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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 : 믿음 BIW : 계수하라 AG : 성도
TS : 믿음이란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축복을 계수하면서 감사드리며 사는 것이다.
죽은 새에 대한 의문
한 꼬마가 해변에서 놀다가 엄마에게 달려와서 엄마의 손을 끌고 해변으로 달려갔습니다.
그곳에는 죽은 갈매기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엄마, 갈매기가 왜 이렇게 됐어?”
“음∼ 새는 죽었단다. 그리고 하늘나라로 올라갔어.”
꼬마는 잠시 생각하다가 다시 물었습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이 다시 집어 던졌어?”
엄마는 영혼을 이야기하고, 꼬마는 육신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물론 새는 영혼이 없습니다. 짐승에 불과합니다.
사람은 영혼과 육신으로 되어 있습니다.
영혼과 육신으로 되어 있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은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땅에 묻히거나 불에 태워지는 것이 천국에 올라갈 수 있느냐고 반문합니다.
사람이 죽으면 육신이 하나님 나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영혼이 하나님 나라로 갑니다.
사람이 죽으면 육신은 땅에 묻혀서 매장할 수도 있고, 불에 태워져서 화장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영혼이 천국으로 가든, 지옥으로 가든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히브리서9:27에서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라고 말씀합니다.
사람이 죽어봐야 아는 것이 아니라 죽으면 곧 바로 심판을 받아서 천국이든 지옥이든 가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지옥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천국으로 가야 합니다.
우리 가족들도, 우리 이웃들, 우리의 친구들, 우리의 동료들도 지옥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천국으로 가야 합니다. 아멘.
P4.
나라와 민족의 인구 숫자가 얼마나 되는가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반드시 인구가 많아야 국력이 강한 강대국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인구가 적으면 그 만큼 국력이 약해질 가능성이 많다.
인구와 국력은 서로 반비례한다고 말할 수 있다.
인구가 많으면 그 만큼 국력도 강해질 수 있는 것이고, 인구가 적으면 그 만큼 국력이 약해질 수 있는 것이다.
나라와 민족이 존재하려고 하면 군사력과 경제력은 필수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역사를 살펴보면 확연하게 드러난다.
군사력과 경제력이 약해지면 곧 주변국들의 침략을 당하고 큰 위기에 봉착하게 된다.
현재 우리나라가 세계 선진국 10위 안에 들어간다고 한다.
세계 10권의 선진국 대열에 들어갈 수 있었던 요인은 바로 우리나라가 가진 군사력과 경제력 때문이다.
430년 동안 애굽에서 종살이만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200여만 명의 인구가 존재했지만, 자체적인 군사력을 지닐 수 없었기 때문에 애굽 제국의 극심한 압제에도 전혀 대항해 볼 여력을 가질 수가 없었다.
그런데 하나님은 430년 동안 종살이하던 200여만 명의 히브리민족 대이동을 단행하면서 “여호와 하나님의 군대”라고 기록한다.
출애굽기 12:41에서 “사백삼십 년이 끝나는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의 군대, 하나님의 군사라고 표현했지만, 이들은 애굽에서 군사훈련 한 번 제대로 받아본 적이 없는 오합지졸에 불과하다.
군사로 징집될 수 있는 이스라엘의 장정들만 603,550명이면 그야말로 60만 대군이라는 거대한 군사력을 거느릴 수 있었지만, 군사로서 훈련 한 번 제대로 받아보지 못한 60만 대군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래서 하나님은 시내 광야에서 떠나기 전에 군대조직을 완성하려고 하시는 것이다.
모세의 장인 이드로의 조언을 따라서 각 지파의 지도자를 따라서 천부장, 백부장, 오십부장을 세운다.
이들 군대 지휘관들만 있고 그를 따르는 병사가 없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장군, 장수, 장교가 있으면 그들을 따르는 병사들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임진왜란 때에 원균이 이끄는 조선수군이 칠천량 해전에서 참패를 당한 이후에 이순신 장군이 다 몰락한 조선수군을 재건하여 명랑해전에서 대승을 둘 수 있었던 것은 13척의 군함과 그 13척에서 싸울 수 있는 수군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다.
만약에 13척의 군함이라도 없었다면, 그 13척의 군함을 이끌 수 있는 병사들이 없었다면 명랑해전의 승리는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시내 광야에서 근 1년 가까이 거주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하나님께서 내주하시고 제사를 올려드리는 성막과 성물들을 만들면서 한편으로는 이드로의 조언에 따라서 각 지파를 따라서 군사 조직을 편성하고 군사를 징집할 수 있는 군사력을 파악하는 일을 동시에 진행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앞으로 광야 생활을 마치고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서 가나안 땅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잘 훈련되고 조직화 된 군사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군사제도를 편성하도록 하시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군사 조직을 편성하도록 이끌고 계시는 것일까?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군사 조직을 편성하여 어떻게 가나안 땅을 정복할 수 있도록 이끌어가고 계시는 것일까?
D4.
① 인구를 조사하게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출애굽한 다음 해에 모세에게 2-3절에서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회중 각 남자의 수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그 명수대로 계수할지니, 이스라엘 중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모든 자를 너와 아론은 그 진영별로 계수하되”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하나님은 각 지파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을 따라서 남자들의 숫자를 계수하라고 말씀하신다.
남자들의 숫자를 제대로 계수하여야 하는 대상은 싸움에 나갈 수 있는 모든 사람들이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하나님은 언제든지 군사로 징집할 수 있는 20세 이상 된 모든 남자들의 숫자를 파악하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숫자를 세어야 하는 목적은 군사로 징집할 수 있는 대상이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지금은 모든 행정을 컴퓨터로 전산화되었기 때문에 언제든지 인구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하지만 컴퓨터가 활성화되기 전에는 몇 년에 한 번씩 인구를 조사하기 위하여 온 나라가 떠들썩하게 움직여야 했었다.
인구가 어떻게 변화되었는지를 조사해야 군사를 징집할 수 있고, 나라의 세금을 징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교회에도 성도수가 어떻게 변화되었는지를 해마다 조사해서 보고하라고 총회에서 공문을 내려보낸다.
그러면 교회 상황들을 상세하게 보고하여 우리 합동교단의 성도가 몇 명인지, 상황은 어떻게 변화되었는지를 알 수 있는 것이다.
② 인구조사에 조력할 수 있는 지도자를 세워주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4절에서 “각 지파의 각 조상의 가문의 우두머리 한 사람씩을 너희와 함께 하게 하라.”고 말씀하시면서 각 지파에서 모세와 아론을 도와서 인구조사에 동참할 수 있는 각 지파의 우두머리를 정해주고 계신다.
아무래도 이들은 각 지파의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일 것이다.
이들은 각 지파에서 지도자들로서 이들이 앞장서면 쉽고, 명확하게 인구를 조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을 지정해 주신다.
하나님께서 지정해 주신 각 지파의 우두머리는
르우벤지파에서는 스데올의 아들 엘리술,
시므온지파에서는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
유다에서는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
잇사갈지파에서는 수알의 아들 느다넬,
스블론지파에서는 헬론의 아들 엘리암,
에브라임지파에서는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
므낫세지파에서는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
베냐민지파에서는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
단지파에서는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
아셀지파에서는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
갓지파에서는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삽,
납달리지파에서는 에난의 아들 아히라,
이렇게 하나님은 각 지파에서 12명의 지도자들을 지명하여 세워주신다.
이들은 모세와 아론을 도와서 인구조사를 담당하게 된다.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가지신 거대한 사명을 성취하시기 위하여 그에 합당한 일꾼들을 세워주신다.
하나님께서 가지신 거대한 사명을 성취함에는 한두 사람으로 성취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가지신 거대한 사명이란 높은 산은 결코 한두 사람이 올라간다고 해서 정복되어질 수 있는 하찮은 것이 아니다.
지구촌에서 가장 높다고 하는 8,848.86m 높이의 에베레스트산을 정복하는 등산가들도 자기 혼자서 올라가는 것이 아니다.
그를 옆에서 도와주고 협력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동행하면서 비로소 가장 높은 산을 정복하여 그 이름이 길이길이 역사에 남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가지신 원대한 포부와 뜻과 의지를 실현해 나가기 위하여 하나님은 그에 합당한 지도자를 세우고 그를 옆에서 협력해 나갈 수 있는 동역자, 협력자, 도울 자들을 붙여주시고 그 일을 이루어내도록 하는 것이다.
모든 신앙인들은 하나님께서 가지신 원대한 뜻과 포부와 꿈과 비전을 실현해 나가기 위하여 세움을 입은 하나님의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③ 큰 민족으로 축복하시는 하나님.
모세와 아론은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각 지파의 지도자들과 함께 인구를 조사하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20세 이상으로 전쟁터에 나갈 수 있는 인구가 조사하게 된다.
인구를 조사한 결과는 르우벤 지파에서 46,500명, 시므온 지파에서 59,300명, 유다 지파에서 74,600명, 잇사갈 지파에서 54,400명, 스블론 지파에서 57,400명, 에브라임 지파에서 40,500명, 므낫세 지파에서 32,200명, 베냐민 지파에서 35,400명, 단 지파에서 62,700명, 아셀 지파에서 41,500명, 갓 지파에서 45,650명, 납달리 지파에서 53,400명이 조사하게 되어 총 603,550명으로 조사하게 된다.
당장 군사로 징집할 수 있는 숫자가 603,550명이라는 것은 엄청난 대군을 거느리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당시 중동지역의 어느 민족과 맞서서 싸워도 얼마든지 이기고 승리할 수 있는 군사력을 지니게 되었다는 증거이다.
하나님은 이처럼 히브리민족을 거대한 하나님의 군사로 세워가는 것이다.
야곱의 일행들이 중동지역에 발생한 7년 대흉년으로 인하여 애굽제국으로 내려갈 당시에는 야곱의 혈손들 70명을 비롯하여 70명의 혈손들과 아주 가까운 가나안 사람들과 종들을 포함하여 대략 2000명에서 3000명 가량의 대가족이 애굽제국의 바로와 요셉 총리의 초청으로 애굽 땅으로 건너가서 고센 땅에 정착하게 된다.
애굽의 고센 땅으로 이주한 이들은 430년 동안 거주하는 동안에 거대한 히브리민족으로 세워지게 된다.
이들은 430년 동안 고센 땅에서 거주하는 동안에 장정들만 603,550명이나 된다.
여기에 유아들, 어린이, 청소년들, 여인들, 어르신들, 레위 지파 사람들, 중다한 잡족들까지 포함하면 족히 200만에서 300만 명이 될 수 있는 거대한 민족이 되는 것이다.
현재 지구촌에 21세기를 존재하는 나라와 민족들 중에는 200여 나라가 존재한다.
200여 나라들 중에는 14억이라는 인구를 거느리고 있는 중국이란 나라에서부터 시작하여 불과 1만 명의 인구도 채 되지 않는 나라들도 많이 존재한다.
1만 명도 채 되지 않는 나라와 민족들이 존재하는 데 그 당시에 히브리민족이 200만명에서 300만 명의 인구들이 존재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엄청난 은혜와 축복을 베풀어주셨다는 증거이다.
흔히 우리나라 조선시대를 500년이라고 하지 않던가.
조선시대 500년 동안에 우리나라 인구는 좀처럼 성장하지 못한다.
외세의 침략을 당하고, 국내의 혼란으로 죽이는 일들이 수없이 일어나고, 굶주리고 전염병에 걸려서 죽으면서 인구가 좀처럼 성장하지 못했다.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들은 애굽에서 430년 동안 온갖 억압과 종살이하는 가운데, 애굽제국에서 시행하는 남아 출산 금지와 2세 이하의 남자아이들을 죽이려는 정책 가운데도 200만 명에서 300만 명의 인구가 형성되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축복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가지고 계시는 원대한 꿈과 비전과 포부를 이루어가시기 위하여 이렇게 많은 인구를 애굽 땅에서 종살이하는 가운데서도 준비하고 계셨던 것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하나님의 거룩한 나라와 민족을 세우시기 위하여 오늘날에도 이렇게 준비해 주시면서 은혜와 축복으로 채워주신다.
④ 하나님의 일에 전념케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12지파에게는 군사로 징집할 수 있는 인구를 조사한 반면에 레위 지파는 군사로 징집할 수 있는 인구조사에서 제외 시키신다.
하나님은 레위 지파에게는 군사로 징집하는 대신에 오직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케 하신다.
레위 지파에게는 하나님께 제사를 올려드리는 일에 전념하면서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 중심으로 이끌어가게 하신다.
레위 지파는 하나님께 속한 백성으로서 오직 하나님의 일에만 전념하도록 하신다.
하나님은 레위 지파를 군사로 징집하지 않고 제외시켜도 얼마든지 12지파의 군사들로 이방인들과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능력을 베풀어주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오늘날 교회의 사역자들에게 오직 하나님의 일에 전념하기를 원하신다.
주님의 사역자들에게 맡겨진 사명은 하나님의 영적인 일에 매진하며 충성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일이라고 하면 어떤 일들일까?
어떤 이들은 하나님의 일은 꼭 교회에서 하는 일만 해당한다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일이란 꼭 교회에서 하는 일들만 극한 시키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일이란 매우 다양하고 교회가 아닌 다양한 처소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들이다.
일반 회사나 직장에서도, 가정에서도 얼마든지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 신앙인들에게 맡겨주신 사명은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일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러기에 우리 신앙인들은 언제 어디서든 항상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충성스럽게 감당해야 하는 것이다.
B4 & L4.
오늘 하나님은 시내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군대에 징집할 수 있는 20세 이상의 모든 남자들을 계수하라고 말씀하신다.
오늘 우리들에게는 어떤 말씀을 하고 계실까?
오늘 우리들에게는 그 동안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셨던 은혜와 축복을 하나하나 계수하면서 찾아보면 어떨까?
인간이란 존재는 현재 자신에게 주어진 여건, 환경, 처지 하나 때문에 울상을 짖고 못마땅하게 여기고, 세상의 모든 불행한 일들은 자기 혼자서 다 짊어지고 살아가는 것처럼 생각하려는 이들이 많다.
아무리 지금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여건, 처지, 환경이 좋아 보이지 않더라도 하나님은 결코 우리 신앙인들을 버리거나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붙들고 계신다.
우리들이 지금 살아가는 형편이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힘들고 어렵더라도 우리들이 지금껏 살아있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엄청나게 많은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축복을 베풀어주셨기 때문이라는 사실이다.
그동안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버려버리고, 포기해 버렸다면 우리들은 이 세상 사람이 아니라 벌써 이 세상을 떠났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능력의 오른손으로 강하게 붙들어주시고, 은혜 주시고, 역사해 주셨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있는 것이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베풀어주신 은혜와 축복을 하나씩 하나씩 열거하여 세어보면서 그 은혜와 축복에 진심을 담아서 감사드리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다.
멀리까지 가지 말고 아주 가까운 2022년을 새롭게 시작하면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계수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나이가 하나둘 들어가면서 여기저기 아픈 것들도 많은데 그래도 이 정도라도 살아갈 수 있도록 건강을 주셔서 감사하다.
저에게는 하나님께서 올해 정원관리사를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정원관리사를 공부하면서 주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해 나가고 싶다.
나이가 하나둘 들어가면서도 여전히 무언가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시는 큰 은혜라고 확신하며 감사하다.
정원수를 심어서 키울 수 있는 밭도 임대할 수 있도록 은혜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5년에서 멀리는 10년 정도 잘 키워서 정원수로 판매할 수 있도록 가꾸어보려고 한다.
배울 수 있는 마음과 자세와 건강과 꿈과 비전을 주셔서 참으로 감사하다.
하나님은 누구에게라도 차별하지 않고 은혜와 축복을 베풀어주신다.
물론 달란트 비유에서처럼 누군가에게는 다섯 개, 누군가에게는 두 개, 누군가에게는 한 개의 은혜와 축복을 주실 수 있다.
그러나 그것도 그 사람이 감당할 수 있는 재능이 있을 때, 그 재능에 맞도록 5개, 2개, 1개를 주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보셔서 1개를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사람에게 2개나 5개를 주셨다면 그 사람은 자신에게 주어진 달란트가 너무 무거워서 지례 지쳐서 중간에 포기하고 말았을 것이다.
하나님은 그 사람을 너무나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그 사람에게 가장 합당한 분량을 맡겨주시는 것이다.
그러니 다른 누구에게는 이만큼 주셨는데, 자기에게는 요만큼밖에 주시지 않았다고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들 자신에 대하여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들이 가장 잘 감당할 수 있을 만큼 주셨다고 믿음으로 받아드리고 순종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 신앙인들은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와 축복을 하나하나 세어보면서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살아가는 것이다.
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베풀어주신 은혜와 축복에 감사드리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그러면서 동시에 언제나 늘 더 큰 은혜와 축복을 베풀어주실 것을 기대하며 사모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축복을 기대하고 사모하는 만큼 하나님께서 채워주시리라 믿는다.
시편81:10-12에 보면 하나님께서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였으나, 내 백성이 내 소리를 듣지 아니하며 이스라엘이 나를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므로 내가 그의 마음을 완악한 대로 버려두어 그의 임의대로 행하게 하였도다.”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라고 수없이 말씀하셨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귀담아들으려고 하지 않았다고 말씀하신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귀담아들으려고 하지 않으니까 하나님께서 백성들이 하고 싶어 하는 대로 놔두었다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 신앙인들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엘샤다이의 하나님, 라파의 하나님, 샬롬의 하나님, 닛시의 하나님,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커다란 은혜와 축복을 베풀어달라고 믿음의 입을 크게 열어서 구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 신앙인들이 믿음의 입을 연 만큼 하나님께서 채워주시겠다고 약속하신다.
믿음의 입을 작게 열면 작게 채워주실 것이고, 믿음의 입을 중간 크기로 열면 중간 크기로 채워주실 것이고, 믿음의 입을 크게 열면 하나님께서도 크게 채워주시겠다고 약속하신다는 사실을 믿음으로 확신하면서 우리 믿음의 입을 크게 열어서 하나님께서 크게 채워주시는 은혜와 축복을 넘치게 받아 누릴 수 있기를 소망한다. 아멘.
하나님 말씀 따라 살아나기 http://cafe.daum.net/GRACEOF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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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거룩한 권능으로 임마누엘하소서.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주님의 거룩한 손길로 함께 하소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동일하신 주님의 손길로 함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