧 예물은 ‘그것은 불로 드린 주의 희생제물 중에서 네 몫과 네 아들들의 몫인즉’하심을 눈여겨 보이야 할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제단의 드려진 남은 예물은 하나님의 종들 곧 제사장들의 몫입니다. 그러기에 거룩한 곳에서 먹어야 합니다. 이 거룩한 곳은 거룩한 소비처를 의미합니다.
이 말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약 1:27)
사랑하는 여러분!!
이 말씀을 마음판에 새기십시오. 그러면 ‘고아’는 부모가 없는 자입니다. 이 세상에는 육신의 부모가 없는 자도 있지만 그 보다 더욱 큰 의미는 자기 영혼의 부모가 없는 자도 영적인 고아입니다.
또 과부도 마찬가지입니다. 남편이 없는 여인은 과부입니다. 이 말씀도 영적으로 한번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영원한 우리의 신랑 곧 남편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사람도 영적인 과부입니다.
이 세상에는 고아와 과부 그리고 노숙인들 매우 많습니다. 이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돌보는 것 또한 거룩한 곳에서 먹는 모습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에서
이 우복 목사 드림
010-7134-9909
카페 이름은 : "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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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서울역 삶터 선교회 토요예배에서 영어 찬양하는 모습입니다.(카톡으로 ‘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를 읽으시는 분들은 카페나 밴드를 통하여 아름다운 사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자기 직접 촬영한 사진입니다.
작은 사랑 만들기
1. 매주 토요일 서울역 광장에서 열리는 예배와 찬양 선교 집회를 오전 10시 00분에 시작합니다. ‘우리가 받은 복을 나눠드립니다.’는 주제로 모입니다. 그동안 여러분들의 특별히 기도와 물질 후원하여 주셔서 지금까지 서울역 노숙인들을 위하여 공급된 성경은 약 650권 정도와 쪽복음서들이 보급되고 있습니다. 선교헌금을 하여 주신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실 것을 믿습니다. 아직도 성경이 필요합니다.
*** 선교후원 계좌 농협 352- 1898- 3365-03 예금주 이 우복 ***
2.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 00분까지 열리는 서울역 광장 찬양 집회에 자원봉사자를 찾습니다. 특히 악기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분들을 환영합니다.(기타. 트럼펫, 색소폰, 오카리나, 농악, 하모니카, 몸 찬양(워쉽) 등)
3. 저희 서울역 삶터 선교회에 매 주 토요 예배에 그리스피 도너스를 제공하는 굿 워크스 라는 구제 선교 단체가 있습니다. 이 단체에서 아프리카 우간다를 비롯하여 여러 나라에 한국 옷을 보내는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집안에 잠자고 있는 헌 옷들을 보내 주시면 귀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문의 전화 010 - 5549- 0569 오 석관 목사님.
첫댓글 💖우리는 빈손으로 왔기에 세상에서 얻는 것은 모두 "덤"이다.
욕심 내지 말고 마음 비우는 오늘 이시길 바라며 늘 ~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