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위해 기도해주신 여러분때문에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청년실업이 50만에
육박하는 이때에 취직이 됬습니다.. ^.^
우선은 아직 학교를 졸업한 것이 아니라 인턴으로 일해보다가 잘하게 되면
정식으로 발령해 준다고 하네요.. 에혀.. 이제부터 사회에 나가서 일할생각을 하니
걱정도 되고.. 히히.. 긴장도 되네요..
면접볼때 다 잘할수 있다고 약간의 구라를 보태서 말햇는데
막상 실무 들어가서 뽀록(?) 나면 어쩌나 걱정도 되고 에혀 ㅠ,,ㅠ
아무튼 이래 저래 제 손으로 돈을 번다는게 처음은 아니지만
직업을 삼아서 하게 된다는게 부담이 장난이 아닌데요 ㅋㅋ
첨부터 많이 바라지 말고 천천히 차근차근 올라가야겠습니다.
아무쪼록 제가 잘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카페 게시글
벨라마당
힘내영~화팅~^^
여러분의 기도 덕분에 감사합니다.. 고생의 길로 들어갔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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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ㅋㅋㅋ형~그때 나한테 말했던데로 하면 당연히 붙는거에요~^^정말 축하드리구요~일요일날 취직빵 맞으셔야죠?ㅋㅋㅋㅋ
우와~형 추카해여~ 술한잔 해야져??ㅎㅎ 아참..나 이번주는 공부모드인데..ㅠ.ㅠ
추카추카....이번주는 앙대..-_-;
하하~이미 벌써 한주의 반이 지나갔어요 ㅋ
안되는 사람 많은 이번주에 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