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2윌1일 오후5시경에
나는 저녁을 먹을려고 어제 이마트에서 사온 부대찌개를 가스렌지에 올리고 뎁히면서
잠시 밖을 볼려고 2층 문열고 나가서 보니 1층 대문 열리는 소리가 난다 창문을열고 보니 치킨 배달요 한다 어디지요 모르겠어요 문자 보냈다고 한다
잠시후 남들보다 많이 부족한 아들이 계단을 내려온다 배달치킨을 들고 올라오는 아들애게 나는 대문에 우편물이 왔네 하며 내려가며 부족한 아들에게 한마디 농담으로 건냈다
너만 먹지말고 아버지좀 줘 했다
배달 시켜서 혼자만 먹는 아들이다
우편물은 1층 어르신 도시가스 요금 고지서다 1층현관에 놓고 시건을 하고 2층 집에올라왔다 아들 치킨 시킨것 아버지 먹으러고 하나둘 식탁에 올려놓는다
난 감동의 말을 건냈다 잘 먹을께 고맙다 하며 내가 저녁을 먹고 있는 중에도 키친 시킨것 이것 저것을 식탁위에 더 같다 올려 놓는다
마지막엔 시킨 콜라까지 먹으러고 같다 놓는다 아들 잘 먹을께
아버지 감동인데 아버지 눈물 나올려고 하네 하며 그 고마움을 아들애게 건낸다
몇개 먹어보니 맛있다
이걸 어떻게 내가 다 먹나 남들보다 부족히 살아가는 아들 먹으라고 다시 줘야겠다
저 한테는 너무 감동아라 글로 남깁니다
평화인이 부릅니다
님찾아 가는길.......
https://youtu.be/t1lAqx6UtEo?si=u0Q6ICkzAm7awDcM
https://youtu.be/u_EQV7zsa04?si=aqcBqgB0pGJkwJC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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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치킨.아들이 내게준감동.글로남깁니다
평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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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39
25.02.01 20:3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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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착한 아들입니다
HaPPy ChicKen Day~^^
서로 생각해 주는 생활이
빠짝 다가옵니다
살 만한 인생입니다
아버지 생각하는
기특한 아드님이셔요~
맛있게 즐겁게 드시고
하루하루 감동으로 사시길 바래요^^
맛나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