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의 오래된 식당의 정원에서 만났다. 짙은 잎 사이로 석류가 보여 이 나무가 석류나무인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식당이 비교적 오래된 것은 알지만 이 나무가 이 정도가 되자면 적어도 이 자리에서 백년 이상은 되었을 것이라는 이 나무를 본 나이 지긋한 사람들의 평가였다. 연륜이 오래 되었다고 이런 결을 보이는 나무도 흔치 않을 것이다. 혼자보기 아까워 소개해 본다./오하룡
첫댓글 서서로 곹옹의 역사를 채우는석류나무의 독특함이 묻었네요.그래도 백년 가까이 될듯합니다.
첫댓글 서서로 곹옹의 역사를 채우는
석류나무의 독특함이 묻었네요.
그래도 백년 가까이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