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굽은 소나무라는 책을 읽으며 정원사를 잘 만나서 멋드러진 위용을 자랑하는 내용을 봤습니다. 나무든 사람이든 누군가를 만나느냐에 따라 엄청난 차이가 있음을 봅니다. 머슴이라니요...벗이라 하세요~^^ 고양이님들과 살땐 집에서 화초키우기를 엄두도 못 내다가 독립하면서 화초를 하나씩 들이고 있습니다. 엊그젠 비타민을 먹다가 너도 먹자 분무기안에 한 알 녹여 뿌려주고 있는데 효과 있을까요? 이름 지어주고 말벗 되어주니 기쁨입니다. 인천오신단 소식에 호옥시? 합니다.^^
첫댓글 갓 심긴 어린 묘목을
다 자란 성목들이 세찬
눈보라를 막아주고 있습니다.
나무들도 성장을 멈추면 죽는다는 것을 알기에 이렇듯
서로 돕고 살피며 엄동설한을 이겨내나
봅니다
예술적인 표현 필력이
압권 입니다.
원래 글을 잘 썼나요?
촌장님의 화이트 정원이
많이 궁금합니다.
꼭 가고 싶은 곳이니
우리 삶방식구들을 초대해주시길요.
내 고향에서 15분가면
윤술하여 집에서 30분 정도 가면 토말 농장
@낭주 왕인축제때 처럼
낭주님이 주선해 보세요.
남녘 여행 회원 모집.
@베리꽃 해남대흥사에서
1박 템플스테이 하고, ㅎ
촌장집 닭도 키울꺼구
농장에서 하루밤 모닥불 좋겠다
@베리꽃
지금 미완성이라
2년 후 쯤
초대하시겠다 하셨어요
@윤슬하여 그렇군요.
2년 후엔 무조건 참석.
세월이 급하니
껀수만들어 자주 뵙고 싶어요.
꽃과나무들의 머슴이라고
할 만큼 자연의 종이 된
촌장님 정원은
자식이나 다름없겠습니다ㆍ
눈이 바람에 벚꽃잎 휘날리 듯하네요
노래 속에 봄이 온 듯하오~ 지화자~~^^ 옛 노래는 어찌 그리 우리의 애환을 적절히 표현해주는지 항상 듣기 좋습니다
등 굽은 소나무라는 책을 읽으며
정원사를 잘 만나서 멋드러진 위용을 자랑하는
내용을 봤습니다.
나무든 사람이든 누군가를 만나느냐에 따라
엄청난 차이가 있음을 봅니다.
머슴이라니요...벗이라 하세요~^^
고양이님들과 살땐 집에서 화초키우기를
엄두도 못 내다가 독립하면서 화초를 하나씩
들이고 있습니다.
엊그젠 비타민을 먹다가 너도 먹자 분무기안에
한 알 녹여 뿌려주고 있는데 효과 있을까요?
이름 지어주고 말벗 되어주니 기쁨입니다.
인천오신단 소식에 호옥시?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셨지요?
구정 연휴 여행 다녀 오느라 늦었습니다.